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 스케치'에 해당되는 글 2

  1. 2012.05.25 유럽연합이 선택한 전망대 (36)
  2. 2012.04.04 습지의 전망대 스케치 (38)

유럽연합이 선택한 전망대

미스 반데 로어상은 매년 유럽 건축가 협회에서 2년마다 수여하는 큰 상이다. 2009년 10월  오스트리아ㅡMURTURM Nature Observation Tower가 수상의 영애를 가지기도 하였는데 흥미로운 점은 시대상을 반영한 유전자를 모티브로 하였다는 점이다.


특히 a double-helix [ 유전자 ]는 2009년도에 전 세계적으로 그 형식이 차용되어 사용됨을 볼 수 있다. 싱가폴의 더블 헬릭스 다리가 대표적이다. 여기의 MURTURM Nature Observation Tower 역시 같은 형식에서 출발하여 제작되었다고 한다.

2009년 당시 유럽건축 중에서 전망대 디자인을 보면 혁신성과 기술의 해석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우선시 함을 보는듯 하다. 만약 2012년 환경을 더 깊이 생각하고 있는 현재에 같은 선택이 이어질 수 있을지 조금 궁금하다....


여기 소개하는 MURTURM Nature Observation Tower는 높이 27 m로 강을 가까이하고 있고 전망대를 한 사람씩 걸어 올라가 산책하고 둘러 나오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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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수련 2012.09.19 01: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망대라고 듣기 전에는 그냥 예술작품으로 밖에 생각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특이하고 창의적이다.
    조금은 주위환경과 어울리지는 않지만 저 전망대에 올라가서 주변의 경치를 내다보면 정말 멋있을거 같다.

  3. 함일 2012.09.23 01: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획기적인 전망대인것같아요. 항상 전망대하면 떠오르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그런 고정관념을 깨는 디자인이라서 신선했습니다.

  4. 이상진 2012.09.23 22: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것 같습니다 . 기존의 전망대라는 틀의 깬 작품같아요
    디자인이 혼잡한거같지만 자연과 친화되있다보니까 땅에서 솟아나온 나무 같은 줄기
    같아서 자연과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또한 내부구조도 밖에서 본 그림과 다르게
    하나의 미술 걸작을 보는거 같아요 보는이도 기분좋아지고 오길 잘했다고 생각드는
    전망대 같아요 되게 신선하네요 이런거 처음보는데 앞으로 수업들으면서 더 좋은
    작품을 볼수 있을거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5. 최지수 2012.09.29 17: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자연과 동화되어있는 건물이 너무 멋있습니다. 진짜 일반 전망대와는 전혀다른 모습이여서 깜짝놀랬습니다. 그리고 저 전망대에 올라가서 경치를 보면 기분이 좋아질거 같습니다.

  6. 배규리 2012.10.04 13: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생명의 세포모양을 본따 건축한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조금 역설적이라고도 생각을 하는데, 그 이유는 건축물이라는 것은 어찌보면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개체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작은 요소를 모티브로 만든 가장 큰 개체.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건축가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7. 황도희 2012.10.05 17: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그재그로되어있는 계단을 보고 우리나라에서는 볼수 없는 건물이라고 생각했다.
    정말 획기적이였고 발상이 독특하다고 생각한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신기한 생각이 드는 계단인 것 같다.

  8. 권현태 2012.10.09 05: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올라가면서도 내가 똑바로 올라가고 있나 라고 생각들거 같습니다.
    여기가 몇층인지도 궁금할거같네요
    그런데 강한 바람이나 태풍이 불어도 괜찮을까 걱정이됩니다.
    아름다운 구조물입니다.

  9. 류한 2012.10.17 23: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DNA 구조를 모티브로 한 것이 인상 깊었으며 한사람씩 들어가서 나오는 것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혼자 사색하며 올라갔다 내려 오는 그런 공간도 되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10. 권준한 2012.10.19 22: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망대가 맞나하는 생각과 한사람씩 오르는 전망대라는 설명은 마치 전망대를 오를때 만큼은 이순간 나만 바라볼 수있는 전망으로 느낄 수있을것 같습니다. 오를때마다 사방이 뚫려있어서 높이마다 다른 경치를 느낄것같습니다. 계단과 대비되는 색깔로 뼈대처럼보이는 구조가 아찔하면서 위태해보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뻥뚫린 구조 덕분에 바람에 많이 흔들리진않을 것 같습니다. 항상 이런 건축물을 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같지만 튀지않고 환경에 녹아있는것같아서 디자인을 하고 건축을 하는 사람이 많은 생각과 고민이 필요했다고 생각됩니다.

