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에 해당되는 글 2

  1. 2012.02.29 대구광역시 팔공산의 길들에 대한 디자인 적용 01 - 네이밍 (21)
  2. 2011.09.18 팔공산 왕건길의 새로운 놀라움이 스스히 느껴집니다.... (22)

대구광역시 팔공산의 길들에 대한 디자인 적용 01 - 네이밍

대구의 팔공산에는 왕건의 역사와 이야기로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길과 다양한 길들이있다. 특히 신숭겸유적지를 출발하여 총 38Km 의 8개 구간을 따라 걷다보면 대구 동구의 숨겨져 있는 재미난 이야기와 볼거리들을 순간순간 놀라움으로 마주치게 된다. 이 길들에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행정안전부의 녹색길 사업과 국토행양부의 누리길 사업을 지원 받아 대구광역시의 대표적인 길로 만들고자 디자인 사업을 2011년 7월 부터 진행하였다.

길 이름의 탄생

대구의 대표적인 유형이미지로 팔공산을 꼽는다. 그 만큼 팔공산은 대구의 대표적 이미지이다. 이 산에 다양한 길들이 존재 하지만 팔공산을 먼저 이야기 하기보다 각각의 길에 이름을 부여하여 지칭함으로써 대표이미지의 브랜딩 효과는 미비하다.

네이밍을 위한 정체성 찾기는 이미 알고 있는 답에 자신감을 부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찾기의 방법임을 알게된다.
팔공산의 길들에 대한 대표 이름은 " 팔공산 길 " 로 설정을 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알 수 있도록 하고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확장하여 활성화 하는 것이 대구의 산업과 지역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방법임을 공감하게 되었다. 

로고타입 디자인 - 아이러니퍼니 미디어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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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준보 2012.05.03 02: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역을 알리기 위해 하나의 요소적 부분을 조사하여 그 지역특색에 맞게끔 디자인하는 과정이 참 좋은것같습니다.
    일단 디자인 자체에 그 디자인만의 고유의 스토리텔링이 부여되어 더 타당성이 겻들어지는것같습니다.
    외부인이 보았을 때 팔공산이 대구의 대표적 명소이구나라는 것을 앎과 동시에 브랜드 네이밍또한 되어지는것 같습니다.

  3. 이근원 2012.05.03 02: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 지역주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구 시민인 여러 지인들에게 팔공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전에는 팔공산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대외적으로 팔공산이라는것을 알릴 필요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팔공산길 팔공산을 아는사람이라면 누구나나 공감하고 대구를 상징하는거 같습니다

  4. 허윤 2012.10.07 22: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특성과 로고 글 간단하면서도 이펙트 있는 그런 것 ! 예전에 어느 팀 마크와 네임텍등 유니폼 디자인을 한번 했는데 심플하면서도 뭔가 특별함을 찾으며 고생한 기억이 난다

  5. 배규리 2012.10.11 13: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을 브랜딩한다는 프로젝트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길이름을 브랜딩한다는 것이 이렇게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거쳐 탄생한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6. 황도희 2012.10.27 21: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역을 알리려면 역시 각 지역마다 차별성을 두어야된다고 생각한다.
    대구하면 팔공산을 생각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패션 섬유도시라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옛날 이야기이다. 요즘은 다른 지역에서 온 친구들에게 대구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을 물어보면 동성로로 답하는 친구들이 대부부이다. 패션섬유도시말고 동성로로 대구를 브랜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7. 이응수 2012.12.03 21: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 시민으로 팔공산은 대구의 상징적인 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의미있는 산을 상징할수있고 차별화 할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8. 배상흠 2013.03.11 23: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시민들은 대게 모구가 팔공산하면 대구를 상징하는 산이라 여길것입니다.
    그런 팔공산의 다양한 길들에 여러이름을 부여하는것 보단 상징적인 팔공산으로 대표이름을 팔공산길이라 설정하여 상징을 더욱 부각시킨 것은 좋은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 같습니다.

