'팔공산길'에 해당되는 글 4

  1. 2012.03.04 팔공산 길에 대한 디자인 적용 03 - 시설 및 사인물 (32)
  2. 2012.03.02 팔공산 길에 대한 디자인 적용 02 - 심볼로고타입 (23)
  3. 2012.02.29 대구광역시 팔공산의 길들에 대한 디자인 적용 01 - 네이밍 (21)
  4. 2011.09.18 팔공산 왕건길의 새로운 놀라움이 스스히 느껴집니다.... (22)

팔공산 길에 대한 디자인 적용 03 - 시설 및 사인물

팔공산 길의 관심은 벌써 1년이 다되어 간다. 지금 지역에 있으면서 무언가를 가꿀수 있고 과거의 경험을 통한 의식, 환경, 문화의 변화를 함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찾아 보고 느껴보면서 이 지역만의 특징을 찾아 표현 재료를 구하는 것 또한 디자인의 시작이라 생각에서 이다. 앞서 심볼이라는 모양을 만들고 로고타입페이스라는 글자를 디자인하는 것은 우리 삶에 있어 규칙과 존재의 의미를 설정하고 확장하고자 하는 이유에서이다. 현재시점에서 가장 보편적이라는 헬베티카 서체에 영향을 받아 한글의 헬베티카를 생각하는 것은 아마도 타이포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분모일 것이다. 아무튼 앞서 보여진 "팔공산 길"은 형식을 가져야만이 되는 제도에서 디자인은 우여곡절을 가지면서도 믿어주신 분들에 의해 결국 결정이 되었다.

그 다음은 시각화 시켜 적용하는 작업들이다.
공공시설물 및 사인제작의 고민은 사실 오래전 부터 왔었지만 이것의 필요성과 정착화는 몇년 되지 않았다. 지금도 필요성을 진정으로 의식하고 있는 지방정부는 그리 많지않다. 민주사회의 제도는 지역민도와 함께하기에 현실적인 극복은 지역민의 혜안에 달려있음이다. 이를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길은 지방정부의 담당공무원과 의식있으신 지역의 어른신들의 노력이다. 이번에 적용된 팔공산 길의 표현들은 디자인에 그분들의 믿음이 있으셨기에 사실 가능한 실현이었다.
특별히 제작에 고생하여 주신
야산 채희복 회장님, [주]성림조경  김준환 이사님, [주]ML  강상규 대표님, 아이러니퍼니 미디어 랩 조보현 프로젝 매니져님 그리고 끝까지 원칙대로 진행하면서 작은 것 하나까지 신경 써주신 담당 감독관인 임성택 주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팔공산 길에 적용된 시설 및 사인물의 재료는 크게 석재, 목재, 금속으로서 각각 가지고 있는 색채와 질감에서 나오는 느낌을 조합하여 전체적으로 정해진 지역에 분산시켜 적용되었다.


적용사례

팔공산 왕건길에 적용 된 목재의 경우 자연의 색채 및 기본적 형태에 적극적 가공 (샌드블래스터, 오일스테인 배합, 무광 페인트도색) 을 하여 자연적이미지와 시각적으로 정보전달을 우선시하여 나타내었다.


석재는 자연석으로 사용되는데 글자외에는 특별한 가공없이 돌자체의 느낌을 최대한 살릴수 있도록 고려되어 크기와 모양을 선정한후 사용되었다. 


내구성이 필요한 부분에 적용될 재료인 금속재의 경우도 녹이 쓸지 않는 재료 [스테인레스 / 강화알루미늄 (듀랄미늄)]를 쓰거나 이노다이징, 분채 도장으로 반사 표면을 사용하지 않는다. 




-  각각의 디자인 개발과정과 재료의 적용과정을 계속해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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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윤수진 2012.04.09 18: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돌을 이용하여서 안내판을 설정하여서 무척이나 신선했다. 다른 산들은 그냥 나무 판을 이용해서 알림판을 사용하였는데 이런 흔한 것들을 깨고 돌에 글을 파서 안내판으로 사용하니 재미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번쯤은 나도 돌에 글을 새겨보고 싶습니다.

