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에 해당되는 글 4

  1. 2010.08.03 아이패드 사용후기 (10)
  2. 2010.06.01 디지털매거진-아이패드와 함께 시작하는 Mag+의 전자잡지 (3)
  3. 2010.04.22 아이폰의 생태계에 대한 대한민국 IT 정부-구걸을 할것인가.. (1)
  4. 2010.04.04 아이패드- i TV로 이어지는 IT 생태계를 어떻게 할것인가 ?

아이패드 사용후기

2달전 드디어 캐나다 오타와에서 32기가 wifi 용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었다. 벌써 많은 아이패드 관련 이야기들이 오고가면서 탈옥까지 진행한 아이패드는 한글을 사용할 수 가 있다. 아이패드를 직접 사용한다는 것은 업무용으로 적용해 봤을 경우를 이야기 한다.  저의 경우는 프레젠테이션이 많은 관계로 이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지가 항상 의문이었다..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애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PPT형식이 아니라 애플의 키노트에서 제작한 후 퀵타임으로 전환하여 사용을 하기에 인트렉티브가 과연 가능한가 하는것이 관건이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그것은 무리일수 밖에 없음을 알게되었다..  일단 무비파일은 컨버팅이 되는 과정에서 인터렉티브는 되지를 않는다. 아이튠즈에서 업로드 하게되면 MOV파일은 M4V로 변환되게 되는데 이때 데이터 컨버팅이 이를 허락하지 않는다... 다만 빔 프로젝트를 사용할 경우 빔 프로젝션의 화면에 컨트롤모드가 나타나지 않아 인터렉티브로 제어할 수 있다.. 아래의 영상을 통하여 시연을 보시면 도움이 될듯 싶다..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프레젠테이션 제작을 하고 이를 해외 여러도시 [ 태국, 싱가포르, 미국 ] 에서 활용한 결과,  기쁘게도 긍정적인 평을 얻을 수 있었다.. 더불어 플립보드의 활용성과 개인정보를 활용하는 측면은 우수한 편이다.. 간단히 어디에서든 잡지 보듯이 활용할 수 있고 정보공유와 프레젠테이션을 의식적으로 진행하기보다 다양한 예제를 불러오면서 자연스럽게 진행이 가능하다... 올해 말 아이패드가 들어온다면 시장의 가능성은 아주 폭발적이라 감히 짐작해 본다..  주위에 스마트폰 사용자가 많이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사용을 해본 후 평가를 꼭 하시길 권하고 싶다.. 광고로 인한 앞선 판단보다... 블러그의 이야기를 통한 기술적 믿음보다... 직접 느껴보시는 것이 훨씬 좋을듯 싶다... 그리고 WIFI가 공짜로 이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대하여 본다...... 올 해수욕장에 설치된 와이파이로 이동 통신사는 큰 목돈을 챙길듯 하다....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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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준일 2010.08.03 20: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아이패드 부러워요.ㅠㅠ 언능 한국 정식출시되기만을 목빠지게 기다려지네요...

  2. 안진석 ironyfunny 2010.08.03 20: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 ~ ;

  3. 온누리49 2010.08.05 11: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감사합니다
    날이 덥네요. 건강하시고요^^

  4. 둔필승총 2010.08.05 13: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이거 정말 혹합니다.
    돈 좀 모아야겠어요. ^^;;;

  5. 배윤정 2010.10.08 09: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이패드로 피아노만 쳐봤네는데
    very goooood ~ !

  6. here_hero 2011.12.19 13: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이패드의 필요성을 느끼는 요즘!! 구매욕구 파팍

  7. 최진열 2012.10.05 14: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주변에서 아이패드 사용하는걸 많이 봤는데요 이렇게 업무용으로 사용했을때 상당히 효과적인 부분인걸 알게되어 하나 사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ㅎ

  8. 권세화 2016.04.10 02: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6년이 지난 최근에 태블릿의 점유율이 점점 떨어져 가고 있다는 IT관련 뉴스를 보았습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21807275661851

    http://www.hankookilbo.com/v/55049f3883934c158105c7fa3d9ed2bd

    2010년 즈음 IT디바이스 시장은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이렇게 세가지 구도로 시작되었는것 같은데..