  11. 김성엽 2012.10.23 19: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스티븐스필버그의 미국드라마,테라노바를 보면 이러한 비슷한 연출이 나옵니다. 이 미드의 시대는 2149년 인류의 진화와,초기 지구의 모습을 갖춘 원시적인행성의 조합을 볼수 있습니다. 이 전망대도 공룡이 나올법한 숲에 다가,뜬금없이 타임캡슐이 떨어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계단밖에 없는 것을 보아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은 이용이 어렵겠습니다.
    공공시설물이 이렇다면,사회적 차원에서의 장애인은 배제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물론 이 전망대는 획기적이고,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 듯이 새로운 것입니다. 이러한 전망대를 누리는 것은 과연 비장애인들만의 특권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2. 허다경 2012.11.11 20: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들어 와서 보게 됐는데, 건축물을 어떻게 유전자 모양으로 만들 생각을 했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이런 전망대는 상상도 못 해봤고, 건축물을 어떻게 유전자 모양으로 만들 생각을 했는지 신기했습니다.

  13. 문효진 2012.12.08 01: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전망대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놀랍습니다. 이 전망대의 가장 큰 장점은 보통의 전망대처럼 제일 위에 올라가야지 구경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구조의 특성으로 360도 관찰이 가능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각도에서 바라본 자연은 우리가 더 잘 느낄 수 있고 주변의 자연과 어울려 있다는 느낌을 가지기에 충분한 건축물인 것 같다.

  14. 이응수 2012.12.10 14: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이 전망대를 처음에보고 외국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상당히 모양이 이국적이였고 디자인적이었습니다 사실 이 전망대는 실용성이나 편의와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한사람만이 올라갈 수 있고 계단이 일반전망대보다 조금 더 많은데 이것때운에 우리나라에 있었다면 상당히 불편하다고 욕을 먹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건축물이 있으면 그 곳에 꼭한번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들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생겼다면 길게 줄을서서 기다렸을거같습니다~

  15. 송경찬 2012.12.13 14: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밝은 흰색을 가진 구조물인데도 생각보다 숲과 잘 어울려져서 놀랐습니다. 나무들 사이에 있으니 마치 커다란 나무의 뿌리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한사람씩 올라가서 전망을 보는게 혼자만의 느낌이 들어 좋은 점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많을 경우 오히려 혼잡해지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되네요. 아름다운 구조물이었습니다.

  16. 최소영 2013.03.19 16: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에 잡지에서 스쳐 보았던 디자인인데 저런 디자인은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전망대가 유전자에서 모티브를 따서 디자인 했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고 디자인도 시대를 탄다는 것과 그런 시대의 흐름을 잘 알아야 하는 디자이너들의 자세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전망대는 두 개의 길이 서로 엇갈려 올라가는 형태를 띄며 한쪽으로 올라가서 다른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려가게 한다는 것인데 길이 약 한두사람이 들어갈만 한 넓이인데 중간에 서서 경관을 보게 된다면 길이 막히게 될 것이고 그렇다고 맨 위의 조망대의 공간이 그리 넓은 것도 아니여서 왠지 곧바로 내려와야 할 것 같다. 또한 사람들이 질서를 맞춰 오르내리는 길을 구별하여 다닌다면 좋을 테지만 그렇지 않다면 사람이 많이 오는 날이면 굉장히 붐벼 오르내리기도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전체적인 모습에서 전의 네덜란드의 전망대는 목재의 사용으로 조화로운 모습과 따뜻한 느낌을 주어서 보기 좋았다면 이 전망대는 숲속에서 정말 튀는 은빛의 재질을 사용하였어도 묘하게 어울린다는 느낌이 든다. 복잡한 구조여도 전체적으로 단순하면서도 세련되고 주변 식생들의 스케일과 너무 차이가 나지 않도록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게 설정한 것 같다.

