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마스코트'에 해당되는 글 2

  1. 2011.09.28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시각상징물은 어떻게...... (11)
  2. 2010.06.01 런던 2010 올림픽 마스코트와 스토리 - 캐릭터과 마스코트 (4)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시각상징물은 어떻게......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를 ...
얼마전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시각상징물에 대한 제안 공모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생각과 생각들을 모아 정리한 자료들입니다.  이번 공모에 함께하여준 서울 X4디자인 팀과 기획팀 그리고 정석원 대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젊은 생각과 마음이 언젠가는 현실로 다가오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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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윤구의 스마트한 세상 2011.09.30 14: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딩에 참여하신 분들이 함께 했을 때는 더 훌륭한 작품이 나올 수 있을텐데... 제도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게 하는 길을 만든다면 좋겠다는 생각..

  2. 타나선장 2011.10.04 02: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멋진 작업물입니다. 한동안 폰으로 블로그를 구독하였는데, 답글이 안써져서 눈팅만 했습니다. 지금은 컴퓨터로 접속해서 남기고 갑니다.

  3. 이승한 2011.10.17 18: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프로젝트의 내용과 PPT이미지를 보면서 이렇게도 깔끔하게 레잉아웃을 짜는 방법도 있다는 것과 백그라운드의 사용법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백그라운드에 사용되는 좋은 이미지는 어디서 받아서 사용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 안진석 ironyfunny 2011.10.18 01: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모두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템플렛들은 쉽게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4. 한진우 2011.10.31 11: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 시각쪽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매 수업때마다 시각쪽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표현하지 라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교수님 사이트에서 이런 구도라던지 느낌을 잘 받을 수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5. 이근원 2012.03.17 11: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광주 유니버시아드에 대한 내용들을 재밋게 잘보았습니다 기획에서부터 홍보까지 짜임새 있는 스토리들이 한권의 책읽듯 지나갔습니다 . 감히 한가지 궁금점이 있었는데 광주 유니버시아드가 세계인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는데
    외부에서의 광주이미지, 그에따른 인포메이션은 전국민인 500명을 상대로 되어있는데 그점으로 어떠한 계획성과 행사가 있는지와 아니면 단순히 이미지 조사를 하기위한 머천더이징인지 궁금합니다 ^^

  6. 류아진 2012.03.20 11: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각상징물이라는 흥미롭고 배우고만 싶던 글 제목을 보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생각뿐만아니라 자료를 정리하여 시각화하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내용은 정말 깔끔하고 세련된 레이아웃에 내용에 정말 어울리는 색상으로 광주유니버시아드라는 주제에 저같이 평소 관심없어하는 사람도 어렵지않고 어색하지 않게 와닿고 취지나 내용을 어렵지 않게 알수있어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튿히, 정말 크게 와닿은 것은 추상적 문화 이미지탈피라는 문구가 저는 참 좋았습니다. 그동안 추상적이고 저에게는 친근하게 관심잇는 내용은 아니었는데 이미지를 바꾸어 축제로 사람들에게 즐겁게 다가가고하는 방향이 좋았는데 그런 내용을 전달하는 표현방식이 관심이 가도록 눈이 가도록 이미지가 참 좋습니다.
    내용과 이미지를 어울리게 알맞게 표현한 작품에 대한 공부를 한것 같아 감사합니다

  7. 정재명 2012.03.28 03: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색감이 풍부하면서도 페이지마다 차분한 느낌이 드는게 저의 느낌입니다. 좋은 영감을 주는것 같습니다. 산업디자인 계열 학생들은 시각디자인계열 학생들에 비해 레이아웃이나 색감 등에 관해 디테일감이 부족하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앞으로 다른 게시물을 보면서 조금씩 참고 하겠습니다

  8. 윤성혁 2012.12.17 13: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각상징물이라는 것이 아무생각 없이 넘긴것들이었는데 이렇게 세세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넘겻지만 저의 관심을 끌던것과 끌지 못하던것들... 관심을 끌기위해서는 많은 생각과 요소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은 우리 일상안에 자연스레 녹아있는것같습니다.