    노트북과 비교해 가벼움과 휴대성이 장점이 었던 태블릿이 맥북에어를 시작으로 LG그램같은 경량노트북이 출시 되고, 강력한 AP를 탑재하고 5인치를 전후로 커져버린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인해 점점 태블릿의 점유율은 떨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는 생산성이 강한 OS이고 IOS나 안드로이드같은 ARM기반 모바일OS는 소비성이 강한데 스마트폰으로도 태블릿으로 할수있는 대부분의 소비성 컨텐츠를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모바일OS를 탑재한 태블릿의 점유율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요즘 생산성을 강화한 MS서피스같은 x86기반 윈도우를 탑재한 태블릿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마우스와 키보드에 최적화 되어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확장성을 가진 노트북을 넘어서기엔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애플도 최근에 스타일러스펜을 탑재하고 생산성을 강화한 아이패드프로를 내놓았는데... 개인적인 바람으로 IOS가 아닌 OSX가 탑재되어 출시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짧은 동영상하나도 무조건 아이튠즈를 통해 인코딩하고 넣어야하는 폐쇄성은 더더욱 안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패드든 갤럭시탭이든 대륙패드든 아무거나 갖고싶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교수님

디지털매거진-아이패드와 함께 시작하는 Mag+의 전자잡지

Mag + Live with Popular Science +

Bonnier’s Mag+는 디지털매거진-파퓰러사이언스 플러스를 아이패드와 함께 창간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유럽을 가로질러 모든 Bonnier 타이틀로서 보는 방법의 문제를 텃치스크린과 타블렛 디바이스 그리고 새로운 풀 컬러로 제안하였다. 첫번째 디지털 매거진으로서 파퓰러 사이언스+는 경험 매거진의 새로운 방법과 함께 디지털 매거진으로 읽혀질 수 있는 첫 발걸음으로 그들의 노력을 이야기 한다.. 




Bonnier Mag+ 플레폼과 Popular Science+매거진은 기본적으로 6가지의 디자인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1. Silent mode - 매거진은 독자들이 푹 빠질수 있도록 럭셔리 하여야 한다. Mag+는 웹보다는 조금 적은 영역을 가지고 있다. 이는 독자들에게 다른 페이지로 부터 쉽게 돌아올수 있도록 하며, 오로지 이미지와 풍부한 이야기들에 집중을 하도록 한다. 절제된 복잡성으로 독자들의 몰입을 도와준다.

2. Fluid motion - 매거진은 둘러보기가 쉬워야 하고, 넘기는 페이지가 카메라의 펜닝과 같이 이야기에서 이야기로 항해하는 방식으로 연결 되어져 있다. 그래서 Bonnier Mag+ 은 " 새로운 넘김의 흐름" 이라고 이야기 한다.

3. Designed pages - 보니얼 맥 플러스는 웹에서 잡지로서 잃어버린 품질의 문제와 독자들이 컨테츠에 대한 즉각적인 이해를 하도록  심사숙고하여 매거진의 레이아웃을 결정하였다. Mag+는 디자인을 디지털 출판에서 가져왔다. - 새롭게 리디자인 하였음을 의미한다.

4. Defined beginning and end - 매거진은 웹과 다르게 앞에서 뒤로 흐르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 Mag+는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어떤 생각이나 상념과 그안에 무엇인가 있으며, 그리고 생각의 완성으로 돌아온다. 이는 끝없는 끝의 완성과 같은 의미이다. - 이는 동양사상의 사색에서 아이디어의 창조로 발견을 의미하는 듯 하다. 그리고 웹의 분산된 집중력을 디지털 매거진에서 몰입형으로 도와줄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5. Issue-based delivery - 매거진에서 가장 재미있는 즐거움 중 하나는 새로운 어떤것이 나오는 예상과 기대의 느낌을 가지는 것이다. Mag+는 인쇄 매거진의 모든 기사거리와 같은 컨텥츠를 한번에 같이 전달되도록 같은 스케줄을 유지한다.

