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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디자인 트랜드

2014 DESIGN Trends.

2014년 디자인 트랜드의 경향을 프랑크프루트의 엠비언트 쇼에 참여한 Bora herke palmisno 디자인 스튜디오의 분석자료를 토대로 하는것은 좋은 방법이다. 색상, 형태, 재료에서 부터 제품디자인, 패션, 건축과 예술 전체적으로 국제적 개발 추세를 숫자적 통계에 기초하여 준비하였다. 비엔날레 참가 업체의 최신 컬렉션과 수백 개의 제품을 기초로 하고있어 다양한 산업계에 미래 통찰력을 제공하고 향후 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트랜드는 크게 4S 로 분류한다.

Striking mind  /  Stunning temper  /  Serene nature  /  Subtle spirit



Striking Mind


스트라이킹 마인드 [ 독특한 사고방식 ] 는 강한 색상과 깨끗한 컷팅을 특징으로 한다.

선, 검정색, 흰색, 석판질의 점판암과 같은 슬레이트 재질의 색 및 담배색, 크롬색, 파랑색과 강렬한 노랑색 면의 강력한 악센트를 더하게 된다, 모노크롬의 사용으로 이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이게 하는것이 특징이다. 드물게 선형 패턴이 있지만 콘트라스트를 사용할 때 더욱 풍부한 느낌을 갖게 하기도 한다.

형식적 언어는 객관적, 간결한, 날카롭게, 기하학적 등이 선호된 윤곽선이다. 빛과 그림자의 놀이가 3차원적인 오브제의 그래픽적인 효과로 강조된다. 고전적이면서 소박한 오리지널 디자인의 새로운 에디션이 깨끗한 신호를 전송하는듯 하다. 스트라이킹 마인드의 촛점은 일관되게도 기능적 완벽함에 있다.



기능성 금속, 유리, 목재, 플라스틱에 대한 완전한 몰입은 스트라이킹 마인드의 특징이다. 스테인레스 스틸, 도자기, 플라스틱들은 콘트라스트가 사용된 주방 등에서 특히 우수한 조화를 보인다. 높은 광택은 깨끗한 느낌과 함께한다. 함축적인 흑백색의 계획이나 나타내기위한 패턴들은 두드러지고 세심한 표현의 모든 효과를 만들어내는데 기여한다. 선과 기하학적인 형태뿐만 아니라 메쉬 구조 또한 보석이나 유리, 섬유 등 거의 모든 곳에서 찾을 수 있다.



Stunning temper


스턴닝 템퍼를 굳이 번역하자면 [ 독특한 성질 ? ] 정도라 할 수 있다.

에너지와 위트가 풍부하면서 일반적 관행을 따르지 않는 비국교도들은 스턴닝 템퍼를 좋아한다. 이 상상적인 스타일 안에서 엉뚱한 생각은 무제한의 자유가 주어진다. 밝은 색상들에는 연두색, 귤색, 밝은 노란색이 도는 녹색, 산딸기의 빨강색, 청록, 밝은 회색, 살구색이 포함된다. 강한 모노크롬 표면과 놀라운 정도의 컬러풀한 색이 가구와 각각의 오브제, 그리고 모든 벽면을 덮는다. 과장된 디자인의 표면들은 장난스런 혼합을 강조한다. 사실적인 모티브의 색상은 맑게 정제되어지고 장식은 화려하게 배치된다. 재료와 형태는 거의 초현실주의적인 실험이 된다.



스턴닝 템퍼와 함께, 독특함은 좌우명이 된다.

가공, 패턴, 재질의 선택을 집요할 정도로 강제적 결정을 한다. 뜨게질은 플라스틱 병으로 병치되고, 점은 물떼새로, 선명함은 활발한 장식으로 병치된다. 전통 옻칠 기법은 나뭇결을 강조하고 강렬한 색채를 통해 동적 패턴을 생성한다. 깊은 염색적 효과와 컬러 크리스탈은 추가 악센트를 제공한다.  꽃과 꽃무늬 같이 표현된 식물의 배치는 이국적이고 대담한 스타일의 컨셉과 같이 마지막 텃치를 더한다.




Serene nature



완전한 평온 안에서 설린 네이쳐 [ 평화로운 자연 ] 는 자연 그대로의 오염되지 않고 깨끗한 마법을 즐긴다.

천연 소재, 단순한 형태, 차분한 가구와 장식이 겸손한 세련미로 강조된다. 자신을 나타내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파스텔 색상은 회갈색, 보라색, 복숭아색에서 흰색, 검정색, 모래색, 회색의 피부톤 까지의 범위에서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코르크와 자연석, 나무가 특징적인 구성은 결코 시골스럽지않고 항상 높은 세련미로서 건물내부와 밖의 경계를 부드럽게 전환와 연결을 만든는 혁신적인 방법이다. 



자연의 아름다운 요소는 누가보아도 완전한 재료들이고, 자연적 패턴이며, 감각적인 마감으로 설린 네이쳐에 반영되었다. 이러한 순수한 구성형태는 사려깊게 염색된 가죽과 완성도 높은 마감으로 구성된 나무의 넓은 다양성으로서 전시되었다. 린넨과 혼방으로 만들어진 섬유는 건조한 느낌과 부드럽게 이동하는 어떤 구조들로 특징되어진다. 노끈의 효과와 코르크는 우리의 눈과 손에 호소하는듯하다. 곡물과 물결무늬가 보이는 돌들은 마치 매트의 다공성이나 부드럽게 빛나는 도자기를 연상케한다. 유리그릇은 깨끗함, 젖빛 그리고 매력적인 변화와 함께 드불게도 그 자체가 디자인이다.




Subtle spirit


조용하고 신중하면서 그리고 어떤 미묘한 정신은 특별히 정제된 미를 느끼도록 한다. 재료와 장인정신의 가장 높은 수준에서 하모니는 인테리어 디자인의 편안함, 따뜻함, 친밀감을 결정한다. 옥, 자주 빛과 광택없는 금은 해질무렵의 파랑, 전나무 그리고 열매와 같은 색상의 섬세한 연출을 강조한다. 미묘한 톤의 배경들은 스타일리쉬한 전시와 특정한 우아함의 고유한 아이템들을 위한 최고의 장점으로 연출될 수 있다. 조명과 악세서리는 고혹적이고 농도가 짙은 분위기를 연출하여 마치 동양시를 더하는듯 하다.



원숙한 완성도와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하는 오래된 기술의 조합은 작은 변화를 통한 개선과 같은 미묘한 정신을 전하는 것이다. 금빛처럼 반짝이며 어른거리는 가죽과 같은 주름, 릴리프와 구리, 그리고 실크처럼 매우 정교하고 질 좋은 섬유같이 보이는 인조섬유는 마치 음악에 다른 악기를 지원하는 적절한 반주와 같다. 동양문화속 일본 문화의 패턴과 모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부분이다. 도자기는 도자기 표면의 게슴츠레한 잔금효과의 기술적 특징과 독특한 장인적 기술과 함께 고품질 유약으로 채워진 수정과 같은 결정구조로 장식된다. 더불어 작은 흠 하나없는 나무 표면은 화분과 주방 용품들을 장식한다.




글 - 아이러니퍼니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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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배진경 2016.04.16 12: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트랜드가 4가지로 분류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4년도 트랜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올해 트랜드에 대해 다시 생각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 1466000519 2016.06.15 23: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4. 1466036939 2016.06.16 09: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알찬 정보 좋네요~

  5. 최지현 2016.10.07 14: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을 공부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D

  6. 정광훈 2016.10.07 14: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좋은 글입니다

  7. 송연정 2016.10.07 21: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2014년의 디자인 트랜드의 특징에 대해 많은것을 보고가요..!. 그중 설린네이쳐의 자연적인 요소들을 활용하여 디자인된 제품들이 새로운느낌이 나서 좋았다..! 앞으로 디자인의 발전은 어마어마해서 더 기대가 된다.

  8. 문경미 2016.10.07 23: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글을 통해서 소재의 표현과 트랜드를 잘 알 수 있었고 디자인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유익한 내용이였습니다.