  9. 이승규 2013.03.24 21: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런던 마스코트가 국제적 스포츠답게 런닝하는 모습이 역동적이고 참신합니다.그리고 광주유니버사이드
    마스코트를 검색해 봤더니 날개를 머리옆에 붙여서 틀을 깨려는 시도였던 것같은데 조금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스포츠대회를 상징하는 무언가가 부족한 느낌입니다.한 손에 아령이라도 그려 넣으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 견해입니다.

  10. 하정민 2013.05.16 16: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ppt의 내용이 글보다는 말하고 자 하는 중점적인 그림이나 통계자료를 통하여 사람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거 같습다. 저도 발표를 할때 색다른 ppt가 없을까 생각하다 프레지라는 프로그램으로 ppt를 만들어 발표한적이 몇번 있습니다. ppt하나로 인해 사람들이 더 집중하고 더 호기심을 가지게 한다는것을 그때 알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이 쓰시는 프로그램은 프레지 보다 더 괜찮은 프로그램인거 같습니다. 꼭 한번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런던 2010 올림픽 마스코트와 스토리 - 캐릭터과 마스코트

지난 5월 20일 런던 올림픽 마스코트가 발표되었다. 런던 올림픽의 마스코트는 미래지향적이며 양성적이고 역학적이라는 평이다. 런던 올림픽 경기장을 짓는데 사용된 철강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고 한다. 근대 올림픽에 영감을 불러넣은 미스터 머치 웬럭의  웬럭과 장애자 게임에 영감을 준 스톡-맨더빌 병원의 맨더빌로 정해졌다. 마스코트 얼굴 특징은 눈 하나외에는 없으며, 이마의 주황색 라이트는 런던 택시 캡의 전통적 라이트를 연상케 한다. 런던택시가 사실 런던의 마스코트 였기 때문이라는데... http://www.london2012.com/mascots

기존 올림픽에서 주로 인용된 동물이나 전통적 캐릭터를 사용한 관례를 완전히 벗어나 제작되었다는게 뚜렷한 특징으로 보여진다. 더 주의깊게 이해해야 할 점이 있다. 그것은 디자이너들이 모든 연령대 어린이 40여개 단체를 대상으로 디자인에 관한 설문조사한 결과 아이들이 사람이나 동물에게 끌리지 않고 좋은 이야기만 바란다는 것이다.  경쟁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캐릭터 웬럭과 맨더빌은 마스코트 개발에 2년 정도 기간이 걸렸다고 디자이너 그랜드 헌터 [ 마케팅에이전시 아이리스 디자이너 ]는 이야기한다.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제작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동화작가 마이크 모퍼고가 스토리를 구성하였다고 조직위는 밝혔다.

올림픽 심볼을 두고 세계적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낳았다. 기존의 그래픽적 해석을 뒤집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캐릭터에서도 그러한 현상이 나타났다. 그런데 이러한 디자인적 선택은 영국민들이 하였다는 것이 다른점이다. 그 만큼 국민들의 지적수준이 높다고 생각될 수 밖에 없는것일까 ?  인정할 수 밖에 없을듯 싶다. 아래의 이미지와 영상을 통하여 그 다름을 같이 하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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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환 2011.10.04 21: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캐릭터의 친근함과 호감적인 이미지는 그 캐릭터와 주위 친구들과의 관계속
    재미있는 스토리에서 온다고 생각 합니다. 올 해 나이로 83살이 된 미키마우스 또한
    외모적인 호감 그리고 사람들에게 전달된 캐릭터의 성격과 그를 둘러 싸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소재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왔고 그 시간 만큼이나 사람 들과 미키마우스와의
    추억이 형성되었습니다. 그에 얼마전 한 기업에서 미키마우스의 형상을 닮은 mp3상품을 제작하여
    그 mp3는 소비자와 미키마우스와의 추억을 등에 업고 그덕에 좋은 성과를 보았습니다.
    우리 나라 또한 88올림픽에는 호돌이가 있었고 대전 엑스포 에서는 꿈돌이가 있었습니다.
    꿈돌이는 제 기억속에서는 애니메이션 으로도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보여진 것으로 기억합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국민들에게서 온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이번 런던 올림픽 마스코트에 대한 영국민들의 지적 수준을 인정 할수 밖에 없고 많은 것을
    생각 하게 합니다.ㅇㅇ