6. Advertising as content - 의미가 있고 매력적인 광고는 편집 컨텐츠와 같이 매거진 경험의 한 부분만큼이나 중요하다. Bonnier는 독자들이 인정할 수 있는 [application]다양성과 [pip up]시선고정의 Mag+광고를 제공한다. - 여기서 다양성은 3D 인터렉티브와 다양한 시각 몰입형 시뮬레이션을 의미한다. 이는 기존 잡지와 TV광고의 완전차별화된 새로운 광고 몰입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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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re_hero 2011.12.19 13: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느 한 패션 잡지를 정기구독 하고 있는 입장에서 전자잡지의 대중화가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다른 한편으로는 취미였던 잡지모으기를 관둬야 할 것 같아 조금 씁쓸(?)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2. 하정민 2013.04.08 16: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애플이 우리에게 가져다준 편리함과 즐거움은 엄청나다고 봅니다. 정말 엄청나게 많은 기능과 신기하기 까지한 편리함을 저희들에게 제공을 해줍니다. 이런 잡지도 무겁게 들고 다닐필요도 없고 내가 찾고자 하는것 보고 싶은 것을 한손으로 손까락만 넘기면 모든것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패드에서 보면 잡지의 색채를 죽이지 않기 위해 화질부분 또한 뛰어 나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넘길 때도 디자인을 살려 페이지가 넘어간다는 것을 뚜렷하게 나타내주면서 손가락을 넘길때의 느낌은 매우 부드럽다고 합니다.
    저는 아이폰 사용하고 있지만 아이패드 또한 정말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3. 남양지 2013.06.09 14: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릴때 한달에 한번 발간되는 얇은 잡지를 기다리며 문구점을 기웃거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안에는 그 나이대의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심리테스트나 연예인들의 인터뷰가 있었고 제가 가장 기다리던것은 맨 뒤에 있던 편지지 만들기 몇 가지들이었습니다. 지금은 두달에 한번 발간되는 감성지를 꼬박꼬박 받아보고있습니다만 그것도 어느날 전자책으로도 발간을 시작했더군요.
    종이의 냄새를 맡으며 직접 페이지를 넘기고 같은크기의 잡지들이 책장을 채워가는것을 보며 느끼던 뿌듯함이 사라지는것같아 약간은 씁쓸합니다.

아이폰의 생태계에 대한 대한민국 IT 정부-구걸을 할것인가..

애플의 앱생태계에 대한 본인의 우려가 드디어 기사화되어 나왔다... 그러나 아직도 아이폰과 겨우 아이패드에 대한 걱정이다... 다음 수순이 국가 기본단위 가정에 대한 단말기 iTV임을 빨리 깨달았으면 한다. 일단 최근 가장 진보신문인 경향신문의 정용인 기자의 기사 내용이다.




애플의 아이폰 열풍이 거세다. 애플은 인터넷의 미래인 '모바일 웹'의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IT 코리아의 인터넷 서비스 산업과 IT기기 업계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한국의 막강 포털과 휴대전화업계 강자인 삼성의 좋은 시절은 끝나는가…. -
정용인 기자 inqbus@kyunghyang.com / 경향신문

"한편으로 씁쓸하다."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교수는 지금의 '상황 변화'가 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고 말했다. "아이폰 한 방에 이렇게 순식간에 빗장이 허물어지는 조짐을 보니…."

횟수로 10년이 넘었다. 인권적 정보측면이나 웹 접근성 측면에서 시민사회·학계의 인터넷 규제에 대한 문제 제기의 역사다. 그동안 정부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시대착오적인 규제와 통제는 더 강화됐다. 그런데 최근 정부의 태도가 달라졌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4월 1일 다음커뮤니케이션을 전격 방문, 인터넷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최 위원장은 본인확인제도(인터넷 실명제), 위치정보법 규제 등을 개선하겠다며 "법적 규제를 푸는 데는 대통령도 인식을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태도가 전향적으로 바뀐 계기는 무엇일까. 민 교수는 단언했다. "산업 논리로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규제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뒤처지게 생겼으니까 그제서야 큰일이 났다고 인식한 것이다."