  9. 박세현 2016.10.08 14: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작업할 때 색 조합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저렇게 예쁘게 구성해내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색조합을 참고해서 ppt를 만든다거나 작품을 한다거나 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색감 말고도 다양한 질감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10. 박경민 2016.10.08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 여러 인테리어가 나오면서 컨츄리 인테리어가 대세라 설린 네이쳐와같은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많이 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글이라도 이렇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1. 허지희 2016.10.08 23: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진들의 예쁜 색조합에 저절로 눈이 즐거운 느낌이 드네요.
    이 글을 보며 설린 네이쳐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운 요소가 그대로 보이는 듯 하여 신기하였습니다.
    섬유에 대해서 전혀 지식이 없었는데, 글을 통해 섬유가 디자인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12. 이하늘 2016.10.10 01: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 트랜드에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알게되었고,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유익했던 내용이었습니다.

  13. 김영우 2016.10.11 03: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글을 통해서 디자인 트렌드를 크게 4가지로 분류하여 그예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이였습니다. 앞으로 디자인 공부하는데 참고가 될것같습니다.

  14. 최현화 2016.10.14 01: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에 있어 중요한 패턴과 질감 색감들의 트렌드를 알수있어 도움이되었습니다.

  15. 전혜원 2016.10.14 13: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 트랜드를 4분류로 나눌수있고 각분야마다
    특색이있으며 그특색에따라 느낌도 다양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16년도에 트랜드를 알고 더자세히 알고싶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6. 정정민 2016.10.27 23: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각각의 디자인마다 특색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디자인이 주는 느낌, 감성, 소재, 질감 등이 모두 달라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보았고, 디자인에 대해 공부하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7. 정민지 2016.11.01 15: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 생각해보고 분류에따라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컬러와 기하학적인 패턴이 인상깊었습니다.또 2016년 트렌드에 대해 궁금해져 더 관심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8. 최지현 2016.11.19 21: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스턴닝 템퍼가 굉장히 인상적이였습니다. 독특함이 주체가 되는 디자인인지라 그런지 눈에 더욱 들어온 것 같아요.

  19. 김성훈 2016.11.25 13: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 트렌드가 크게 4가지로 분류되는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미 지나간 트렌드이지만 2014년의 트렌드에 대하여 다시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또, 원숙한 완성도와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하는 오래된 기술의 조합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던 글이였습니다.

  20. 전은지 2016.11.28 20: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을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유익한 정보라고 느꼈습니다.특히 subtle spirit에 매료되었습니다.패턴디자인을 공부하게 된다면 꼭 한번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21. 김채빈 2016.12.05 13: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4가지의 트렌드가 존재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디자인 학도로써 많은 공부가되었으며 각 디자인 분야별로 주는 느낌에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었고 공감이 갔습니다 저또한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질수있게 노력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__)

고귀한 작업폰

고귀한 작업폰 - PhoneBlock


하만카돈 데스크탑 투명 스피크는 2001년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변함없이 20만원에 팔리고 있다.

필요한 기능만 넣어 10년씩 사용토록 할 수 있는 휴대폰이 있다면 이젠 너무 지겨운걸까 ?


100만원짜리 제품을 한달에 10만원가까이 이용료를 내면서 2년정도 사용하고 다시 새 제품으로 갈아타도록 강제하는 전자제품이 스마트폰이다. 아직 10년째 사용하는 TV도 있는데.........이렇게 회전율이 좋은 큰 시장은 이때까지 없었다..  2007년 이후 스마트폰은 전화의 기능아래 사실상 앱 [ APP ] 이라는 하위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넣어 폭발적인 대중화를 시켰버렸다.



과거 15년 전만 해도 전화기나 오디오, TV등의 제품이 부서지면 고쳐줄 집이 따로 있어 어떤 제품이던지 가지고 가면 작은 돈을 주고 고쳐 다시 사용할 수 있었다. 1995년 이후 서비스라는 산업의 확장으로 기업은 제품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가짐으로써 기업의 브랜드와 책임성, 확장성을 확대하여왔다.  생산과정에 제품의 불량을 줄이기 위해서 공정의 로봇화나 6시그마와 같은 근로자 교육으로 생산확대를 이끌어 왔다.  이제는 제품의 완성도가 높고 고장율이 낮아 고쳐주는 개인 샵도 찾기 힘들다.  가전제품은 아예 고칠 생각을 하지않는 경우도 많다. 결국 1회용 가전제품으로 남게된다.  물론 서비스센터에 보내면 1주일에서 1달씩 걸쳐 고쳐주기는 하지만 그것을 참아줄 소비자를 찾기가 점점 모호진다. 이런 현상의 종국적 사례가 사용성 2년의 100만원짜리 1회용품인 스마트폰이라는 현상을 만들었다고 하면 극단적인 비유일까 ?   물론 사람마다 그리고 기업마다 차이가 있다. 나의 경우 아이폰 3GS 구입후 4년을 넘어 5년째 향하고 있다. 이젠 소프트웨어가 무거워 늦어지긴하지만.......그럭저럭 버틴다...


이제 과거로의 또 다른 회귀를 하는 것일까 ? 

2013년 후반에 들어 한국 스마트폰 시장의 포화와 피쳐폰의 잠재적인 확장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시장의 도래를 의미하고 있다. 이는 유독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두드러지게 볼 수 있다. 디지털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인 측면은 마치 어떤 운동을 위한 유니폼과 무슨일을 하든지 입는 작업복이라는 개념이 더 어울릴듯 하다.  MTB 자전거를 타면 편의성을 생각하여 자전거 슈즈와 장갑, 고글, 모자 그리고 아래,위의 저지 운동복을 선수처럼 차려입고 나간다. 산을 오를려면 등산화, 등산복, 스틱, 등산모를 챙겨입는다. 축구를 하려면 팬츠, 축구화, 스타킹을 필히 착용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가 일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서는 구분이 없다. 그냥 작업복만 입으면 어느 장소든지, 무슨일이든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생각들 한다.


재미있는 부분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왠지 싫어지는 부분이고, 운동이라 생각하면 즐기는 부분이라 의식한다는 것이다.  옛부터 지식인들은 일을 성스러운 부분으로 생각하여왔다. 미국의 사회학자인 스콧니어링은 고정적인 적절한 노동은 인간의 삶에서도 가장 큰 운동이면서 정신적 수양의 한 부분으로 의식하며 생의 마지막까지 실천해 왔다.  그렇다면 일은 생산적인 부분이고 운동은 소비의 부분으로 구분 가능하겠다. 일은 우리가 일상에서 많은시간을 할애하면서 소비를 하고있다.  그러나  운동은 일주일에 한번, 혹은 하루에 한번, 아니면 한달에 한번 정도 ?  그것도 몇시간 즐기는 것들이다.  고귀한 생산의 작업복은 크게 구분없이 한벌의 어떤 폼으로 모든 것들을 해낸다는 점에서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


앞서 이야기한   모듈의 혁명성은 지속가능성과 재활용성, 확장성 등의 다양성을 사용자의 이용적인 측면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한 좋은 사례다. 이것은 마치 고귀한 작업복과 같다.  이와 같은 개념이 포함되면서 스마트폰의 혁명성을 동시에 가진다면 최소한 2년 주기로 버려지는 휴대폰을 산업적으로 5년 주기로 확장 가능 하지 않을까 ?  휴대폰에 사용하는 희토류와 같은 희귀금속과 제3의 노동 시장에서 만들어지는 부품을 좀 더 쉽게 재 활용가능 하지 않을까 ? 아니면 필요한 부분에 다양한 가능성으로 여러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지는 않을까 ?  최소한 가족끼리라도...


이러한 생각의 해결책으로 좀 더 쉽게 접근토록한 진정 스마트한 폰이 있다.  이름하여 폰블럭이다.  위의 폰은 10년전  휴대폰 시장의 절대강자인 모터롤라가 결국 구글에 팔리고, 죽음의 문턱에서 만들어낸 제품이다. 그래서인지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고귀한 작업폰이라는 생각이 든다.