  2. 위현주 2012.04.01 18: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로고나 마스코트가 굉장히 특이한 것 같습니다. 로고에도 그래픽적인 요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국가에서는 올림픽 로고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데 저런 디자인의 로고를 선택했다는 것에 조금은 놀라웠고,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마스코트의 재질이 정말 흥미로웠는데요, 기존의 캐릭터 이미지에서 완전히 탈피하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철 재질의 3d 형태는 정말 독창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올림픽 캐릭터나 로고에도 이제는 좀 더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접목되는 것을 보니, 이제는 모든 면에서 기존의 것을 조금은 탈피하고 우리 시대에 맞는 요소를 결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권진솔 2012.12.05 13: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귀엽고 호감있는 평소에 주변 캐릭터들과는 약간 다르게 보인다. 개성있고 독특하고 눈을 뗄수 없는 디자인인것 같다. 미지에 세계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역동적인 동작도 눈낄을 끈다.

  4. 공두형 2014.12.20 04: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 역시 영국. 런던에 갈 계기가 있어 방문하였을때, 여긴 정말 사랑스러운 도시구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구나. 무엇하나 소외되지 않고 그것만의 가치를 인정받고있구나. 주차선 하나까지 이런 재미를 더했구나. 영국 국민 모두가 디자이너구나. 디자이너가 따로 있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대체로 마스코트를 정할 때, 그 나라에서 신성시 되는 동물이나, 기타 원래 있는 원형에서 따오게 된다. 그것이 전통성이고 아이덴티티라 생각하고있다. 하이서울의 해테만 봐도.. 뭐 그런식이다.
    하지만 영국은 한 명의 디자인디렉터가 주도한 주관적인 프로세스 대신, 세계의 눈을 조사했고, 국민이 선택했다니. 이것을 보고 선진이라고 하나보다.

런던 2010 올림픽 마스코트와 스토리 - 캐릭터과 마스코트

지난 5월 20일 런던 올림픽 마스코트가 발표되었다. 런던 올림픽의 마스코트는 미래지향적이며 양성적이고 역학적이라는 평이다. 런던 올림픽 경기장을 짓는데 사용된 철강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고 한다. 근대 올림픽에 영감을 불러넣은 미스터 머치 웬럭의  웬럭과 장애자 게임에 영감을 준 스톡-맨더빌 병원의 맨더빌로 정해졌다. 마스코트 얼굴 특징은 눈 하나외에는 없으며, 이마의 주황색 라이트는 런던 택시 캡의 전통적 라이트를 연상케 한다. 런던택시가 사실 런던의 마스코트 였기 때문이라는데... http://www.london2012.com/mascots

기존 올림픽에서 주로 인용된 동물이나 전통적 캐릭터를 사용한 관례를 완전히 벗어나 제작되었다는게 뚜렷한 특징으로 보여진다. 더 주의깊게 이해해야 할 점이 있다. 그것은 디자이너들이 모든 연령대 어린이 40여개 단체를 대상으로 디자인에 관한 설문조사한 결과 아이들이 사람이나 동물에게 끌리지 않고 좋은 이야기만 바란다는 것이다.  경쟁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캐릭터 웬럭과 맨더빌은 마스코트 개발에 2년 정도 기간이 걸렸다고 디자이너 그랜드 헌터 [ 마케팅에이전시 아이리스 디자이너 ]는 이야기한다.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제작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동화작가 마이크 모퍼고가 스토리를 구성하였다고 조직위는 밝혔다.