정부 IT정책 전향적으로 바뀐 까닭은..
어떤 사람은 지금의 상황을 구한말의 위기 상황으로 비유한다. 정부는 허울 좋은 'IT(정보통신)강국론'에 취해 쇄국정책을 폈다.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시장 진출을 '보이콧'하자 허둥지둥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4월 1일 인터넷기업CEO들은 불만을 털어놨다.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직설적으로 말했다. "글로벌 스탠더드를 따르든지 외국기업도 국내법을 따르게 하든지 아무튼 똑같이 해 달라." 그가 예로 든 것은 인터넷 실명제와 저작권 문제였다. 왜 유튜브는 저작권과 본인확인제에서 자유로운가. 김상헌 NHN 대표도 거들었다. 국내법을 지키면 해외 기업에 비해 역차별을 받기 때문에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말했다. 이날 자리는 "글로벌 사업 환경에서 인터넷 비즈니스에 걸림돌이 되는 업계의 애로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구글코리아 손원진 사장도 참석했다. 이튿날 구글코리아는 반박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보도자료 내용은 한국 포털들의 입장만 일방적으로 전달됐을 뿐 구글의 입장은 정확히 나오지 않았다는 것. 정김경숙 구글코리아 마케팅 및 홍보총괄 상무는 "우리는 한국 법을 존중했기 때문에 충실히 따랐을 뿐"이라고 말했다. 역차별 운운은 '사실'과 맞지 않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본인확인제라는 '법을 지키기 위해' 구글은 한국에서 업로드와 댓글을 금지시켰다. 구글의 의도와 상관없이 이러한 조치는 한국 정부에 큰 압력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일반적 분석이다.

본인확인제만이 아니다. 공인인증서 문제도 한국IT의 '유례없는 갈라파고스적 진화'의 사례로 지적돼 왔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익스플로어와 보안문제에 취약한 액티브X를 설치하지 않으면 인터넷 거래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을 두고 나온 말이다. 전 세계에 98%가 넘는 인터넷익스플로어 사용률이 결국 '디지털생태계'를 황폐하게 만들었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이 규제에 대한 정부 태도도 최근 전향적으로 바뀌었다. 국무총리실에서는 비공식적으로 공인인증서 찬반 진영을 불러 의견을 들었다. "결국은 파워게임이라고 본다." 김기창 고려대 법학과 교수는 "저항이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그는 '오픈웹'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 공인인증서 의무화 폐지를 주장하는 운동을 수년 전부터 벌여 왔다. 김 교수는 이 문제에 관한 한 '학계와 업계의 카르텔'이 있어 왔다고 주장했다. "이제까지 저쪽이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기술에 난해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용역페이퍼를 내면 무사통과되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보안학계도 보안업체들이 먹여 살린다. 결국 용역을 수행하는 교수들도 다 저쪽 목소리를 내니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이러던 상황이 아이폰이 나오면서 바뀐 것이다. 왜? 아이폰에서 금융 거래가 안 되니까."

2년 늦은 한국의 아이폰 열풍
4월 초부터 비록 소액이나마 아이폰을 통한 결제가 가능한 길을 정부가 터 줬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이폰이 한국 사회에 던진 충격파는 이제 막 시작 단계다. 심지어 '트로이의 목마'로 비유하는 경우까지 있다. 류한석 기술문화연구소 소장은 "국내 판매량이 50만대를 돌파했다고 하지만 이미 대세의 흐름을 탔다"고 평가했다. 그의 관점에서 현재 한국 IT가 처한 상황은 심각하다. "2000년 이후 해외에서 나온 소셜미디어의 90% 이상은 한국에 존재하지도 않는다.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은 '국민이 원하지 않으니 없는 게 아니냐'고 하는데 써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것이다. 아이폰이 출시가 안 됐다면 관심이나 있었을까. 아이폰이 2년 전에 출시됐다면 그때 붐이 일었을 것이다." 류 소장의 말대로 지금 한국이 겪고 있는 '아이폰 열풍'은 지각돌풍이다.