  9. 김형우 2013.03.12 10: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전에 팔공산에 갔을때는, 별로 주변에 시선을 두지않았다. 팔공산길의 아름다움을 알았고 다시 한번 가봐야겠다. 네이밍을 하면서 브랜드가치를 높이는건, 참신한 생각인것같다.

  10. 류효진 2013.03.18 00: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로 팔공산은 상징이라곤알고있어도 패션 섬유의도시라는것은 처음으로알았다 이렇게 조금씩 대구의상징을부각시켜 더많은것을알게된겄같다.

  11. 신재용 2013.03.19 03: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일단 단순한 길에도 디자인을 적용시키는점이 놀라웠고 대구를 대표하는 팔공산이 널리알려지는거 같아 뿌듯함을 느꼈다

  12. 이고은 2013.03.23 22: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타지라서 대구에대해 많이 알지못했지만 섬유도시,팔공산 두가지만으로도 대구에대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킬수 있을거같습니다.

  13. 황세진 2013.03.25 00: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하면 떠오르는것이 팔공산임을 알고있었지만 이것을통해 대구하면 섬유도시인것을알수있어서 뿌듯햇다.

  14. 김장수 2013.04.01 11: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전에 팔공산에갓엇는데 특히대구하면 팔공산이떠오릅니다! 팔공산은 공기도좋고 나무들이많아서 더그런가같습니다!
    팔공산에도 아름다운게 많으것같습니다!

  15. 박선혜 2013.04.02 14: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도 부산의 갈맷길 처럼 제주도의 올랫길 같이 걷기에 좋은 길이 참 많이 있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길을 걷는 걸로 말고 역사와 문화를 마주하며 걷는 길이 생기면 진짜 더 즐거울거 같아요 팔공산을 따라 여기저기 걷고 그 길에서 만나는 다양한 자연들이 역사들이 사람들이 더 반가울 거 같은..

  16. 김장수 2013.04.02 15: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전에 팔공산에갓엇는데 특히대구하면 팔공산이떠오릅니다! 팔공산은 공기도좋고 나무들이많아서 더그런가같습니다!
    팔공산에도 아름다운게 많으것같습니다!

  17. 김성준 2013.04.07 04: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길에다가 지역의 이야기와 볼거리를 담아놨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웠다.
    대구에 살지않아서 대구의 팔공산이 대표적인지 몰랐는데 이렇게 알게되었다.
    팔공산을 통해 섬유도시임을 알수있게하고 대구의 이미지와 산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여질수있다는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팔공산이 대표적인곳인만큼 한번 가보고 싶다

  18. 강동현 2013.04.07 23: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의 대표적인 산이 팔공산인데 타 지역사람들이나 대구사람들 조차 팔공산은 알지만 대구의 대표적인 산업인 섬유산업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팔공산의 네이밍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알 수있듯이 섬유산업도 이런한 네이밍을 통해 섬유산업과 대구의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9. 이지훈 2013.04.21 16: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단순히 대구를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상업과 지역발전을 생각하는것에 대해 감탄했습니다

  20. 장영수 2013.04.22 01: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 한달에 2~3번은 가는 곳인데 무심코 지나다니던 길이지만 이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빨리 오르내리는 것이 아니라 한번 더 돌아보고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 천하경 2014.07.24 00: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가오면 팔공산길 드라이브를 가곤합니다.
    얼마전엔 갓바위쪽을 지나다 교수님이 만들어놓은 큰팻말을 보았지요 무지반갑더라구요^^ 현수막이 빛바래서 색이 진짜 다날아갔더라구요ㅜㅜ도로잘보이는곳에 있어서 다시언능해야할텐데 그러면서 지나왔어요^^
    그런데 교수님을 본것처럼 반갑더라구요^^

팔공산 왕건길의 새로운 놀라움이 스스히 느껴집니다....