  3. 이응수 2012.09.17 11: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근처에있는 가까운 팔공산에도 이런 미적건축물이있다는것에대해 놀랐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것들이 자세히보면 하나하나 건축가들이 신경쓰고 공들인거라고 생각하고 정성이담겨있다생각해서이제 파손시키지않고 잘 관리할수있도록 해야겠습니다

  4. 홍진혁 2012.09.20 00: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백창수 교수님 수업때 이 디자인 얘길 들었었습니다. 그얘길 들은뒤로 길 디자인을 하는데있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 여기에 그 해답이 있었네요. 길 디자인이라는 어려운 타이틀이 이렇게 풀려나갔다는 좋은 자료가 된것같습니다.
    산길도 이렇게 재밌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살아날수있다는게 되게 좋았던것같습니다. 또 자연과 어우러지게 조화되는 느낌을 갖게 해준 자료인 것 같네요.

  5. 배규리 2012.09.20 13: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고장의 명소들이 이렇게 깊은 고찰로 하나하나 이루어졌음에 새삼 감탄을 자아냅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지는 작업물들은 더욱 팔공산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공신인 것 같습니다.

  6. 이오재 2012.10.06 20: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에 오르는 일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산을 계속 걷다 보면 비슷한 풍경만 보여서 지루할 수도 있는데 중간에 알리는 간판이 있으면 잼있을거 같고 산에 대한 정보도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산과 조화를 하기 위해 자연과 관련된 나무와 돌을 사용하였고 등산을 하면서 받는 느낌에 방해를 줄이기 위해 최대한 작게 그리고 눈에 뛰게 색을 넣은것 같습니다. 간판에 사람형태나 손모양 카메라 모양을 넣어서 어른이나 어린아이 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알아 볼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공공시설물에 소극적인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 이지만, 이런 노력이 계속 된다면 지역간에 격차가 해소 되고 산에 오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시설물을 더욱 많이 설치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팔공산 꼭 가고싶네요.

  7. 정혜은 2012.10.14 14: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한번도 가지 못했는데 이걸 보니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등산로에 시설물들을 설치함으로써 한번 갔다오면 다시 가고싶은 생각이 드는 효과를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근데 돌위에 적힌 글? 들은 안지워질까요? 궁금하네요ㅎㅎㅎㅎㅎ다음에 시간날때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8. 황도희 2012.10.16 22: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옛날과는 다르게 신선하고 재밌는 디자인들이 많이 보급되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시각적인 효과도 클 것 같고 눈에 잘 띄어서 팔공산을 찾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 같다.
    자연과 어울리는 디자인이 앞으로도 더 많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

  9. 정선경 2012.10.18 13: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곳에 시설들을 디자인 해 놓아 지루함도 달래고, 시각적으로도 두드러져 한번 가고싶게끔 만드는 것 같아요.^^

  10. 최수영 2012.11.07 23: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갔을때 무심코 지나갔던 것들인데 이렇게 보니 실용적인 이쁜디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평소에 우리주위에있는사물을 제대로 관찰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11. 안현민 2012.11.14 10: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는 놀러 많이 가봤었는데 저런것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아마 신경을 쓰지않고 지나친탓에 봤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일수도있지만, 앞으로는 하나하나관심을 두고 봐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12. 오연경 2012.12.10 23: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단순히 길을 알려준다는 개념외에 그 안내판이 있는 자연과 얼마나 잘 어우러질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큰 돌에 저렇게 글자를 새겨서 길을 알려주니 팔공산과 잘 어울리는 것 같고 더 눈에 확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13. 권준한 2012.12.12 19: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헬베티카 영향을 받은 한글 서체가 표지판 표시로 되어있어서 글자가 눈에 더욱 선명하게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또 자연석을 사용해서 길을 안내하고 있는데 굉장히 자연석이 눈에 띕니다. 일반적으로 나무판 같은 판이나 스테인레스판에 새겨진 표지판은 많이 볼 수있지만 자연석을 표지판으로 쓴다면 그냥 표지판보다는 걷는 사람이 산길이나 자연속에서 내가 걷고 있다는 생각을 할 것같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포토존 사진 굉장히 익살스럽게 생각합니다.^^ 재밌는 사진인것 같습니다. 저기서라면 한번 찍으러 걷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해주셨네요.