해외에서 아이폰 열풍과 애플리케이션(앱) 시장이 만들어진 것은 2007년이다. 민경배 교수는 "심지어 이미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은 4G로 가는 상황에서 3G를 한국시장에서 재고를 정리하는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고 전했다.

류 소장은 아이폰의 전 세계적 성공에는 애플과 CEO 스티브 잡스의 독특한 리더십이 있다고 말한다. 잡스는 1970년대부터 40여 년 컴퓨터의 역사적 산증인이다. MS가 잘나가던 시절에 그는 패배자였다. 그는 심지어 자신이 창업한 회사인 애플에서 쫓겨나기까지 했다. 그리고 복귀. "아이팟과 아이폰, 아이튠스와 앱스토어. 그가 내놓는 갖은 제품들은 전략적이다. 이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류 소장은 전했다. 류 소장은 인터넷의 미래인 '모바일 웹'을 둘러싼 초기 전쟁에서 이미 잡스의 애플이 기선을 장악했다고 말했다.

모바일 웹의 운영체제와 플랫폼을 두고 상반된 두 가지 전략이 제시된다. 구글은 플랫폼으로서 안드로이드를 개방했다. 반면에 애플의 플랫폼 정책은 폐쇄적이라는 지적을 받아 왔다. 류 소장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나 역시 지난 30년 동안 배운 것은 애플처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디지털 생태계가 만들어진다. 오픈한다고 디지털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잡스는 애플은 애플만이 통제해야 하는 것으로 믿고 있다.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운영체제는 그래야 한다는 나름대로의 철학이다."

애플이 만들어 놓은 앱 시장은 개발자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의미한다. 2007년 이후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록한 앱 수는 18만여 개에 이르고 있다.

4월 9일 애플은 아이폰 4G에 탑재될 새로운 운영체제(OS4)를 발표했다.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진다든가 앱을 폴더에 집어넣은 것 등의 특징은 진작 나왔어야 하는 기능이다. 전문가들은 여기에 추가된 아이애드(iAds) 기능에 주목한다. 강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연구원(미디어 경영학 박사)은 아이애드를 "애플이 국내 포털을 포함한 기존의 인터넷 서비스 산업에 던진 경고장"이라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애플은 동적인 위치정보로부터 이름·연락처·생년월일 등 사용자의 모든 정보를 이미 확보하고 있고, 이에 기초해 정교한 '데이터마이닝'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광고주에겐 매력적인 영역을 개척한 것"이라면서 "위치정보를 포함해 모바일 웹에서 '검색'을 장기적인 수익모델로 삼고 있는 구글과 달리 애플의 아이애드는 광고 하나하나가 작은 광고 앱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애플로서는 사용자가 50만명에 불과한 작은 시장이지만 100만명이 넘어서면 본격적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고, 기존 인터넷포털 사업자들의 가장 큰 수입원인 광고시장을 잠식하게 된다면 역전은 순식간에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 하반기 아이패드 애플 전략 전면화
아이패드도 마찬가지다. 성공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일부의 관측과 달리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를 지나면 애플의 전략이 확실히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아이패드의 타깃층은 얼리어댑터가 아니라 대중시장이라는 것이 확실하다"면서 "실제 아이패드가 잠식할 시장은 e북인 것처럼 보이지만 교육·언론시장과 모바일 쇼핑 콘텐츠 소비양식을 종합적으로 바꾸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류 소장에 따르면 '모바일 웹'은 먼 미래가 아니다. "포털들의 좋은 시절은 갔다. 불과 1, 2년 전의 네이버를 보라. 얼마나 막강했는가. 이제 PC웹은 더 이상 발전하기 어렵다. PC를 사지 않은 사람도 나타나고 있다. PC 앞에 앉아 웹 서핑을 하는 시간은 현재도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이 잠식하고 있다."