보자마자 누구든지 연상되는것이 있겠다.  덴마크의 대표 브랜드중 하나인 레고 장난감.... 그래서인지 폰블럭 스마트폰의 디자이너도 데이브 하킨 - Dave Hakkens 이라는 덴마크 사람이다.. 


효율성이라는 포장아래 첨단의 부와 표현, 혹은 계급의 상징 ?  이미 스마트 폰은 이러한 개념을 포함하기 시작하였다. 그렇다 보니 모든이가 하나쯤은 갖고자하는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평준화를 이루어 버렸어니 어쩐다. 그렇다면 다음은 무엇이 중요할까 ?  진정한 가치와 함께하는 개성, 미니멀의 산업화와 순수성이라고 이야기 한다면 억지일까 ?  창조산업의 창의는 어떠한 것에서 시작될까....






결국,  우리는 모놀라와 같이 죽음의 문턱 가까이서 살기위한 몸부림으로 겨우 최소한의 가치만 볼 수 있게 되는 듯 하다.

더 늦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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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현재 2014.10.14 17: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제 곧 내년에 출시된다는 구글 아라프로젝트의 시작점인 폰블럭 프로젝트. 하드웨어의 오픈소스화로 다양한 시도들과 또 어떤 다양한 독창적인 주변기기들이 디자인 되어 나올지 기대됩니다

  3. 김미애 2014.12.10 04: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재미있는 폰인 것 같습니다. 현 스마트폰들에 얽매이지 않고 만들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품이 나올시 사람들은 새로움을 느낄 것이고, 현재와는 다른 시장이 형성될 것 같습니다.

  4. 박재한 2014.12.19 15: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삼성전자 실적쇼크가 3분기뿐 아니라 4분기에도 그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아라폰이 등장한다면 분명 새로운 시장변화의 소용돌이로 휘말리게 될것입니다. 샤오미의 거센추격과 애플의 아이폰, 그리고 구글의 아라폰까지 나온다면 국내기업(사실 기업에는 국적이 없습니다만..)은 어떻게 이 돌파구를 찾아야할지 고민이 될 것같습니다.

  5. 신종헌 2014.12.19 15: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폰블럭에 대해서 처음 접하게되었는데 신기하고 제품에 스토리가 담겨있어서 놀라웠다.

  6. 권세화 2016.03.14 23: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독립된 모듈형식의 폰을 보니 현재 출시예정인 LG사의 G5가 떠오릅니다.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모듈을 교체하여 폰의 멀티미디어 적인 성격을 바꿀 수 있는데, 모토로라 폰블럭을 정제화시켜 지금의 G5같은 폰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7. 박서현 2016.03.18 15: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현재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에 큰 도움을 주긴하지만, 너도나도 모두 비슷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제품을 가져야한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레고폰처럼 폰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으며 사용자에게 더욱 필요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

  8. 석모정 2016.04.03 21: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직은 어려운 스마트폰의 시대와 그에 맞는 디자인인것 같습니다.어떠한 식으로 발전해가야할지 우링게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를 생각해 보게되었습니다.

  9. 임대영 2016.04.05 20: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상당히 깔끔하고 약간 저의 취향저격인 것 같습니다. 기존 형태의 파괴 또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 작업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될 자료입니다.

  10. 배진경 2016.04.09 23: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제품에 대해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기능이 다양한 스마트폰이 많지만 사용하지 않는 기능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격은 많이 비싸서 부담이 되었습니다. 이 레고 폰은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선택해 조립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의 폰과 다른점이
    특징이 되어 사용자들을 매료시킬 것 같습니다.

  11. 원종화 2016.04.11 18: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더욱얇고, 효율적인 성능과 긴 사용시간을 요구하는 현재에는 시기상조인 구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 부품의 소형화에 대한 한계가 있고, 각 모듈의 호환성을 장담하기 어려우며, 결합하는 부분의 구조가 필요하기에
    상대적으로 크기가 커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12. 신지은 2016.04.11 18: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수있는 것이 좋네요ㅎㅎ 각자의 개성을 살릴수 있는 좋은 디자인이네요 저도 한번쯤 써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13. 김정언 2016.10.07 14:4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초미니멀리즘과 슈퍼모멀에 대해서 생각해볼수있었던 글이였습니다.

  14. 송연정 2016.10.21 15: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레고폰이라니 전혀 생각치도 못한 발상인데 이번에 교수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혁신적인 디자인을 뽑낼 수 있는게 멋지다고 생각합니다.다만 그에 맞는 기능적인 면도 추가가 필요할것같아요!

  15. 김수라 2016.10.28 21: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시대에 다양한 휴대폰의 기능과 디자인을 볼 수 있고, 앞으로의 휴대폰도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이 기대되지만 정작 필요한 기능만 쓰게되는거같아 필요한 것만 선택하는 것은 좋은 의도인 것 같습니다.

  16. 이선지 2016.11.02 10: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대가 변함에 따라 편의에 따른 폰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하고 현재는 스마트폰을 쓰고 있지만 그 다음엔 어떤 스마트폰이 나올 것 인지 기대 된다.

  17. 박경민 2016.11.05 23: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예전부터 얘기가 나와서 흥미있게 보았던 제품이었고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스마트폰이 세상에 나온지는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편의를 위해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는걸 세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지금 조립식까지 나왔으니 앞으로는 얼마나 더 발전이 되어 편리한 휴대폰이 나올지 기대가된다.

  18. 허지희 2016.11.05 23: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대가 변하면서 휴대폰도 여러 기능이나 디자인이 나오는데 조립형인 휴대폰은 전혀 생각을 못하였는데 이 글을 통해 이런 핸드폰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나오는 휴대폰도 여러 디자인과 기능이 신기하지만 앞으로 나올 휴대폰은 어떤 식의 발전이 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19. 정정민 2016.11.11 07: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들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데 스마트폰의 기능중 일부분만 사용하는 것 같다. 다른 기능들은 필요없을 만큼. 하지만 폰블럭은 사용자에 맞추어 만들어 졌으니 새로운 것 같다 . 현재에 구애 받지 않고 독창성을 더한 느낌이라 아 이런 발상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스마트폰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것 같다.

  20. 최지현 2016.12.11 19: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대의 흐름에 따라 휴대전화라는 상품도 많이 변화하는 것 같아 신기하고 다음에는 어떤식의 기능과 디자인을 지닌 상품이 나오게 될지 궁금해지는 글이였습니다.

  21. 김채빈 2016.12.27 12: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블럭폰이라니 정말 재미있는거같습니다 기능성과 목적성을 잘 파악해 디자인한것같으며
    시대의 변화에따라 디자인 트렌드에 맞춰 창조적이고 아름다운 스마트폰이 디자인되고 만들어지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심창조밸리 - 04 신서타운거리

04 신서타운거리

현제 신서타운거리의 모습을 먼저 살펴보는것이 좋을듯 하다. 위치상 북쪽으로 안심로와 남쪽으로 금강로를 두고 있는 전체 길이 600m로 도보로 8분의 거리이다. 안심역에서 불과 2분 거리에 있는 대상지의 모습들이다.


공간 1 -  [ 식당 및 고물상 앞 ]

위 : 동호로 초입 / 아래 : 식당가 대상지

안심로에서 우측 동호로로 진입하여 좌측 식당이 점유한 공간과 고물상의 펜스가 쳐진 공간이다. 주머니공원은 쉼터와 텃밭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공원은 화분형식의 텃밭을 통하여 공원의 특징을 동시에 살리는 방법으로 도시농업의 대표적인 방법중에 하나이다.


공간 2 - [ 고물상 펜스공간 ]

위 : 해피키즈유치원 앞 / 아래 : 고물상 팬스

불법 시설물들이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있다가 고물상이 들어선 상태이다. 길을 따라 팬스를 친 후 내부공간을 만들어 각종 재활용 쓰레기와 고물을 적재하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텃밭 꾸미기와 구간별 구획을 위해 자연석 철망 쌓기를 하면 작은 담장과 쉴수 있는 공간이 형성된다. 자연석 위에 화분을 활용한 화초 가꾸기로 주머니 공원을 만들수 있다.