  14. 이지원 2013.03.10 19: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제 날씨가 많이 좋아져서 등산을 가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루할것만 같은 등산길을 재미있게 만드는 디자인인거 같습니다. 특히 자연과 조화가 잘 이루어 져서 더 뜻깊은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5. 김명수 2013.03.21 15: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쩌다가 한번씩 가는곳이 교수님이 디자인 하셨다는 소리를 들으니 매번 가던길도 다시한번 보게 되고 새롭습니다

  16. 이윤수 2013.03.29 00: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글을 읽기전에는 그냥 안내판으로 보였지만 이글을 읽고나니 자연과의 조화로움이 보인다.

  17. 박수짅 2013.04.11 20: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디자인은 어느곳에다 다 쓰이는 것 같습니다.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다 디자인이라는 사실에 너무 생각없이 지나친거 같아 후회됬습니다. 돌에 글자와 세긴것은 많이 봤지만 색까지 입힌건 보지 못했는데 신기하네요. 보통 산에가면 포토존이 없는데 색다른 포토존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중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가족들과 함께 등산을 가봐야 겠습니다.

  18. 박철원 2013.04.14 10: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께서 직접 디자인하신 것을 보니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19. 이고은 2013.04.30 17: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디서나 흔히 볼수있는 표지판이 사진으로 바라보니 새롭게 느껴집니다.
    무언가 조화롭고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팔공산에 한번 가보고싶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사진들 이었습니다.

  20. 문명학 2013.05.07 15: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재질을 산과 어울리는 돌 나무에 인쇄물을 음각과 양각으로 디자인 된 것이 참 인상적입니다.
    자연스럽게 산과 어울립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그룹핑과 배열에서 느껴지는 안정감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폰트의 크기 이모티콘의 비례 등 참 안정감 있게 프로다운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21. 황혜영 2016.04.05 07: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길을 알려주는 안내판이 돌과 나무에 새겨져서 배경과 이질적인 느낌이 아니라 마치 디자인이 아닌 원래의 자연의 모습 같아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 같습니다. 왕건길을 산책하는 사람들에게도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디자인 같습니다.

팔공산 길에 대한 디자인 적용 02 - 심볼로고타입

이 연구는 팔공산 길들의 통합적 이미지를 확보하고 지자체의 역할 아래 순차적으로 조성될 도보길의 위계와 소통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연구이다. 현재 중심현황은 팔공산을 중심으로 지역에 명품 도보길을 만들기 위해 시민단체의 올레길, 왕건 누리길, 팔공산 녹색길 등이 만들어 지고 있다. 대구시도 브랜드 마케팅사업을 위해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으며 팔공산을 대구의 대표 브랜드로 인식하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본 연구는 이 위계를 세우는 노력의 일환으로 그 시초가 되는 기본 시각요소 표준화 작업을 위한 것이다. 이는 팔공산길의 관련 구성체들에게 소통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팔공산의 역사와 수려한 자연을 통하여 느긋함과 다양함, 다이나믹함을 표현하였다. 사계절의 숲과 더불어 함께하는 마을과 길, 이어지는 물줄기를 형상화 하였다. 녹색의 느낌속에서 다양한 색상의 농도차를 활용하여 수 많은 모습의 숲과 길 그리고 물을 표현하고 동시에 팔공산의 기운을 표현하였다. 각각의 색상은 계절의 변화속에서 보여지는 팔공산과 물줄기를 의미하고 전체적인 조화는 대구광역시 동구의 팔공산과 길, 강을 상징한다.


로고타입 디자인은 장식과 독특함 보다 가독성, 범용성, 소통을 중심으로 중립적 느낌이 유지되도록 하였다.
지금까지의 부분적 한정적 시각에서의 로고타입 디자인을 벗어나 광의적인 보편성과 중립성을 고려하여 소통의 확장이 용이토록 디자인 되었다. 확장서체 [맑은고딕, 윤고딕] 와의 어울림을 최대한 고려하여 디자인이 되었으며, 공공디자인적 표기와 인쇄, 디지털기기의 표기등, 다양한 사용성 또한 고려되었다


팔공산의 역사와 수려한 자연을 통하여 느긋함과 다양함, 다이나믹함을 표현하였다. 사계절의 숲과 더불어 함으하는 마을과 길, 이어지는 물줄기를 형상화 하였다. 녹색의 느낌속에서 다양한 색상의 농도차를 활용하여 수 많은모습의 숲과 길 그리고 물을 표현하고 동시에 팔공산의 기운을 표현하였다. 각각의 색상은 계절의 변화속에서 보여지는 팔공산과 물줄기를 의미하고 전체적인 조화는 대구광역시 동구의 팔공산과 길, 강을 상징한다