얼마전 대구경북연구원에서는 대구에 대하여 시민들이 생각하는 대표 상징물을 조사한 적이 있다. 리서치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함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1위가 팔공산이였다.  오늘은 지인과 함께 내가 살고 있는 동구의 산길과 산골 마을에서 여유를 찾아 보았다... 많은 길에서 다양한 길이름을 볼 수 있었다..산과 드불어 시민단체, 등산동호회, 관변단체들이 자기들만의 이름을 달아 붙여 사실 어느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을지 혼란스럽게 느껴진다... 팔공산길은 단어 그대로 팔공산의 길이다.. 정작 좋은 길이란 특색있는 이름을 더 말하기 보다 길을 함께하는 이들에게 길을 통하여 자신을 바라보고 자연으로 부터 자신을 환기시켜주는 여유를 갖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런지...
 

신숭겸 장군 유적지를 거쳐 팔공산길을 들어서는 초입은 마치 동양화의 소나무와 서양화의 원근법이 함께 하는듯 하다.
 

만디 전망대 - 팔공산과 환성산, 초례봉 일대가 한눈에 갑자기 펼쳐진다...

상중심마을 뒤 소나무 숲길을 지나면서 보여지는 작은 물길이 우리나라만의 정원을 느끼게 해준다.

전망바위에서 팔공산의 기를 충전할 수 있는 느낌이다.




팔공산 초례봉 [ 해발 635.8m ]
 

초례봉에서 남쪽으로 바라본 전경 [ 대구 동구 안심일대 ]


초례봉에서 남동쪽으로 바라본 전경 [ 대구의 괴물 두산위브 제니스가 2시방향에 보인다. 범어네거리 위치 ]

햇살이 마치 초례봉에서 동곡지로 내려오는 길을 밝히는 듯 하다..

산개구리와 두꺼비들이 길 중간중간 우리 일행을 자주 반긴다...

백안천변의 물과 돌들은 서로 만나고자 약속한듯 재미나게 어울어져 시원한 정취를 전한다..

백안산장 뒤 동화천변은 쉽게 차를 정차하고 팔공산길의 2구간을 시작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왕버들나무의 넓은 품에 첨백당이 다소곳이 자리하고 있다.

허물어져 가는 기와집을 볼수 있는 것도 팔공산 왕건길의 맛이다...
 

평광사과길을 걸으면 마치 초여름 눈내리는 모습으로 계절의 감각을 잃어버릴것 같다..

사과나무도 충분히 그 연륜을 말해준다.. [ 도평동 홍옥 사과나무 76살 ]
 

평광동 왕건길은 간간히 물소리로 누리꾼들에게 말을 걸어오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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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진우 2011.10.03 12: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대해 새로운길을 알았고 제대로 한번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됫습니다 ^^

  3. 한진우 2011.10.03 12: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대해 새로운길을 알았고 제대로 한번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됫습니다 ^^

  4. 김주혜 2011.10.20 13: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 사진을 보면서 이런곳도 있었구나 싶은게... 팔공산 올라가면서 막상 정상에 가서 경치한번 보고 내려 오는게 다인데 가는길에 저런 기왓집이나 나무들을 찍은 사진을 보니 다시한번 걷고 싶은 생각이 듭니당... 길 이름도 팔공산길 이라서 다른 지역 사람들도 그 길이 어디에 있는 길인지 더 잘 알수있는것 같습니당..ㅎㅎ