  17. 송지연 2013.03.24 21: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의 색깔, 자연의 재료를 쓰지않고 건축을 했는데도 자연과 잘 어우러져있다는게 신기합니다.
    한계단씩 오를때마다 보이는 풍경이 계속 바껴서 꼭대기까지 오르는 재미도 있을거같고 꼭대기에 오르면 마냥 숲속을 감상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18. 정상명 2013.05.19 15: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유전자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전망대라고 하니 정말 발상이 대단하십니다. 전망대 가운데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본 사진을 보면 마치 별모양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한사람씩 올라갈 수 있으니 천천히 자연의 높이를 음미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아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용적인 면에서는 많이 떨어지는 것 같지만, 사람이란 본래 소유욕이 강하고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전망대의 그것들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9. 강나래 2013.05.27 18: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평소,우리가 알던 전망대랑 매우 다른 모습인데요 진짜 창의적이고 신기합니다.
    유전자모양이라는 것도 참신하고...그런데 조금 더 환경을 생각해서 친환경적으로 만들었으면 어떨지 생각됩니다.

  20. 공두형 2014.06.25 07: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지만, 어떤 철학이 느껴지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분명히 일반적인 전망대와는 다르고 독특하지만, 제 생각은 글세요... 그냥 하나의 영감에서 시작 된 아트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21. 김수라 2016.12.09 22: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망대라고 하기엔 낯설고 익숙하지 못한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또 유전자라는 모티브를 가져온 것도 익숙하지 않은 소재라고 생각 들었고 전망대의 모양만큼은 유전자를 잘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습지의 전망대 스케치

혹, 강이나 습지의 주변에 전망대가 필요하다면 어떤 모습이 좋을까~ 
어쩌면, 주변 경관에 어울리면서 건축물로 보이지  않게 전망의 역할을 도와줄 수 있는 전망대라면 좋을 듯 싶은데~.....

컨셉은 다의성 [ ambiguity ]이다. 다의성(多義性)은 중의성(重義性), 애매성(曖昧性), 모호성(模糊性) 등으로 지칭되는 것으로 이중으로 해석할 수 있는 언어의 사용법을 말한다. 이는 부정적인 의미도 함께 가질수 있다. 이 스케치에서 결국 순간적으로 그 역할이 보이지 않게 하면서 시간과 더불어 내용적 역할이 나타나는 형식을 생각하게 된다. 기능이란 쉽게 알고 있어서 그렇게 생각대로 될때 비로서 물건은 신체의 일부로 쉽게 확장된다. 하지만 오브제가 [전망대] 기능을 쉽게 보여주질 않고 잠시 머뭇거리는 시간을 가질때 우리는 답답함을 가지게 된다. 그것도 잠시, 쉽게 무엇인지 알게될 때 또 다른 가능성을 생각하게 된다.

이 지역은 넓은 습지와 금호강을 중심으로 주변에는 연밭과 갈대, 수중식물들과 청둥오리등과 같은 철새들이 어우러져 살아간다. 대상지 주변에는 대나무 숲들이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전망대를 기초로 스케치를 시작하였다. 그 일반성은 과거의 꿈꾸던 들판의 원두막과 숲속의 오두막이 현대적 어울림의 재해석인 차원에서 시작이다. 사각형, 오각형, 다각형의 모습도 고려대상이다. 단, 보지이 않는 모호성으로 상부 전망대의 재료적 선택을 우선시 하였다. 지지대의 형상은 주변 큰 키의 대나무가 함께 되도록 하였다.

 또 다른 스케치를 계속 이어가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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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세운 2012.11.04 20: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뱀이나 벌레의 침입을 막기위해서 바닥에서 띄어 놓은 정글에 사는 원주민들의 집이 생각나네요. 기둥의 서로 다른 기울어진 모습이 자연스럽게 자란 대나무 위에 덩그러니 집을 얹은 모습이 연상됩니다. 저 곳에 올라가면 빽뺵히 우거진 밀림 속의 지평선이 겹쳐 보일것만 같네요.

  3. 여다혜 2012.11.15 11: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일반적인 계단과 독득한 계단 둘다 있어서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주변을 고려해 디자인하는 것이 어려웠을 것인데 주변과도 조화를 잘 이루어 보기에 멋있을 것 같습니다.
    습지에 이런 전망대가 하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느끼고 자주 이용할 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 ^^

  4. 이응수 2012.12.03 21: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일반적인 전망대의 모습이 아닌 색다른 전망대의 모습인것 같아 새롭습니다. 특히 계단의 모양이 독특한것이 매력적이라고 느꼈습니다.