컨셉 아이데이션-아이러니퍼니 미디어 랩

팔공산에는 많은 수의 등산 루트가 이미 존재하고 있다. 또한 시민단체 주도로 조성된 대구 올레길 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자연 발생적으로 생긴 여러 코스는 다양한 문화적 특색을 보여 주며 전통과 불교 유산이 많이 포함된 복합형 길 조성이 가능했고, 앞으로의 다양한 개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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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손은도 2012.03.25 09: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네이밍과정과 심볼을 순차적으로 정리해나가는 단계를 보며 또 배우게됩니다. 특히 위의 3번에 적힌 탈피된 각의 변형으로 느낌의 변화를 추구했다는 것. 작은 부분까지도 넘어가지 않고 각각의 느낌을 잡아낸 부분에서 깊은 인상이 남았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작은 것을 느끼게 되었는데 팔공산의 길 모양까지 심볼에 더해졌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길 모양을 넣어 전반적 색상에 또 다른 재미를 줄 수 있지 않을까하며 작은 생각을 더 해보게 되었습니다.

  3. 류아진 2012.03.28 22: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폰트디자인에 요즘 관심이 많아져서 더욱 글씨체를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도중 네이밍 과정, 단계를 배울수 있어 너무 큰 공부를 한것 같습니다 ^^
    특히나 팔공산에 어울리도록 보편성과 중립성 또 상징성까지을 살린 점이 특별하게 와닿았습니다 .
    어렵고 창의적인 것만이 디자인이 아닌 우리 주변의 쉽게 어울리게 다가올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스스로 느끼고 갑니다 .

  4. 김휘주 2012.04.19 10: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른 폰트의 사용을 염두하여 폰트 디자인을 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윤고딕과 헬베티카의 관계성을 고려했을때 역시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5. 김수진 2012.05.10 03: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심볼이 많은 의미가 들어가면서도 복잡한 느낌이 없이 팔공산이 표현되는것이 좋습니다
    심볼을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운 감도 있었는데 조금은 알것같은 느낌이듭니다
    깔끔하면서도 한눈에 들어오네요

  6. 조미현 2012.09.20 13: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야외수업으로 팔공산을 가봤을때 너무 좋았고, 그곳의 느긋함,다양한아름다움,다이나믹함을 다른사람들과 나누고 샆다는 생걱이 많이 들었었는데 그 느낌을 아렇게 심볼로 보니 그곳의 상징성이 잘나타나있는 것 같습니다. 팔공산의 느낌을 투디적인 심볼로 표현한다니 디자인의 많은 의미를 느끼게되네요.

  7. 추보경 2012.10.23 20: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무심코 지나가며 보던 글자들의 폰트도 많은 생각과 의미가 담겨있는 디자인의 한종류이란걸 처음 알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난 뒤 책에 있에 적혀있는 서체나 제가 아침마다 사먹는 우유팩에 적혀있는 상세설명 서체를 보면 이전과는 다른 생각이 떠오를 것같고 전과 같이 무심코 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8. 김원영 2012.10.25 02: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심볼로고도 많은걸 고려해서 만들어낸다는걸 알 수 있엇습니다.

  9. 김종호 2012.12.03 21: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 살면서 팔공산을 많이 갔었는데 팔공산을 심볼로고로 표현한 것의 의미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고, 그 의미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10. 주상욱 2012.12.14 21: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 심볼이 저런 과정을 통하여 태어나는 것이 구나 ..
    그저 관심없이 보던 것에 대하여 조금더 깊게 지켜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저런 심볼에 대하여 의미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 이수경 2013.03.24 00: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런 그림들을 보고 그냥 마크구나 이러고 지나쳤지 심볼로고라고 불리는지 조차도 몰랐는데 복잡하기도하고 독창적인 제작과정등을 보면서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 권유빈 2013.04.14 21: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길을 지나가다가 저런 것들을 보면 그냥 저기를 알리는 그림이구나라고 별 생각없이 지나쳤던 것들이 수많은 과정들을 거쳐서 나온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이제부턴 저런 심볼로고를 한번 유심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3. 김건우 2013.05.25 16: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심볼로고가 단순히 특징만 나타낸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글자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많은걸 고려해서 만들어 내는것을 봤으니 앞으로 심볼로고를 자세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4. 이고은 2013.06.08 18: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심볼로고에 대해서 단순함만을 바라보았는데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니
    이제 단순함 뿐만아니라 담겨져있는 의미도 생각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5. 류효진 2013.06.12 20: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유명브랜드 심볼로고를볼때아무생각없이봤는데 수업을듣고난뒤
    더 섬세하세보며 의미를생각하면서보게되었습니다.