인터넷 포털들이 모바일 웹 환경에 대비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지난해부터 스마트폰용 앱을 내놓고 있다. 현재까지 내놓은 것은 뉴스, 지도, 미투데이 등 총 11종. 다음도 4월 13일 주요 서비스를 망라한 '다음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았다. 앞서 다음 역시 지도 및 TV팟 앱을 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의 평은 인색하다. 민경배 교수는 "국내 포털들이 내놓은 앱 서비스를 보면 자신들의 유선서비스를 고스란히 재현하는 방식"이라면서 "하나의 앱을 터치해 그 안에서 복합적 기능을 원스톱으로 하는 '앱포털' 개념으로 가고 있는데 당장 수익보장은 될지 모르지만 모바일 인터넷 생태계에는 부정적 결과로 귀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 소장은 "포털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은 그들이 아무리 앱을 내놓는다고 하더라도 모바일 웹에서는 '여럿 중 하나(one of them)'에 불과하다는 것"이라면서 "포털들이 과연 제대로 된 전략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최서희 NHN 홍보팀 과장은 "밖에서는 '공룡 포털'이라고 비난하지만 구글과 같은 해외기업에 비해 자금 여력이나 개발 인력이 부족한 것이 솔직한 상황"이라면서 "구글 같은 경우도 유선 시장에서는 후발주자였는데 지금같이 성장한 것을 보면 시장선점 전략이 맞는지, 치밀하게 준비하다가 혁신적인 모델로 치고 나가는 것이 맞는지 특히 IT 쪽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넷 서비스 산업만이 아니다. IT 기기 하드웨어 업계도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단적인 예가 휴대전화 업계다. 강 연구원은 휴대전화업계가 아이폰이 들어왔을 때 벌어질 파장은 예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이미 유럽시장에서 아이폰과의 경쟁을 경험했다. 미국시장도 마찬가지였다. 국내 휴대전화업계는 자신의 경쟁력을 강력한 내수시장에서 얻었다. 한국의 휴대전화 교체 주기가 상대적으로 빠르기 때문에 '혁신에 대한 강제'를 한국 소비자들이 해 줬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국내에는 탑재시키지 않은 GPS 기능 등을 포함하고도 단가를 낮출 수 있었던 것이다. 그동안 아이폰이 출시가 되지 않은 것은 자신들이 쉽게 먹었던 시장을 내주고 싶지 않았다는 것밖에 안된다. 나는 업체들이 거만했다고 본다. 업체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IT코리아, 위기를 터닝포인트로 삼아야
결국 'IT코리아'는 내부로부터 붕괴하고 마는 걸까. IT코리아의 위기에 대한 최근 보도에 자주 인용되는 자료가 있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자료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09년 한국의 IT경쟁력은 16위였다. 2008년 8위보다 무려 8계단이나 하락한 수치다. 2007년의 이 조사연구에서 한국의 순위는 3위였다. 상위군에서 급락한 나라는 한국과 대만(2위→15위)이다. 보고서는 "한국과 대만의 경우 주로 연구개발(R & D) 환경 점수가 떨어졌기 때문으로, IT 관련 특허점수가 인덱스 모델에 포함된 변화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류 소장은 "설령 삼성전자나 네이버가 망한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으로 착각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고급 인력을 독점하고 있는 포털이 망한다면 그 사람들이 회사를 나와 다양한 벤처로 흩어질 수도 있으니 오히려 한국의 IT는 지금보다 발전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경배 교수는 "현재까지 IT코리아의 전망이 어두운 것은 사실이지만 터닝포인트를 만들어갈 계기는 또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폰 보급이 수십만대를 돌파했는데 그 속도가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빨랐다고 하고, 또 순식간에 앱개발 시장이 활성화된 것을 보면 그런 저력이 앞으로 새로운 환경을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싸이월드는 왜 페이스북이 되지 못했나
정보통신 (IT) 전문가들은 모바일웹에서 구글 대 애플의 플랫폼 싸움 이외에 구글 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전선도 존재한다고 지적한다. 구글의 대항마로 흔히 언급되는 것은 페이스북. 그런데 여기서 떠오르는 의문. 페이스북의 '원조'는 한국의 '싸이월드' 아닌가.