  5. 주상욱 2012.12.14 21: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망대로는 무조건 높은곳 무조건 먼 경치가 보이는 곳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전망대를 보고 전망대로도 예술품으로 만들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 있고 멋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6. 김경모 2013.04.14 13:4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망대의 디자인이 참 독특하고 개성있어보입니다.
    전망대로 예술을 표현하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감탄합니다.

  7. 김장수 2013.04.15 01: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독특한디자인이 눈에 뛰는것 같습니다..
    디자인의 설계도 이렇게 만들어지는거구나...라는걸 느끼게되엇구요 ..
    마치 뱀처럼 꼬인듯한 그런느낌이엇지만 또다른 시각적으로 저런게
    디자인이구나 싶은생각이 들었습니다

  8. 김종욱 2013.04.21 14: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연밭과 갈대, 수중식물들과 청둥오리등과 같은 철새들과 어울리는 전망대 같습니다. 자세히 보니 기둥들이 약간 기울어져 있어서 불안감을 조성하긴 하지만 균형이 잘 잡혀져 있는 것 같습니다.

  9. 박준연 2013.04.21 18: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습지에 저렇게생긴 전망대가 있다는 그자체가 새롭게 느껴지고
    습지와 전망대가 예쁘게 어울려 지면 보는것만으로도 좋을꺼 같다.
    디자인은 주변환경과 어울려지므로써 하나가 되는것같아보인다....

  10. 김건우 2013.04.28 23: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런 전망대를 보면서 어떻게 저런생각을 했을까 라는 의문이 먼저들고 전망대가 높으면 계단에 잡을것이 없어서 무섭게 느껴지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1. 강동현 2013.05.05 22: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습지에 독특한 디자인의 전망대가 지어진다면 주변지역의 경제 활성화가 될 것 같습니다.

  12. 조성우 2013.11.18 01: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색다른 전망대 형태 인 것 같습니다. 주위에 숲들과 둘러 싸여 있으면서 계단 쪽에 강물들이 흐르는 장소에 이 전망대가 있으면 자연과 조화로운 형태로 느낄 거 같습니다.

  13. 조유나 2014.03.26 19: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습지의 전망대디자인이 참신한것같다.옛날의 오두막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고 친환경 소재로 만든다면 동물들이 쉽게 접근도 가능할 것 같다.

  14. 이정란 2014.04.01 12: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습지나 강에 전망대가 있으면 약간 우두커니 있다는 느낌이 있을것 같았는데 디자인이나 컨셉이 그 분위기에 어울리면서 독특하고 한번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다의성이라는 것도 이중이라는 의미를 가져 새롭게 다가오는 듯 하다.

  15. 권민경 2014.06.20 18: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주변 경관에 잘어울려서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케치의 느낌도 참 신기한것 같습니다.

  16. 조연수 2014.06.22 22: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꼬인 계단의 그림자가 마치 나무 잎사귀를 연상시키게 하고, 습지에 이런 전망대가 있다면 사람들이 한 번쯤은 올라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17. 김미애 2014.09.14 23: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망대라고 하면 도심에 있는 전망대의 디자인과 재질, 딱딱하고 화려한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습지 안에 전망대가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아이디어가 참신하다고 느꼈습니다.
    습지에 있는 습지를 찾는 철새와 같은 동물, 그리고 주변 환경들과 어울려진 디자인이 나온다면 정말 환경적이면서도 재미있는 디자인이 나올 것 같습니다.

  18. 방문자1 2015.01.08 18: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장애우는 못올라간다'라고 하면 너무 억지일까요..^^

  19. 임대영 2016.05.24 22: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흔히 생각하거나 보던 전망대가 아닌 밀림 속 오두막의 느낌을 살려낸 것이 개성있고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선적인 느낌에 곡선의 느낌을 더해 지루하지 않습니다.

  20. 송아현 2016.10.30 16: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두막에 올라가는 계단에 손잡이가 없다보니 좀 더 조심히 계단을 오르내릴 것이고, 그로인해 습지대 주의를 한 번 더 집중적으로 감상하는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21. 김수라 2016.12.15 19: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숲속의 오두막 느낌은 아주 잘 살린것 같으나 전망대 치고는 조금 아슬아슬한 구조인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현재의 주위환경인 습지와 조화를 이루나 연약해보인다는 단점이 생긴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