공간 3 - [ 근린공원앞 ]

좌 : 고물상 팬스 / 우 : 고물상 입구

대상지 공간 3은 주머니공원이다. 신서타운 거리를 금강역 및 점세늪을 연계한 자전거 거리 및 문화형 탐방거리로 확장 가능하다. 이를 위해 밴치를 겸한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 할 수 있다. 주말 커뮤니티 장터의 역할도 함께 수행 할 수 있다 .


공간 4 / 5 - [ 동원섬유 ]

구 동원섬유 경계벽 대상지

동원섬유가 접해있던 동호로 경계를 따라 형성된 3~5 m 폭의 대상지 공간 4, 5는 현재 관리가 되지 않아 쓰레기와 폐가구등이 그대로 노출된 상황이다. 일부 주민이 조금씩 씨앗을 뿌린 흔적이 있다. 주민 설명회를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로 텃밭을 구성하여 도시농업을 실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초입에 안내 조형물을 두어 도시농업을 위한 유기농 텃밭임을 알리고 문화조성에 취지를 밝힌다. 40cm 자연석 철망 쌓기로 구획의 경계를 표시하고 구좌별 공간에 팀 이름의 작은 팻말을 두어 팀별 텃밭 공동체를 알린다.  


사진촬영 및 분석 - 아이러니퍼니 미디어 랩



개선방향

디자인 방향 - " 커뮤니티 재생과 도시농업 "

신서타운거리는 사회학적 관계성과 목가적 생산성을 고려하고, 이용하는 모든 시민의 일상속“ 함께 가꾸기 ”를 통하여 미래 커뮤니티의 생명력이 지속가능한 구성과 건강한 커뮤니티 디자인 계획으로 진행됨이 좋을것이다.


디자인 계획 - 아이러니퍼니 랩


1 _ 텃밭 커뮤니티 디자인 및 공동체 구성


텃밭 공동체 운영 방안

신서타운거리 텃밭주머니공원의 텃밭농사를 위한 도시농부는 지역 주민으로 팀별 3~5명 혹은 가족단위 중심으로 구성됨이 좋다.  커뮤니티 규칙을 통하여 책임제를 도입하고, 총 3구간 15개 공간을 구좌분양 형식으로 운영한다. 전체 텃밭 구획상 텃밭과 가까운 신서타운 주민과 영조아름다운나날 3단지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자에 한해 무료 분양을 진행한 후, 타도시 교류 [ 용산구 용산동 용산가족공원텃밭, 이촌동 노들텃밭 ] 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선행 기간을 거쳐 문제점을 보완 해가는 방법이 추천된다. 또한 텃밭농사로 키운 유기농 농산물을 주머니공원의 커뮤니티 장터에서 판매함으로서 소통의 활성화를 이룬다. 나아가 지역 네트워크의 다양한 방법중 인근 송정초등학교와 해피키즈치 유치원과 연계하여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타 지역 시장과 연계한 네트웍으로 생산물 교류도 긍정적이다 .


2 _ 텃밭 및 주머니공원네 농장

좌 : 공원네 화분농사 / 우 : 공원네 농장화

텃밭은 지역사회에서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 대구 도시생태농업 활성화 방안 / 대구경북연구원 / 김용범 ]. 농지를 중심으로 한 농사에서 농사짓는 주체를 중심으로 대상지의 특성상 화분농사, 담벼락 수직농사, 공원의 농장화등의 유휴지 농사방법의 형태로 진행됨이 좋다. 텃밭의 경우 유기농 채소외에도 공기정화식물이나 다양한 연과에 관련한 식물등과 같은 특화된 식물재배도 포함하여 특성화를 진행함도 좋을것이다.


3 _ 주머니공원

좌 : 자연석 쌓기 / 우 : 주머니공원 사례 - 뉴욕 Paley park

지금까지의 공원은 시설과 쉼터등을 설치하고 주민이 이용하는 형식의 공원이다. 주머니 공원은 지역민 스스로 꾸며가는 공원으로 진행됨이 좋다. 주민들과 함께 작은 공간속에서 주민 스스로 식재공간과 화초를 설정하도록 처음부터 아이디어와 설계를 공유하고 생각토록 유도하여 참여를 통한 휴식의 여유를 찾도록 함이다. 제안되는 시설물은 화분, 화초, 벽의 녹지화, 구획을 위한 자연석 쌓기, 나무심기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4 _ 자전거 거치대

프랑스 자전거 거치대

시설물로서 기능성과 편의성은 물론 통일된 디자인과 구조의 견고함은 거치대의 기본적인 조건이다. 시설물의 사용성을 자전거로 국한하기보다 사람과 자전거가 함께 할 수 있도록 그 기능이 확장되어야 한다. 또한 환경과 어울리는 조형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사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배려와 여유가 존재하여야한다. 교통정책으로 인한 자전거 사용율이 증가하였으나 거치대는 통일된 기능과 일괄적인 설치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주머니공원 주변의 골목 환경 특성과 지역의 관광 문화 자원을 고려하여 이용자들이 거치대와 함께 이야기가 생산될 수 있도록 디자인 하는것이 좋다.


5 _ 안내사인 조형물

좌 : 주머니공원 사인조형물 내후선강 사례 _ 미국 / 내후선강 설치사례 _ 서울

안내사인 조형물은 안내정보 및 진입 게이트의 역할을 동시에 하도록 디자인되면 좋다. 조형물의 경우 대상지의 특징과 이미지를 포함할 수 있도록 모티브가 적용되면서 2개의 재료 [ 내후선강 / 아크릴 ] 와 2개의 서체 [ 한글 / 영어 ] 로 적용되면 효과적이다. 내후선강과 서체는 팔공산 길의 지정 문자 스타일을 이용한 디자인을 적용한다. 또한 타이포그래피는 1개의 서체에 2가지 크기를 통하여 시각정보의 위계를 설정하는것이 좋다. 더불어 진입 안내사인은 총 2곳으로 안심로쪽 메인 게이트와 금강로쪽 게이트를 차별화하여 탐방동선과 출입의 의미를 부여하고 탐방 위치와 대상지 전체를 안내 그리픽으로 표현하여 탐방객들의 이해를 돕도록 한다.




계속해서 - 안심창조밸리 - 05 가남지


처음으로 - 안심창조밸리 이야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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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27 23: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문지원 2013.10.28 15: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문지원 http://wldnjs0615.blog.me

  3. 김미애 2014.09.28 22: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버려진 공간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아이디어들은 버려진 공간에 조형물을 세운다거나 다른 건축물을 세운다는 생각이 대부분인 반면 텃밭을 이용해 주민들간의 소통을 이루고 그 공간을 이룬다는 점이 재미있고 신선한 것 같습니다.

  4. 장민주 2014.11.25 15: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버려진 공간을 활용하는것에만 치중했지 주민들간의 소통이라던지 의견을 들어본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이 디자인의 일부분이라는것도 무지하게 잘 모르고 수업을 들었었는데 덕분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된 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 김소희 2016.03.28 15: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쓰레기 들이 버려져 있고 황폐한 공간에 다가 단순한 공원이나 조형물을 세워 바꾸는 것이 아닌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텃밭을 가꿀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어린 아이들 끼리 서로 친구들도 생기고 함께 체험하면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어울릴수 있는 공간으로 바뀔수 있는 것이 사회적으로 환경적으로 괜찮은것 같다.

  6. 석모정 2016.04.04 21: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버려진 공간을 주민들의 힘으로 바꿀수도 있고 그공간을 아름답게 재활용하고 디자인 했다는 큰 사례가 되는것 같아 생각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7. 황혜영 2016.04.05 07: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생각보다 긴 거리가 버려진 공간이라 안타깝다. 이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분양함으로써 아이들도 도시에서 흔히 할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동네주민들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텃밭을 잘 가꾸게 됨으로써 거리가 아름다워지고 굳이 조형물이 아니더라도 여러 주민에 의해 버려진 거리가 다시 살아날 수 있게 한 좋은 디자인 같다.