싸이월드는 왜 페이스북처럼 글로벌 차원에서 성공하지 못했을까. 싸이월드와 네이트 등을 운영하고 있는 SK컴즈의 신희정 차장은 "한국어 기반 서비스이기 때문에 해외에 퍼져 나가는 것이 한계가 있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싸이월드가 해외 진출을 시도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싸이월드가 북미시장에 진출한 것은 2006년 8월이다. 그러나 현재는 사업을 접은 상태다. 신 차장은 "게임 등과 달리 SNS는 그 나라의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서 해외 진출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4월 4일 미니홈피 API를 공개하는 오픈 플랫폼 정책을 발표하는 한편 1촌 이외에 '팬'이라는 네트워킹을 선보이는 등 나름대로 SNS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는데도 언론들이 그리 주목하지 않았던 것 같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싸이월드의 처지는 '금속활자 발명'의 처지와 닮아 있다. 한국에서는 세계 최초의 발명이 누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서는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의 인쇄혁명만 기억하고 있지 않은가. 전문가들의 평가는 냉정하다.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교수는 "온라인의 모든 서비스는 생애 주기를 갖게 마련"이라면서 "마찬가지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트위터가 5년 뒤에도 지금 같은 주목을 받을지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말했다. 강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연구원은 "싸이월드 1촌은 네트워크로서 엄청난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하지만 결정적으로 새로운 정보의 유입이 없이 뻔한 이야기만 오고 갈 수밖에 없는 폐쇄성에서 성장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고 평가했다. SK컴즈가 한 번쯤 곱씹어 봐야 할 지적들이다.

참조 >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67&newsid=20100422105335279&p=weekly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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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두형 2014.12.20 04: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건 뭐, 그냥 애플의 완승이다. 삼성의 수직구조 속에서 절대 애플을 능가할 수 없다.
    삼성 모 책임의 말을 빌어 고위 임원들이 눈이 안좋아서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의 텍스트 크기를 키워야한단다.
    이건 그냥 답이없는것이다. 2인자 전략? 말이 좋아 2인자 전략이지, 권력을 잡고있는 높으신분들은 창의적인 환경을 위해 수평구조를 지향해야한다는 말에 가진 것 다 내놓으란말로 받아 들인다. 그러니 답이 있나.
    애플은 애플 생태계를 위해 당장 되는 돈을 쫓은게 아닌 장기적인 투자를 해왔다. 음원사이트 인수부터 현재 모바일 결제 시스템까지 찌르고있다. 삼성에게 이게 가당키나 한가? 당장 성과가 없으면 실패한 사업이고 그 사업은 문을 닫아버린다. 기껏 하는 R&D에 들어가는 투자금액이 얼만지는 모르겠으나 HP, GOOGLE 등에 비하면 결과물이 없다 봐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분명히 희망은있다. 우리 세대는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라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애플의 성공을 내 두눈으로 똑똑히 지켜보았다는 것이다. 다른 젊은이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눈에 띄게 변하는 한국 기업을 기대한다.

아이패드- i TV로 이어지는 IT 생태계를 어떻게 할것인가 ?




애플 태블릿 PC - 아이패드의 출시를 또 한국의 정서는 부정적이다...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과 주위의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이야길 해보면 제일먼저 사용성의 비교가 가장 크게 작용된다. 아이폰은 디바이스의 문제가 아니라 사용성의 문제다.. 컨텐츠와 유동적인 사용성으로 디바이스간 호완과 응용이 사용자들에게 즉각적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생활 목적을 쉽게 이루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생각대로 진정 쉽게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에서 습관되어진 경험은 가장 큰 생태계가 될 수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현재 가장 쉽게 느끼는 증강현실과 3D효과를 아이폰에서는 장난스럽게 느끼고 재미를 서로서로 전달하고 있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이를 바탕으로 게임이 만들어지고 학습효과가 진행되고 있다.. 더불어 이제 아이패드는 더이상 구분되어 있던 신문과 잡지등의 형식(?)에 의미를 잃어버렸다.. 나아가 아이티비는 IPTV의 확산과 함께 그 가공할 만한 위력을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40년 세월의 TV의 역할과 통신의 구조, 그리고 학습의 형식이 완전히 뒤집어 질수 있음이다. 