  16. 조유나 2014.04.07 21: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의 어떤작은것 하나라도 제작할때 다양한 의미들과 디자인한의미들이 들어 가있는걸 수업시간과 이페이지를 보면서 깨닫게 되었다.이런 수업등을 통해서 무심코 지나가는 것들도 유심히 보게되는것이 늘었다.

  17. 권민경 2014.04.09 10: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심볼이나 로고를 제작할 때에 있어서 다양한 공정이 필요하고 의미를 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징하는 의미나 보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글인것 같습니다.

  18. 김미애 2014.12.19 23: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심볼과 로고 하나로 사람들에게 첫인상을 심어주기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심볼과 로고를 보면 매우 간단하여 되게 단순히 생각할 수도 있는 부분인 것같다. 이 글을 보고 글 하나하나 모양하나하나 세심히 생각하고 고려해야만 좋은, 멋진, 한번에 알수 있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심볼과 로고가 탄생하는 구나라고 느꼈다.

  19. 2015.03.12 14: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장정윤 2015.03.13 16: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로고에 대해서 검색하던 중에 글을 보게 되었는데 폰트,이미지,네이밍 등 선정,제작과정을 알게 되었고,
    과제 과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1. 문경미 2016.10.22 20: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심볼과 로고를 만들 때, 심플하면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한다는 게 얼마나 섬세함을 요구하는 것인지 알게되었습니다. 또 그것들을 볼 때 한번 더 의미를 생각하며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구광역시 팔공산의 길들에 대한 디자인 적용 01 - 네이밍

대구의 팔공산에는 왕건의 역사와 이야기로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길과 다양한 길들이있다. 특히 신숭겸유적지를 출발하여 총 38Km 의 8개 구간을 따라 걷다보면 대구 동구의 숨겨져 있는 재미난 이야기와 볼거리들을 순간순간 놀라움으로 마주치게 된다. 이 길들에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행정안전부의 녹색길 사업과 국토행양부의 누리길 사업을 지원 받아 대구광역시의 대표적인 길로 만들고자 디자인 사업을 2011년 7월 부터 진행하였다.

길 이름의 탄생

대구의 대표적인 유형이미지로 팔공산을 꼽는다. 그 만큼 팔공산은 대구의 대표적 이미지이다. 이 산에 다양한 길들이 존재 하지만 팔공산을 먼저 이야기 하기보다 각각의 길에 이름을 부여하여 지칭함으로써 대표이미지의 브랜딩 효과는 미비하다.

네이밍을 위한 정체성 찾기는 이미 알고 있는 답에 자신감을 부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찾기의 방법임을 알게된다.
팔공산의 길들에 대한 대표 이름은 " 팔공산 길 " 로 설정을 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알 수 있도록 하고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확장하여 활성화 하는 것이 대구의 산업과 지역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방법임을 공감하게 되었다. 

로고타입 디자인 - 아이러니퍼니 미디어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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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준보 2012.05.03 02: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역을 알리기 위해 하나의 요소적 부분을 조사하여 그 지역특색에 맞게끔 디자인하는 과정이 참 좋은것같습니다.
    일단 디자인 자체에 그 디자인만의 고유의 스토리텔링이 부여되어 더 타당성이 겻들어지는것같습니다.
    외부인이 보았을 때 팔공산이 대구의 대표적 명소이구나라는 것을 앎과 동시에 브랜드 네이밍또한 되어지는것 같습니다.