  8. 임대영 2016.04.09 21: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프로그램의 진행에 주민과의 소통을 넣어 진행한 것이 큰 의미인 것 같고 여러 사람이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면에서 많은 이득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9. 배진경 2016.05.02 16: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버려진 공간이 길게 되어있으니까 넓어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데 긴거리를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꾸미는 것으로써 꽉차고 시각적으로도 좋은 환경이 될것 같아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다.

  10. 이하늘 2016.10.27 18: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버려진 공간을 직접생활을해본사람들이 디자인을하면서 더 활용도높게 버려진공간을 쓸수있던모습이었던것 같아 유익한 배움의 글이었습니다.

  11. 정정민 2016.11.18 07: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시말해 버려진공간을 정말로 버려서 내버려 두지 않고, 다같이 쓸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 주민들과 소통을 많이 할 수도 있고 친밀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느낌을 받아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것 같습니다.

  12. 허지희 2016.11.21 00: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버려저있는 공간을 디자인하여 보기에도 좋고 여러 사람들과 소통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버려져있던 공간의 활용도가 높아져 다양하게 꾸며진다니 정말 좋은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 저런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을 해보고 싶단 생각이듭니다.

포스코 인재개발원 특강

포스코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 01/10 " 이란 주제로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실무자 직무교육으로 1분 보고서와 10분 프레젠테이션이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진행된 강의 임에도 불구하고 정말이지 모든 분들의 진지함에 피곤한줄 몰랐던 강의 였습니다. 



진지함과 열정의 분위기 ~ ^^



드디어 팀별 발표시간 ~!!



교육은 실전으로 바로 적용됩니다...


모든 분들의 적응력에 다시한번 놀랍니다.~



이번 특강은 포스코 직무교육의 일환으로 서울에서 2일, 포항에서 2일간 이루어 졌습니다.

특별히 포스코 엠텍 실무자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려요~ !   포스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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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brieL 2014.06.21 21: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포항 POSCO에 자주 오신다면 저도 강의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안심창조밸리를 위한 준비

준비해요 ~

안심창조밸리의 목표는

구민의 심신치유와 쾌적한 도시공간 창조를 통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토록 하는것이다. 이를 위해 크게 소프트웨적인 방법과 하드웨어적 방법으로 접근토록하고 있다. 


먼저 소프트웨어적 접근으로  1_ 민관학의 협력으로 커뮤니티 재생을 위한 거주민 리더형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2_ 미관 저해 방치 문제 및 주민갈등 해결을 위한 뉴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형성토록한다.  3_ 도심 친환경 생태자원의 이해로 창조산업을 위한 기회를 제공토록하는 접근을 가진다. 

하드웨어적 접근으로는  1_ 관심 제외구역 및 지역 활성화의 재생 복원 가능성을 확인하고,  2_ 창조밸리 거점별 생태문화산업 공간 자원연계 인프라를 구축한다.  3_ 경관자원 발굴과 개선을 통한 창조밸리의 정체성 확립 및 특화된 공간을 조성토록하는 접근이다.   이를 통하여 지역테마와 연계한 자원개발로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창조밸리를 통한 도시민의 힐링 기회 및 경험을 제공하여 새로운 경제 가치를 창출토록 하고자 함이다. 


이를 위해서는 안심창조밸리의 산업특성과 지역현황 그리고 활성화 모델에 따른 적절한 추진방법을 발굴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불어 사업의 추진은  크게 4가지의 조직으로 협력체계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좋을 것이다.

최종 마스터 플랜은 거점지역 중심 7개의 공간이 선별되었다. 


창조밸리 조성을 위한 접근방법

창조밸리 내 자원들의 공간 주제를 동구의 정책 슬로건과 시대적 여론에 부합한 키워드의 접근으로 먼저  " 함께해요 " 를 선정하였다.  총 8 가지의 사업을 준비하고 각각의 사업 접근 컨셉은 " 함께해요 " 를 근간으로 확장하고자 하였다.


거점별 사업 8가지

1 _ 프로그램 사업 [ 함께 전하기 ] - 커뮤니티 자체적 리딩 프로그램 개발과 진행을 통하여 미래 창의적,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정착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적 접근의 사업이다.  

2 _ 금강역 [ 함께 참여하기 ] - 생태 문화적 관광자원의 나눔과 소통의 장으로 금강역을 이용하는 모든 이들이 일상속“ 함께 참여하기 ”를 돕도록 하는 장소 마케팅적 공간으로 접근토록 한다.

3 _ 안심역 [ 함께 만나기 ] - 창조밸리의 안심역을 이용하는 시민의 일상속“ 함께 만나기 ”를 통하여 미래 랜드마크를 위한 장소 브랜딩으로 개발토록 접근한다.

4 _ 신서 타운거리 [ 함께 가꾸기 ] - 도시농업을 위한“ 함께 가꾸기 ”의 활성화를 통하여 미래 커뮤니티의 생명력이 지속가능한 구성으로 프로그램 및 공간을 계획한다.

5 _ 가남지 [ 함께 공감하기 ] - 연밭단지의 화학공장 생태오염에 대한 생활 친환경 문화 캠페인의 컨셉으로 “ 함께 공감하기 ”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젊은 문화카페와 친수공간으로 발전 시키도록한다. 

6 _ 금호강 동행길 [ 함께 즐기기 ]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길을 걸으며“ 함께 즐길수 있는 ”동행의 길이 되도록 경관자원의 발굴과  걷기좋고, 피크닉과 같이 쉴수 있는 문화 시설로 접근토록 한다.

7 _ 불천지 [ 함께 나누기 ] - 현재 자동차 폐기물로 오염된 땅과 공간을 만남의 휴식과 정보의 나눔 공간으로써 전시킴으로써 창조밸리의 인상을 전할수 있는 공간으로 접근한다.

8 _ 창조밸리 커뮤니티 센터 [ 함께 소통하기 ] - 연근작목반 커뮤니티, 프리마켓 커뮤니티, 신서타운 커뮤니티의 소통 공간으로 창조밸리의 문화 발전 창구로서의 접근을 모색한다.


주요사업의 관계성 네트웍 맵






계속해서~ 안심창조밸리 - 01 커뮤니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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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지원 2013.10.28 15: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짱이에요

  2. 조성우 2013.12.02 00: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공간으로 창조밸리의 문화 발전 창구로서의 접근 을 모색한다는 방법이 좋은거 같습니다.

  3. 서혜진 2013.12.10 19: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8가지 사업에 들어가는 '함께' 라는 말이 듣기에 좋습니다. 지역민의 쾌적한 도시공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가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4. 이정란 2014.06.03 17: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번 과제를 하는데에 도움이 된것 같습니당. 시작하는 방법이나 해나가야하는 순서를 알게 된것 같습니다

  5. 김미애 2014.09.28 22: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이너나 어떠한 단체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그 대상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디자인만 그 공간에 세워질 어떠한 것만 생각을 하다보며 그것을 쓰는 대상자들을 잊고 미적은 디자인에만 신경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안심창조벨리처럼 대상자를 정확히 정해놓고 대상자들을 위한 디자인을
    한다면 디자이너도 그 대상자들에게도 정말 의미있는 결과물이 만들어 질 것 같습니다.

  6. 인심밸 2016.06.25 20: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박세현 2016.11.25 22: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프로그램에 '함께'라는 말이 들어가서 사업에 더 생기가 도는? 느낌이 들어서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네요.
    정성들여 준비했다는게 읽는사람에게 잘 전해지는 것 같아요!

지속 가능성이 향상되는 이유...

지속 가능성이 향상되는 이유...