아이폰으로 매일 친구들과 트위트를 하고 있음으로 오바마 대통령, 김주하어나운스, 빌게이츠, 이찬진 대표등등 이루 헤아릴수 없는 글로벌 리더의 생각이 즉각적으로 전해진다.. 참고로 대중미디어의 걸러진 정보가 아닌 투명하고 즉각적인 정보가 흘러 더이상 뉴스에 의미를 두지않고 조중동을 믿지 않는다. 예로 김주하는 트위트를 통해 북한 반잠수정이 우리 초계함에 의해 침몰되었음과 어뢰정에 의한 1500톤급 해군 초계함이 침몰중임을 실시간 알려왔다.하지만 이제 군당국은 언론을 통하여 어뢰가능성만 열어놓은 상태다. 아이폰은 인터넷 TV-아프리카를 더욱 확장시켜 놓았다. 많은 유저들은 서로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사실을 익히고 있는것이다. 아이폰에서 문서 PDF를 볼수 있음으로 한글작업후 PDF로 변환하여 메일을 보내면 이를 확인하여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매일 신문을 이동중에 아이폰으로 접하다가 아이패드로 동기화 하여 읽어볼 수 있다. 또한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일상의 업무를 손쉽게 적용할 수 있어 동기화는 물론이고 이를 통한 잡지의 형식과 보는 방법에서 생각한 대로 느끼고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오늘 판매되는 아이패드는 이러한 가능성을 알고 있는 유저들에 의해 널리 전파되고 있다. 사람의 습관을 바꾸는 일이 정말 어렵다.. 하지만 한번 바꾸어진 습관은 더 바꾸기 어려움을 알아야 한다. 한국의 앱시장을 이제야 걱정하여 정부가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생태계가 만들어 졌음으로 다음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애플의 그림은 통신과 관련되어 있는 모든 것들의 융합이다. 구분된 형식이 아니라 하나된 형태속에서 다양한 창조를 찾는듯 하다. 앞으로 나올 iTV는 더 큰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킬수 있다. TV는 국가 기본단위인 가정에서 정보의 허브역할을 한다. 한영수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국내 TV업계는 콘텐츠 업체들과 개방형 협업모델을 구축해야 하며, 여기에 뒤처지면 또 다른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 분석했다. 또 그는 TV와 아이패드, 아이폰 화면으로 언제 어디서나 끊김없는 서비스 이용이 가능함을 예상했다. 사실 이미 맥 유저들은 그러한 생활을 하고 있다. 이것이 대중에게 널리 전파되기만 기다렸을 뿐이다. 이제 우리의 거실중간에 잡지대신 아이패드가 놓여지고 TV는 더이상 바보상자가 아니다. 컴퓨터와 마찬가지가 된다. 사람들이 정보를 생산하는 경우와 보는 경우로 구분되어 아이패드와 아이티비는 구분되어지고 컨텐츠의 제작과 단순정보의 생산으로 컴퓨터와 아이패드로 구분되어진다. 커뮤니케이션 네트웍과 정보의 사용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구분되어지는 구조인것이다.

[PC 매거진의 리뷰-VIMEO]


아이폰과 애플의 정책에서 폐쇄성을 염려하고 구글의 안드로이드로 개방성을 한국에서 이야기 하는 분위기다. 이 또한 미래를 보기위해서는 기업의 모토와 CEO의 역사성을 통하여 우리는 예견해 볼 가치가 있다. 브랜딩과 심리학, 마케팅과 시장등을 아울러 생각해 볼때 단순히 지금의 프로그램 성격만을 가지고 소비자들을 흘려서는 안된다.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이를 느끼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토요다의 침몰은 미국의 침몰에 대한 방관에서 왔다는 것이 대세적인 이야기이다. 커뮤니케이션의 생태계는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심지어 국가와 국가의 경계까지 바꿀 수 있음으로 이는 한 정부나 국가가 통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이패드-구입을 위해 기다리는 소비자-DAILY NEWS]


소비자는 정말 똑똑하다. 다만 큰 욕심이 없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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