  3. 이근원 2012.05.03 02: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 지역주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구 시민인 여러 지인들에게 팔공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전에는 팔공산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대외적으로 팔공산이라는것을 알릴 필요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팔공산길 팔공산을 아는사람이라면 누구나나 공감하고 대구를 상징하는거 같습니다

  4. 허윤 2012.10.07 22: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특성과 로고 글 간단하면서도 이펙트 있는 그런 것 ! 예전에 어느 팀 마크와 네임텍등 유니폼 디자인을 한번 했는데 심플하면서도 뭔가 특별함을 찾으며 고생한 기억이 난다

  5. 배규리 2012.10.11 13: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을 브랜딩한다는 프로젝트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길이름을 브랜딩한다는 것이 이렇게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거쳐 탄생한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6. 황도희 2012.10.27 21: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역을 알리려면 역시 각 지역마다 차별성을 두어야된다고 생각한다.
    대구하면 팔공산을 생각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패션 섬유도시라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옛날 이야기이다. 요즘은 다른 지역에서 온 친구들에게 대구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을 물어보면 동성로로 답하는 친구들이 대부부이다. 패션섬유도시말고 동성로로 대구를 브랜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7. 이응수 2012.12.03 21: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 시민으로 팔공산은 대구의 상징적인 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의미있는 산을 상징할수있고 차별화 할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8. 배상흠 2013.03.11 23: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시민들은 대게 모구가 팔공산하면 대구를 상징하는 산이라 여길것입니다.
    그런 팔공산의 다양한 길들에 여러이름을 부여하는것 보단 상징적인 팔공산으로 대표이름을 팔공산길이라 설정하여 상징을 더욱 부각시킨 것은 좋은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 같습니다.

  9. 김형우 2013.03.12 10: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전에 팔공산에 갔을때는, 별로 주변에 시선을 두지않았다. 팔공산길의 아름다움을 알았고 다시 한번 가봐야겠다. 네이밍을 하면서 브랜드가치를 높이는건, 참신한 생각인것같다.

  10. 류효진 2013.03.18 00: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로 팔공산은 상징이라곤알고있어도 패션 섬유의도시라는것은 처음으로알았다 이렇게 조금씩 대구의상징을부각시켜 더많은것을알게된겄같다.

  11. 신재용 2013.03.19 03: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일단 단순한 길에도 디자인을 적용시키는점이 놀라웠고 대구를 대표하는 팔공산이 널리알려지는거 같아 뿌듯함을 느꼈다

  12. 이고은 2013.03.23 22: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타지라서 대구에대해 많이 알지못했지만 섬유도시,팔공산 두가지만으로도 대구에대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킬수 있을거같습니다.

  13. 황세진 2013.03.25 00: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하면 떠오르는것이 팔공산임을 알고있었지만 이것을통해 대구하면 섬유도시인것을알수있어서 뿌듯햇다.

  14. 김장수 2013.04.01 11: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전에 팔공산에갓엇는데 특히대구하면 팔공산이떠오릅니다! 팔공산은 공기도좋고 나무들이많아서 더그런가같습니다!
    팔공산에도 아름다운게 많으것같습니다!

  15. 박선혜 2013.04.02 14: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도 부산의 갈맷길 처럼 제주도의 올랫길 같이 걷기에 좋은 길이 참 많이 있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길을 걷는 걸로 말고 역사와 문화를 마주하며 걷는 길이 생기면 진짜 더 즐거울거 같아요 팔공산을 따라 여기저기 걷고 그 길에서 만나는 다양한 자연들이 역사들이 사람들이 더 반가울 거 같은..

  16. 김장수 2013.04.02 15: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전에 팔공산에갓엇는데 특히대구하면 팔공산이떠오릅니다! 팔공산은 공기도좋고 나무들이많아서 더그런가같습니다!
    팔공산에도 아름다운게 많으것같습니다!

  17. 김성준 2013.04.07 04: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길에다가 지역의 이야기와 볼거리를 담아놨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웠다.
    대구에 살지않아서 대구의 팔공산이 대표적인지 몰랐는데 이렇게 알게되었다.
    팔공산을 통해 섬유도시임을 알수있게하고 대구의 이미지와 산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여질수있다는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팔공산이 대표적인곳인만큼 한번 가보고 싶다

  18. 강동현 2013.04.07 23: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의 대표적인 산이 팔공산인데 타 지역사람들이나 대구사람들 조차 팔공산은 알지만 대구의 대표적인 산업인 섬유산업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팔공산의 네이밍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알 수있듯이 섬유산업도 이런한 네이밍을 통해 섬유산업과 대구의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9. 이지훈 2013.04.21 16: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단순히 대구를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상업과 지역발전을 생각하는것에 대해 감탄했습니다

  20. 장영수 2013.04.22 01: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 한달에 2~3번은 가는 곳인데 무심코 지나다니던 길이지만 이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빨리 오르내리는 것이 아니라 한번 더 돌아보고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 천하경 2014.07.24 00: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가오면 팔공산길 드라이브를 가곤합니다.
    얼마전엔 갓바위쪽을 지나다 교수님이 만들어놓은 큰팻말을 보았지요 무지반갑더라구요^^ 현수막이 빛바래서 색이 진짜 다날아갔더라구요ㅜㅜ도로잘보이는곳에 있어서 다시언능해야할텐데 그러면서 지나왔어요^^
    그런데 교수님을 본것처럼 반갑더라구요^^

팔공산 왕건길의 새로운 놀라움이 스스히 느껴집니다....