1_ 다양한 사용성

일반적으로 상품은 명확한 사용성을 전제로 만들어진다. 여기에서 말하는 사용성이란 제품이 어떠한 용도로 만들어졌는가로 간단하게 설명되는데, 책상은 공부할 때 필요하고, 침대는 잠잘 때 필요하다는 것이 예이다. 모듈 디자인은 이러한 사용성의 한계가 일반적인 완성형 제품에 비해 상당히 적다. 설사 명확한 목표가 있더라도 모듈 활용에 대한 사용자의 선택 폭이 매우 넓어 다양한 사용성을 보여 준다.
태블릿 PC의 영향을 받은 노트북에 모듈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장소의 제약이 없어졌다. 노트북은 관념적으로 디스플레이 부와 키보드 부로 나뉘는데, 지금까지는 분리가 불가능한 일체형이었기 때문에 책상 위에서만 사용하도록 최적화되어 있었다. 그러나 두 핵심부가 분리되면서 타이핑이 필요 없을 때에는 디스플레이부만 따로 떼내어 소파에 앉아서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결국 모듈 디자인으로 인해 제품의 사용성이 사용자에 의해 결정되게 된다. 필요에 따라 모듈을 조합하고, 사용하고 나면 언제든지 해체할 수 있다. 이 다양한 사용성으로 인해 사용자의 욕구나 상황이 바뀔 때마다 제품을 새로 구입하지 않고도 제품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즉 제품의 기능을 모듈에 압축하여 물리적 구조를 분리함으로써 사용성이 늘어난다.




2_ 우수한 적응력
다양한 사용성은 곧 모듈 디자인이 어떤 상황에서도 잘 어울리는 적응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과 다름 없다.




슬로베니아의 디자인 스튜디오, 기고디자인(gigodesign.com)은 아이 성장에 맞춰 형태가 변하는 의자, 프록시(froc.si)을 판매 중이다. 6개월부터 10세까지 10년에 걸친 아이의 성장에 맞춰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이 의자는, 받침대와 손잡이가 분리 가능하여 영유아기 부터 유년기로 성장하면서 점차 불필요한 부분들을 분리시킨다. 높낮이가 자유롭게 조절되므로 부모가 상황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간단한 조립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변화에 유동적으로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는 기능을 가졌다.


최근 카드업계에서는 이용자가 직접 혜택과 디자인을 결정하는 DIY(Do It Yourself) 방식의 서비스를 늘리고 있다. 애초에 기업이 제시한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카드의 상품 구성을 분리하여 모듈화한 것이다. 이용자는 자신의 소비 스타일과 생활 패턴에 따라 자신만의 카드를 조합해 사용한다. 또한, 선택한 서비스의 내용 역시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다. 카드 서비스에 모듈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기업은 이용자의 변화하는 상황과 취향에 얼마든지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유리하다. 고객의 다양한 욕구와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모듈 디자인의 뛰어난 적응력은 비교적 고객의 충성도가 낮은 카드업계의 솔루션 중 하나이다.



3. 변화하는 취향의 반영

상품을 디자인하는 데 있어 모듈 디자인이 각광받는 이유가 바로 사용자의 취향을 실제로 반영하고 그것을 가시적으로 드러낸다는 점이다. 전문가의 고도로 숙련된 기술과 천부적인 미적인 감각으로 설계된 상품도 좋지만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사용자가 흡족하지 않으면 쓸모 없다. 어떤 상품이 훌륭하다고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아도, 어떤 사람들은 그것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것을 보아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고, 다르게 표현한다.
모듈 디자인은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평가를 받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바로 모듈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취향을 마음껏 발산하도록 격려하는 것이다. 모듈 역시도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디자인되었지만 일반 상품처럼 사용자의 다양한 취향을 무시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용자가 여러 가지로 시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모듈을 조합해서 하나의 완성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특별한 상품을 만든다. 그리고 취향이 바뀌면 다시 모듈을 재조합 한다. 사람들의 취향은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계속 바뀐다. 모듈 디자인은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취향은 물론이거니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는 한 사람의 취향조차도 만족시킬 수 있다.




4. 업그레이드의 용이성 ( Easy Upgrade )
상품의 업그레이드 욕구는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존에 사용하던 상품보다 더 좋은 상품을 사용하기를 원하며, 그 사이에 상품을 사용하는 환경이나 취향이 바뀌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모듈 디자인의 큰 장점이 바로 상품을 이루는 부분 부분이 모듈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상품을 개선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보통 작은 집에서 살던 사람이 큰 집으로 이사하면 비어 보이는 넓은 공간 때문에 필요 없는 가구를 구매한다. 이때, 고민하는 것은 기존의 상품들과 새 상품이 잘 어울리도록 배치하는 것이다. 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만약 작은 집에서 선택한 상품이 모듈로 되어 있다면 같은 디자인의 상품을 추가함으로써 기존의 것도 버리지 않고 신상품도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가 상품을 업그레이드할 때에는 꼭 똑같은 모듈로 업그레이드하지는 않는다. 그 사이에 더 나은 소재와 공법으로 제작되거나 기능이 추가된 모듈을 선택할 수도 있다. 모듈은 표준화되어 있으므로 소재, 색깔 등이 바뀌거나 서비스의 내용이 달라져도 기존 모듈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모듈로 된 상품을 구성하면 사용자의 상황이 언제 어느 순간에 바뀌더라도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 또 처음 구매했을 때와는 달리 모듈의 조합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다시 조합하면 된다. 모듈 디자인으로 구성된 상품은 고정돼 있지 않다.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 가능하며, 언제라도 사용자의 업그레이드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



이탈리아의 튜브(satyendra-pakhale.com)와 일본의 제품 디자이너, 사티엔드라(tubesradiatori.com)가 협업하여 모듈 튜브로 이루어진 난방 장치를 선보였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튜브들은 서로 결합되어 내부에서 열을 교환한다. 모듈화된 난방 튜브는 소비자가 상황에 맞게 부분적으로 추가하거나 뗄 수 있기 때문에 형태가 정해지지 않으며, 독특한 패턴을 가진다. 간단하게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실용성과 장식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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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혜진 2013.06.13 00: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듈디자인의 지속가능한 그런제품에 대해 더 알아보고싶다.
    지속가능한 상품을 개선시키고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3. 이종환 2013.06.13 00: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편리하게 사용할수있고 지속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4. 이지원 2013.06.13 01: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양한 사용성으로 대중화 하고 우수한 적응력으로 사용자의 변화에 유동적이며
    변화하는 취향을 모듈의 재조합으로 따라가고 부족한것은 업그레이드를 한다.
    하나도 뺄 것이 없는 모듈 디자인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으면 한다.

  5. 곽나경 2013.06.13 01: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위에 글에서와 같이 개개인의 소비자의 취향으로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도록하며 계속된 업그레이드를한다면 다음 글에서 나오는 모듈디자인에 필요한 꾸준한 관계를 유지하는데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6. 배상흠 2013.06.13 01: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듈은 우수한 적응력과 다양한 사용성에 의해 사람들의 편의에 더욱더 맞춰가고 사람들의 각각의 취향에 맞춰서 반영을 함으로써 더 활용도가 높아지고 앞으로도 더 발전되어 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 하정민 2013.06.13 01: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듈의 장점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글이 였습니다.
    모듈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 오랫동안 쓸 수 있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의자의 디자인은 그대로 지만 사람이 성장하듯 따라 같이 의자도 그에 맡게 변한다는 겁니다. 이렇듯 모듈은 사람이 선택하고 고를 수 있을 보여 줍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물건이 나온다는 것은 정말 힘든 것인데 모듈을 적용한다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사용 할 수 있는게 가장큰 장점이고 공간과 시각적인 디자인 면도 모듈이 차지하는 것도 큰 것 같습니다.

  8. 강나래 2013.06.13 02: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듈은 정말 좋은것 같다.
    개개인의 취향뿐아니라 시간에 따라 변할수 있는 한 사람의 취향까지도 만족시킬수 있다는 게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모듈이 많이 사용되면 될수록 많은 제품들이 오래사용할수 있게되어서 환경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9. 강동현 2013.06.18 22: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가지의 형태가 아닌 자기취향을 반영하면서 다양한 형태로 바꿀수 있다는 것이 모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계속해서 변하는 트렌드 또한 반영할 수 있어서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10. 모르세 2013.07.06 19: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소중한 주말이 되세요

  11. 김남영 2013.09.13 00: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듈디자인은 시간,장소,사용자를 충족하는 실용적인 디자인이다.
    뿐만아니라 합쳐진 하나일 때는 혼자 사용이 가능하지만 각각 떨어지면 함께 사용가능한 착한 디자인이기도 한 것 같다. 모듈 디자인은 생각하면 할 수록 더 새롭고 흥미로운 디자인으로 사용자를 충족시킬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12. 조성우 2013.09.22 15: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듈제품은 보기에 좋고,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디자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친환경적인 소재와 공법을 사용하고, 가볍고 튼튼하게 디자인함으로써 오래 지속 가능하도록 디자인해야 한다. 디자인에 있어 지속 가능성이란 이 밖에도 다양한 형태로 구현된다. 사람들이 질리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것도 여기에 해당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응용하기 쉽게 디자인하는 것 역시 디자인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행위이다. 모듈 디자인은 이러한 점에서 디자이너의 창의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면서도 사용자들이 원하고, 친환경적인 디자인 방법 중 하나이라고 생각합니다.