  5. 이경희 2011.10.23 22: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팔공산을 자주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수업시간에 교수님꼐서 팔공산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들어서
    팔공산에 조금 알게되었습니다.
    자연도 하나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팔공산의 사진을 보며
    세월이 흘러 남겨진 자연의 흔적들 하나하나가 조화롭게 어울려진것에 더 보존하고
    가꾸고 자연이 자연 스스로 변화하는것에 대한 것이 자연환경에는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6. 김도형 2011.12.18 18: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수업시간에 교수님으로 인해 알게된 곳입니다.
    대구에 데이트 코스가 많이 없는데 데이트 코스로 왕건길을 가는것 또한 괜찮다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7. 한우정 2011.12.18 21: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가까이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은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야 알듯이 팔공산이 가까운 곳에 있음에도 자주 가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8. 곽희철 2011.12.19 11: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 가까이 살면서도 제대로 한번 가보지 않았다는게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사진에서 보여주는 것 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길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강둑의 길이나 바닥이 시멘트가 아니라 좀더 자연에 가까운 것이였다면 좋지않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9. 정하늘 2012.03.14 23: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 살지 않아서 이런곳이 있는지도 몰랐고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있는데도,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정상에서 찍은 사진은 내 발 아래 큰 세상이 있는 것 같아서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왕건길? 꼭 한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10. 김휘주 2012.06.13 21: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얼마전 대구 시티투어 버스를 보고 관심이생겨 알아보았습니다.
    다른지역의 사람들이 가장 관광을 자주 가는곳이 팔공산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흥미를가져 보게되었습니다.
    왕건길이 의미있는 곳이었고, 무언가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증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

  11. 서지윤 2012.10.04 13: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토박이로써 어릴때부터 팔공산에 많이 놀러를 갔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면서 팔공산보단 타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찾게 되면서 최근 대구의 아름다운 명소로써 한번더 찾아가보고싶게되었습니다. 이번 가을에 단풍놀이로 팔공산을 한번 찾아가고십습니다.

  12. 추보경 2012.10.10 13: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 살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여름에는 팔공산계곡에 자주 놀러를 갔었었고 가을엔 가을단풍도 보러가고 그랬었는데 크고나서는 기회도 없고 갈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사진을 보니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13. 김다은 2012.11.12 13: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랜만에 산의 풍경을보니 등산이 너무 그립습니다. 등산을안간지가무려3년이된거같은데...조만간 등산약속을 잡아야될꺼같아요

  14. 황도희 2012.11.25 21: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케이블 카를 타러 가다가 왕건 길로 가는 표지판을 본적이 있었다. 생각보다 깨끗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사진이 많아 신비로웠다.

  15. 안현민 2012.11.28 11: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 살면서도 팔공산을 가본적은 막상 몇번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갈때마다 맑은 공기와 좋은풍경을 볼 수 있어서 참좋았습니다. 이 글을 보고나니 시간이 생길때 가족과 함께 팔공산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6. 최수영 2012.12.09 19: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앞이 막혀있는곳 또는 고층건물만 보니 답답했었는데 시야가 탁 트인 사진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가족들이랑 산에 한번 가야겠습니다

  17. 김종욱 2013.03.17 18: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이 제가 사는 곳과 그리 멀리 떨어져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런 자연경관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시간이 난다면 팔공산의 기운을 받으러 갔다와야할것 같습니다.

  18. 황세진 2013.03.18 00: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렸을때 팔공산에 가봤었지만 사진으로보니 느낌이색달랐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을 통해다시한번 느끼게되었습니다. 기회가되면 꼭한번가보고싶습니다.

  19. 임성민 2013.04.14 13: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서 20년간살면서 이런곳이 있었다는 것에 정말 놀라웠고, 한편으로는 각박하게 자연과의 거리를 둔 채 살아온 내 자신에 대해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꼈다. 외지로만 떠나려 하지말고 대구의 명소를 조금이나마 조사해봤더라면..이라는 생각을 느꼈다. 여유를 가지고 내 자신을 돌아보기위해 이곳을 필문해야겠다.

  20. 박수진 2013.06.02 22: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애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교수님이 팔공산을 디자인을 하셔서 그런지 팔공산이 너무 익숙해요. 맨날 외국만 가고싶다도 생각했지 가까운곳에도 이럴게 예쁜곳이 있다니 시간날 때가족들과 등산을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21. 권세화 2016.04.10 02: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등산로에 설치된 나무나 돌로 된 계단을 싫어합니다. 등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계단을 오르내린다는 느낌이 싫어서요. 팔공산에서 갓바위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죄다 계단이 깔려있어서 별롭니다. 엠티비도 탈수있고 흙길로된 초례봉능선이나 앞산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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