얼마전 대구경북연구원에서는 대구에 대하여 시민들이 생각하는 대표 상징물을 조사한 적이 있다. 리서치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함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1위가 팔공산이였다.  오늘은 지인과 함께 내가 살고 있는 동구의 산길과 산골 마을에서 여유를 찾아 보았다... 많은 길에서 다양한 길이름을 볼 수 있었다..산과 드불어 시민단체, 등산동호회, 관변단체들이 자기들만의 이름을 달아 붙여 사실 어느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을지 혼란스럽게 느껴진다... 팔공산길은 단어 그대로 팔공산의 길이다.. 정작 좋은 길이란 특색있는 이름을 더 말하기 보다 길을 함께하는 이들에게 길을 통하여 자신을 바라보고 자연으로 부터 자신을 환기시켜주는 여유를 갖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런지...
 

신숭겸 장군 유적지를 거쳐 팔공산길을 들어서는 초입은 마치 동양화의 소나무와 서양화의 원근법이 함께 하는듯 하다.
 

만디 전망대 - 팔공산과 환성산, 초례봉 일대가 한눈에 갑자기 펼쳐진다...

상중심마을 뒤 소나무 숲길을 지나면서 보여지는 작은 물길이 우리나라만의 정원을 느끼게 해준다.

전망바위에서 팔공산의 기를 충전할 수 있는 느낌이다.




팔공산 초례봉 [ 해발 635.8m ]
 

초례봉에서 남쪽으로 바라본 전경 [ 대구 동구 안심일대 ]


초례봉에서 남동쪽으로 바라본 전경 [ 대구의 괴물 두산위브 제니스가 2시방향에 보인다. 범어네거리 위치 ]

햇살이 마치 초례봉에서 동곡지로 내려오는 길을 밝히는 듯 하다..

산개구리와 두꺼비들이 길 중간중간 우리 일행을 자주 반긴다...

백안천변의 물과 돌들은 서로 만나고자 약속한듯 재미나게 어울어져 시원한 정취를 전한다..

백안산장 뒤 동화천변은 쉽게 차를 정차하고 팔공산길의 2구간을 시작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왕버들나무의 넓은 품에 첨백당이 다소곳이 자리하고 있다.

허물어져 가는 기와집을 볼수 있는 것도 팔공산 왕건길의 맛이다...
 

평광사과길을 걸으면 마치 초여름 눈내리는 모습으로 계절의 감각을 잃어버릴것 같다..

사과나무도 충분히 그 연륜을 말해준다.. [ 도평동 홍옥 사과나무 76살 ]
 

평광동 왕건길은 간간히 물소리로 누리꾼들에게 말을 걸어오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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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진우 2011.10.03 12: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대해 새로운길을 알았고 제대로 한번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됫습니다 ^^

  3. 한진우 2011.10.03 12: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대해 새로운길을 알았고 제대로 한번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됫습니다 ^^

  4. 김주혜 2011.10.20 13: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 사진을 보면서 이런곳도 있었구나 싶은게... 팔공산 올라가면서 막상 정상에 가서 경치한번 보고 내려 오는게 다인데 가는길에 저런 기왓집이나 나무들을 찍은 사진을 보니 다시한번 걷고 싶은 생각이 듭니당... 길 이름도 팔공산길 이라서 다른 지역 사람들도 그 길이 어디에 있는 길인지 더 잘 알수있는것 같습니당..ㅎㅎ