  13. 최보아 2013.09.29 14: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람의 기분, 상황, 환경에 따라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 점이 좋은 부분인 것 같다.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기분, 불가피하게 생기는 상황, 환경변화에 새로운 물건을 구입하지 않아도 전환을 할 수 있다.
    사용자들의 입장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소비이며, 디자인에 있어서도 사용자들로 부터 창의성을 얻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14. 문지원 2013.10.07 13: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많은 사람들이 겉모습과 성향이 다르듯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느끼는 감정이 다른 만큼 딱딱한 하나만을 위한 디자인이 아니라 언제든지 변형이 가능하고 그런것들로 인해 사람들의 만족할 수 있는 대단하고 착하고 똑똑한 디자인들 인 것 같다. 디자인 또한 호감가는 디자인으로 눈길이 한번씩 더 갈 수 있는 디자인인 것 같아 더욱 좋은 것 같다.

  15. 현수진 2013.11.11 13: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듈디자인은 여러방면으로 여러명에게 오랜시간 동안 충족을 시킬 수 있는 디자인 인 것 같다.

  16. 공두형 2014.05.29 19: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면서 레고가 떠올랐습니다. 레고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최고의 장난감입니다. 비단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사랑하고, 그것이 시간이 지나도 유치하지 않다는 것이 모듈디자인과 흡사합니다. 디자이너와 60억 전세계 인구가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 그것의 파급력과 지속성은 이미 레고로써 입증이 되었고, 앞으로도 지지않을 디자인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17. 석모정 2016.04.11 12: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여러 유용성이 있는 재질에 디자인의 감각을 살려 한다는 것이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공간과 시각을 한번에 다 잡기란 쉽지않은 분야에서 많을 것을 배워 갑니다

  18. 안지혜 2016.05.16 23: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급변하는 시대에 오래도록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사용되는 "지속가능성"이라는 것에대해서 다시한번 자세히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모두에게 호감을 주고 사랑받을 수 있는 디자인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 조민지 2016.10.22 15: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듈디자인의 다양한 가능성,실용성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고 발전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켜 사람들이 모두가 만족하는 제품을 디자인해보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20. 이다혜 2016.10.24 21: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가지 제품으로 필요에따라 다양한 디자인이 나온다는 것이 모듈디자인이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21. 조소이 2016.11.11 11: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듈이란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인거 같다. 우리는 똑같은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모든 이들에게 똑같은 평을 받기란 불가능하다.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며 우리가 헛되이 낭비하는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자연을 생각할 수 도있으며 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다. 쉽게 쉽게 변하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하기에 매우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헬베티카 이야기

헬베티카 이야기


우리가 흔히 컴퓨터에서 알고 사용하고 있는 영문폰트 헬베티카 [ Helvetica ] 는...

1957년 즈음에 스위스의 하스 [ Haas ] 활자주조소에서 발표한 뉴 하스 그로테스크 서체를 독일의 스템펠 [ Stempel ] 이라는 회사가 세상에 내놓으면서 현재의 헬베티카라는 이름을 갖게 됩니다. 사실 헬베티카에는 우리가 스위스에 대해 느끼는 순백의 알프스, 빨간 바탕에 흰백색 십자가 등 국기의 간결함과 명쾌함, 정치적 중립, 발달한 시계산업이 이야기하듯 정교함 그리고 스위스 아미 나이프가 구현하는 실용주의 등 이러한 특징과 장점을 서체에 고스란히 담아 전세계의 소통을 원할이하는 서체가 되었습니다. 서체이름인 헬베티카는 스위스 민족 조상인 컬트족의 한 갈래인 헬베티아족과 같아서 아이러니를 전하기도 합니다.

 

헬베티카는 스위스 모더니즘과 같은 맥을 잇고있는 서체입니다. 세계 2차대전 이후 스위스 모던 타이포그래피가 꽃을 피웠으나 서체의 형태와 정신의 시작은 1920년, 30년대 일으난 신타이포그라피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소수의 특권계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수에게 전달될 수 있는 예술이라는 사회주의 이념에 기반한 러시아 구성주의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이 이념을 달성하기 위하여 디자이너의 취향과 스타일이 배제된 중립적 성향의 산세리프 [고딕체] 서체의 사용을 요구하게 됩니다.


러시아 구성주의와 신타이포그래피의 정신과 조형성은 1950년대에 스위스에서 꽃피게 되는데 그것은 독일의 바우하우스 [ 조형디자인 대학 ] 에서 공부한 막스 빌 [ Max Bill ] 과 같은 아방가르드 성향의 디자이너들의 역할에서 시작됩니다. 사실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신타이포 그래피 디자인을 하는 모종의 코드가 존재하였는데 그것이 악치덴츠 그로데스크 [ Akzidenz Grotesk ] 의 사용이었습니다. 다시말하면 악체덴츠는 반대를 의미하고 그로데스크는 서양의 화려한 장식을 의미합니다. 자연과 신을 표방하는 장식적 패턴을 모두 반대한 간결한 디자인 서체, 바로 산세리프체가 됩니다. 산은 없음을 의미하며 세리프는 그로데스크와 비슷한 장식성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로 보면 고딕체와 명조체중 고딕체에 해당합니다.


1950 ~ 1960년대의 스위스 모던 타이포그래피 양식은 디자이너의 주관적 해석이나 시각적 스타일 보다 전달해야 할 내용의 객관적 해석과 그 내용을 명쾌하고 효율적인 전달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이를 위한 형태적 방법론을 구성하여 설득력을 더하였습니다. 사진, 그림, 텍스트, 캡션 등 다양하고 복잡한 시각적 전달요소들에 유기적인 통일성과  질서를 부여하는 그리드 시스템과 그 자체로서 가장 간결한 글꼴 형태가 되면서 높은 가독성을 지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결국 스위스 모드니즘을 대표하면서 헬베티카는 전 세계로 확장되었던 것입니다.


그래픽디자인 역사에서 1960년대에 시각적 아이덴티티가 나타나게 되는데 지금의 C.I 및 B.I 와 같은 로고타입들이 헬베티카의 근간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과장됨이 없고 매우 중립적이면서 가독성이 높은 이 서체의 형태는 정확함, 정교함, 신뢰등의 이미지로 연결되어 뉴욕, 도쿄 등과 같은 대도시의 지하철 사인에서 전세계의 대기업 로고타입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의 대상과 영역의 구분없이 폭 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폰트제작회사인 라이노타입사는 현재에도 가장 많이 팔리는 서체라고 말합니다. 이제는 동서양 언어의 차이없이, 계층간의 구분없이 소통을 위한 모던 디자인의 실천적 언어의 표현 모델로 헬베티카는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영상은 " 헬베티카,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 " 이라는 다큐영상입니다.