올림픽 심볼을 두고 세계적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낳았다. 기존의 그래픽적 해석을 뒤집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캐릭터에서도 그러한 현상이 나타났다. 그런데 이러한 디자인적 선택은 영국민들이 하였다는 것이 다른점이다. 그 만큼 국민들의 지적수준이 높다고 생각될 수 밖에 없는것일까 ?  인정할 수 밖에 없을듯 싶다. 아래의 이미지와 영상을 통하여 그 다름을 같이 하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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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환 2011.10.04 21: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캐릭터의 친근함과 호감적인 이미지는 그 캐릭터와 주위 친구들과의 관계속
    재미있는 스토리에서 온다고 생각 합니다. 올 해 나이로 83살이 된 미키마우스 또한
    외모적인 호감 그리고 사람들에게 전달된 캐릭터의 성격과 그를 둘러 싸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소재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왔고 그 시간 만큼이나 사람 들과 미키마우스와의
    추억이 형성되었습니다. 그에 얼마전 한 기업에서 미키마우스의 형상을 닮은 mp3상품을 제작하여
    그 mp3는 소비자와 미키마우스와의 추억을 등에 업고 그덕에 좋은 성과를 보았습니다.
    우리 나라 또한 88올림픽에는 호돌이가 있었고 대전 엑스포 에서는 꿈돌이가 있었습니다.
    꿈돌이는 제 기억속에서는 애니메이션 으로도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보여진 것으로 기억합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국민들에게서 온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이번 런던 올림픽 마스코트에 대한 영국민들의 지적 수준을 인정 할수 밖에 없고 많은 것을
    생각 하게 합니다.ㅇㅇ

  2. 위현주 2012.04.01 18: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로고나 마스코트가 굉장히 특이한 것 같습니다. 로고에도 그래픽적인 요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국가에서는 올림픽 로고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데 저런 디자인의 로고를 선택했다는 것에 조금은 놀라웠고,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마스코트의 재질이 정말 흥미로웠는데요, 기존의 캐릭터 이미지에서 완전히 탈피하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철 재질의 3d 형태는 정말 독창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올림픽 캐릭터나 로고에도 이제는 좀 더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접목되는 것을 보니, 이제는 모든 면에서 기존의 것을 조금은 탈피하고 우리 시대에 맞는 요소를 결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권진솔 2012.12.05 13: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귀엽고 호감있는 평소에 주변 캐릭터들과는 약간 다르게 보인다. 개성있고 독특하고 눈을 뗄수 없는 디자인인것 같다. 미지에 세계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역동적인 동작도 눈낄을 끈다.

  4. 공두형 2014.12.20 04: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 역시 영국. 런던에 갈 계기가 있어 방문하였을때, 여긴 정말 사랑스러운 도시구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구나. 무엇하나 소외되지 않고 그것만의 가치를 인정받고있구나. 주차선 하나까지 이런 재미를 더했구나. 영국 국민 모두가 디자이너구나. 디자이너가 따로 있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대체로 마스코트를 정할 때, 그 나라에서 신성시 되는 동물이나, 기타 원래 있는 원형에서 따오게 된다. 그것이 전통성이고 아이덴티티라 생각하고있다. 하이서울의 해테만 봐도.. 뭐 그런식이다.
    하지만 영국은 한 명의 디자인디렉터가 주도한 주관적인 프로세스 대신, 세계의 눈을 조사했고, 국민이 선택했다니. 이것을 보고 선진이라고 하나보다.

런던 2010 올림픽 마스코트와 스토리 - 캐릭터과 마스코트

지난 5월 20일 런던 올림픽 마스코트가 발표되었다. 런던 올림픽의 마스코트는 미래지향적이며 양성적이고 역학적이라는 평이다. 런던 올림픽 경기장을 짓는데 사용된 철강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고 한다. 근대 올림픽에 영감을 불러넣은 미스터 머치 웬럭의  웬럭과 장애자 게임에 영감을 준 스톡-맨더빌 병원의 맨더빌로 정해졌다. 마스코트 얼굴 특징은 눈 하나외에는 없으며, 이마의 주황색 라이트는 런던 택시 캡의 전통적 라이트를 연상케 한다. 런던택시가 사실 런던의 마스코트 였기 때문이라는데... http://www.london2012.com/mascots