  5. 이경희 2011.10.23 22: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팔공산을 자주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수업시간에 교수님꼐서 팔공산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들어서
    팔공산에 조금 알게되었습니다.
    자연도 하나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팔공산의 사진을 보며
    세월이 흘러 남겨진 자연의 흔적들 하나하나가 조화롭게 어울려진것에 더 보존하고
    가꾸고 자연이 자연 스스로 변화하는것에 대한 것이 자연환경에는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6. 김도형 2011.12.18 18: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수업시간에 교수님으로 인해 알게된 곳입니다.
    대구에 데이트 코스가 많이 없는데 데이트 코스로 왕건길을 가는것 또한 괜찮다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7. 한우정 2011.12.18 21: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가까이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은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야 알듯이 팔공산이 가까운 곳에 있음에도 자주 가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8. 곽희철 2011.12.19 11: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 가까이 살면서도 제대로 한번 가보지 않았다는게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사진에서 보여주는 것 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길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강둑의 길이나 바닥이 시멘트가 아니라 좀더 자연에 가까운 것이였다면 좋지않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9. 정하늘 2012.03.14 23: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 살지 않아서 이런곳이 있는지도 몰랐고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있는데도,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정상에서 찍은 사진은 내 발 아래 큰 세상이 있는 것 같아서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왕건길? 꼭 한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10. 김휘주 2012.06.13 21: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얼마전 대구 시티투어 버스를 보고 관심이생겨 알아보았습니다.
    다른지역의 사람들이 가장 관광을 자주 가는곳이 팔공산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흥미를가져 보게되었습니다.
    왕건길이 의미있는 곳이었고, 무언가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증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

  11. 서지윤 2012.10.04 13: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토박이로써 어릴때부터 팔공산에 많이 놀러를 갔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면서 팔공산보단 타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찾게 되면서 최근 대구의 아름다운 명소로써 한번더 찾아가보고싶게되었습니다. 이번 가을에 단풍놀이로 팔공산을 한번 찾아가고십습니다.

  12. 추보경 2012.10.10 13: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 살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여름에는 팔공산계곡에 자주 놀러를 갔었었고 가을엔 가을단풍도 보러가고 그랬었는데 크고나서는 기회도 없고 갈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사진을 보니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13. 김다은 2012.11.12 13: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랜만에 산의 풍경을보니 등산이 너무 그립습니다. 등산을안간지가무려3년이된거같은데...조만간 등산약속을 잡아야될꺼같아요

  14. 황도희 2012.11.25 21: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케이블 카를 타러 가다가 왕건 길로 가는 표지판을 본적이 있었다. 생각보다 깨끗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사진이 많아 신비로웠다.

  15. 안현민 2012.11.28 11: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 살면서도 팔공산을 가본적은 막상 몇번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갈때마다 맑은 공기와 좋은풍경을 볼 수 있어서 참좋았습니다. 이 글을 보고나니 시간이 생길때 가족과 함께 팔공산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6. 최수영 2012.12.09 19: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앞이 막혀있는곳 또는 고층건물만 보니 답답했었는데 시야가 탁 트인 사진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가족들이랑 산에 한번 가야겠습니다

  17. 김종욱 2013.03.17 18: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이 제가 사는 곳과 그리 멀리 떨어져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런 자연경관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시간이 난다면 팔공산의 기운을 받으러 갔다와야할것 같습니다.

  18. 황세진 2013.03.18 00: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렸을때 팔공산에 가봤었지만 사진으로보니 느낌이색달랐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을 통해다시한번 느끼게되었습니다. 기회가되면 꼭한번가보고싶습니다.

  19. 임성민 2013.04.14 13: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서 20년간살면서 이런곳이 있었다는 것에 정말 놀라웠고, 한편으로는 각박하게 자연과의 거리를 둔 채 살아온 내 자신에 대해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꼈다. 외지로만 떠나려 하지말고 대구의 명소를 조금이나마 조사해봤더라면..이라는 생각을 느꼈다. 여유를 가지고 내 자신을 돌아보기위해 이곳을 필문해야겠다.

  20. 박수진 2013.06.02 22: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애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교수님이 팔공산을 디자인을 하셔서 그런지 팔공산이 너무 익숙해요. 맨날 외국만 가고싶다도 생각했지 가까운곳에도 이럴게 예쁜곳이 있다니 시간날 때가족들과 등산을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21. 권세화 2016.04.10 02: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등산로에 설치된 나무나 돌로 된 계단을 싫어합니다. 등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계단을 오르내린다는 느낌이 싫어서요. 팔공산에서 갓바위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죄다 계단이 깔려있어서 별롭니다. 엠티비도 탈수있고 흙길로된 초례봉능선이나 앞산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