기존 올림픽에서 주로 인용된 동물이나 전통적 캐릭터를 사용한 관례를 완전히 벗어나 제작되었다는게 뚜렷한 특징으로 보여진다. 더 주의깊게 이해해야 할 점이 있다. 그것은 디자이너들이 모든 연령대 어린이 40여개 단체를 대상으로 디자인에 관한 설문조사한 결과 아이들이 사람이나 동물에게 끌리지 않고 좋은 이야기만 바란다는 것이다.  경쟁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캐릭터 웬럭과 맨더빌은 마스코트 개발에 2년 정도 기간이 걸렸다고 디자이너 그랜드 헌터 [ 마케팅에이전시 아이리스 디자이너 ]는 이야기한다.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제작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동화작가 마이크 모퍼고가 스토리를 구성하였다고 조직위는 밝혔다.

올림픽 심볼을 두고 세계적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낳았다. 기존의 그래픽적 해석을 뒤집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캐릭터에서도 그러한 현상이 나타났다. 그런데 이러한 디자인적 선택은 영국민들이 하였다는 것이 다른점이다. 그 만큼 국민들의 지적수준이 높다고 생각될 수 밖에 없는것일까 ?  인정할 수 밖에 없을듯 싶다. 아래의 이미지와 영상을 통하여 그 다름을 같이 하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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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환 2011.10.04 21: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캐릭터의 친근함과 호감적인 이미지는 그 캐릭터와 주위 친구들과의 관계속
    재미있는 스토리에서 온다고 생각 합니다. 올 해 나이로 83살이 된 미키마우스 또한
    외모적인 호감 그리고 사람들에게 전달된 캐릭터의 성격과 그를 둘러 싸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소재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왔고 그 시간 만큼이나 사람 들과 미키마우스와의
    추억이 형성되었습니다. 그에 얼마전 한 기업에서 미키마우스의 형상을 닮은 mp3상품을 제작하여
    그 mp3는 소비자와 미키마우스와의 추억을 등에 업고 그덕에 좋은 성과를 보았습니다.
    우리 나라 또한 88올림픽에는 호돌이가 있었고 대전 엑스포 에서는 꿈돌이가 있었습니다.
    꿈돌이는 제 기억속에서는 애니메이션 으로도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보여진 것으로 기억합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국민들에게서 온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이번 런던 올림픽 마스코트에 대한 영국민들의 지적 수준을 인정 할수 밖에 없고 많은 것을
    생각 하게 합니다.ㅇㅇ

  2. 위현주 2012.04.01 18: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로고나 마스코트가 굉장히 특이한 것 같습니다. 로고에도 그래픽적인 요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국가에서는 올림픽 로고로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데 저런 디자인의 로고를 선택했다는 것에 조금은 놀라웠고,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마스코트의 재질이 정말 흥미로웠는데요, 기존의 캐릭터 이미지에서 완전히 탈피하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철 재질의 3d 형태는 정말 독창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올림픽 캐릭터나 로고에도 이제는 좀 더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접목되는 것을 보니, 이제는 모든 면에서 기존의 것을 조금은 탈피하고 우리 시대에 맞는 요소를 결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권진솔 2012.12.05 13: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귀엽고 호감있는 평소에 주변 캐릭터들과는 약간 다르게 보인다. 개성있고 독특하고 눈을 뗄수 없는 디자인인것 같다. 미지에 세계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역동적인 동작도 눈낄을 끈다.

  4. 공두형 2014.12.20 04: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 역시 영국. 런던에 갈 계기가 있어 방문하였을때, 여긴 정말 사랑스러운 도시구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구나. 무엇하나 소외되지 않고 그것만의 가치를 인정받고있구나. 주차선 하나까지 이런 재미를 더했구나. 영국 국민 모두가 디자이너구나. 디자이너가 따로 있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대체로 마스코트를 정할 때, 그 나라에서 신성시 되는 동물이나, 기타 원래 있는 원형에서 따오게 된다. 그것이 전통성이고 아이덴티티라 생각하고있다. 하이서울의 해테만 봐도.. 뭐 그런식이다.
    하지만 영국은 한 명의 디자인디렉터가 주도한 주관적인 프로세스 대신, 세계의 눈을 조사했고, 국민이 선택했다니. 이것을 보고 선진이라고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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