게리 허스트윗 [ Gary Hustwit ] / 2009년


[ 1부 ]



[ 2부 ]



[ 3부 ]




[ 4부 ]



[ 5부 ]

[ 6부 ]

[ 7부 ]

[ 8부 ]

[ 9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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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민석 2012.12.17 14: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나라의 자랑 한글에서도 이보다 더 훌륭한 서체디자인이 나올수 잇다고 믿는다 그리고 우리 나라도 이러한 외국의 의류 브랜드처럼 한글로 나오는 상표가 잇으면 하는 바렘이다

  3. 곽나경 2013.03.10 20: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냥 지나쳤던 글자일 뿐인데 이렇게 모아놔서 보니까 색달라보이네요. 그냥 단순하고 심플한 글씨체라서 여러 의미가 담겨 디자인된 서체인줄 몰랐어요. 정말 디자인이라는건 우리가 생각치도 못하게 우리의 생활속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4. 박준연 2013.03.10 22: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헬베티카라는것을 이사진과 내용을 보면서 처음알았는데 글씨체 하나하나가 정성에 담겨져있는것같고,
    한글 2007에서 봤었던 글씨체들이 만들어지는것이 정말 신중하고 마음을 담아서 글자를 만들어 낸다는
    그 자체가 정말 멋있는것 같아서 인상깊었고 글씨체의 소중함을 알게된거갔습니다.

  5. 박수진 2013.03.23 22: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씨체가 디자인인 줄 몰랐는데 수업시간에 듣고 새롭게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무심하게 지나쳤던 글자들이 거의 헬베디카라는 것을 보고 깜짝놀랐고, 글씨체에도 역사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거 같아서 반성하게 되었고 글씨체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6. 이지원 2013.03.24 18: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평소에는 무신경하게 지나쳤던 글자들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글자도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막상 단순하게 생각 될 수 있는 디자인도 많은 고심끝에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된것 같습니다.

  7. 남양지 2013.04.07 01: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여자라면 가끔 한번씩은 폰트에 관심을 가지기도 합니다.
    동글동글하면서도 귀여운 서체, 특이하지만 깔끔해보이는 서체등등.. 중,고등학생때는 깔끔하고도 예쁜 서체로 과제제출을 하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그런 눈에 뜨이는 서체들은 길거리에서는 흔히 볼 수가 없었다는 것을 이제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동글하고 귀여운 서체로 간판을 만들거나, 전단지의 제목을 장식한다는 것을 본다면 상당히 어색하고 다가가기 어려운 느낌마저 들것 같네요.

  8. 이종환 2013.04.07 22: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자들이 모여 디자인이 될수있다는거에 놀랐고, 간단하면서도 다양하게 표현하기엔 딱좋은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9. 노규범 2013.04.07 23: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여태 모르고 있었던 헬베티카 양식이 이 글을 읽고 난 후 이미 많은 곳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헬베티카 양식의 폰트가 가독성이 높고 간결해서 저 또한 많이 사용할 것 같네요.

  10. 신재용 2013.04.09 13: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영상을 보고 평소에는 신경쓰지않았던 건물간판의 서체가 눈에 띄기시작했다. 생활속의 디자인들이 점점 눈에 보이는거 같아 새로운 기분이 들었다.

  11. 이윤수 2013.04.09 23: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자체로 신뢰성, 정직함등을 알수있다는것이 신기했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헬베티카가 참 많은거 같다.

  12. 류효진 2013.05.03 21: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외국영화를보면서 간판들이예쁘다는생각을자주했다.헬베티카체를 써서 사람들에게 시각적으로 관심을집중시키고 전하고자하는뜻을 더알아듣기쉽게표현했다.우리나라 서체로도 이처럼 훌륭한디자인이나올것이다.

  13. 임성민 2013.05.19 23: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컴퓨터를 할 때, 책을 볼 때, 거리의 간판들을 볼 때 등 무수히 많은 영자들이 공통된 서체로 적혀 있다. 그 서체에 대해서 아무런 의식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헬베티카란 서체로 쓰여있다고 의식이 되자 자꾸 눈에 의식되고 생각하게 되는거같다.

  14. 이수경 2013.06.12 14: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헬베티카체를 보면서 디자인이 정말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헬베티카의 역사와 이야기를 보고 헬베티카의 디자인을 보니 눈에 확띄는 것 같고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15. 김경모 2013.06.12 21: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헬베티카체가 우리 생활에 참 많이쓰인다는것을 알고 놀랫습니다.간단하게 표현하기에는 헬베티카체가 괜찮을거같내요.

  16. 김지영 2013.06.13 00: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가 흔히 주변에서 볼수있는 상품로고를 디자인해서 더 친숙하게느껴졌습니다. 휠바티카체의 가장큰장점은 눈에확띈다는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볼수있기때문에 상품로고를 휠바티카체를 쓰는것같습니다.

  17. 김승주 2014.01.02 16: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가 즐겨 사용하는 영문 폰트 헬베티카(Helvetica) 글시체가 이렇게 많은 곳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폰트 차트에서 발견해 항상 써오던 글씨체가 세계 곳곳에 쓰여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제가 이 글씨체를 사용한 것도 제가 언젠가 지향해 왔던 세계관이며, 정직함이며, 양식이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뇌 깊숙한 곳에서 있던 어릴 때 지향 하던 것이 저도 모르게 나타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18. 공두형 2014.04.04 15: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헬베티카는 한국의 윤고딕과 마찬가지로 가장 기본이 되며, 대중적인 서체이다. 가독성이 뛰어나고 잘 정제 된 느낌이 들어 읽는 사람으로 하여 신뢰를 준다. 실제 세계적인 기업들 중 많은 수가 헬베티카를 로고타입에 적용하였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헬베티카보다 더 대중적인 서체가 과연 생겨날까? 싶을 정도로 잘 정제되어있다.
    대중은 새롭고 파격적인것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지만, 곧 식어버린다. 어떤 것이든 기본이 있고 기본으로 회귀하는것이 사람의 본능하다. 그 만큼 기본의 영향력은 크다. 이런 세계의 기본이 되는 디자인을 하고싶은것은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가져볼 만 한 꿈인 것 같다.

  19. 박세현 2016.10.08 14: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헬베티카가 디자인된 도안을 보니 간단해보이는 글자가 참 손이 많이가고 어려운 작업이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JEEP브랜드와 NORTHFACE도 헬베티카체 였다고 하니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헬베티카체 외에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글씨체가 또 뭐가 있을까 하고 궁금해지네요!

  20. 조민지 2016.10.29 20: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조별과제 덕분에 헬베티카체를 알게 됐는데 여기서 또 보니 반갑네요.
    헬베티카체의 매력은 어느 언어에 대입해도 자연스럽고 깔끔해서 다른 나라들도 쉽게 쓸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로고 사진 자료들도 굉장히 많은 걸로 봐서 엄청난 파급력인 것 같아 대단할 뿐 입니다.

  21. 송연정 2016.11.19 02: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헬베티카라는건 처음 들어봤었는데 이렇게 대중적으로 쓰일 줄은 몰랐다...! 회화과다 보니 이런 로고에는 익숙하지않았는데 이번에 알게되어 실로 놀랍고 재미있기도 하다. 생활 속에 있는 디자인들을 더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생각을 다시 생각하면...

생각을 다시 생각하면...

무엇을 생각하는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로 살짝 바꾸어보면 어떨까...? 

모든 사람들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전부 잘 생각하는 것은 아니죠. 요즈음 올리브라는 요리채널이 여성분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요리사는 기본적인 재료만으로도 맛을 내고 섞고 조합하는 것에 능통합니다. 만약 누군가 만찬을 준비한다면 그 요리사에게 부탁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조금 다르게 보면, 그 요리사가 하는 일과 우리가 하는 일이 사실 다른것은 딱히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요리사가 우리가 요리하는것 보다 더 잘한다는 생각입니다. 전문가는 아주 재능이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많은 시간을 고민과 실습으로 보냈다는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전문가가 되려면 필요한 도구와 재료의 용법을 익히고 나름의 실력을 일구어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과정에서 우리는 " 정신적인 요리 " 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볼 것을 요구받게 됩니다.

" 어떻게 그런 생각을 ...... " 과 같은것을 말이죠~

결국, 다시 생각하기를 통해 요리를 위한 생각의 방법을 " 무엇을 생각하는가 " 에서 " 어떻게 생각하는가 "로 포커스를 옮기게 됩니다.  What  >  How 로 바뀌게 되는것이겠죠~  이 과정에서 우리는 잠시나마 방법에 대한 이유와 구체적인 결과를 이야기 할 수 있을것입니다, 우리 스스로에게 "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 되짚어 본다면 HOW에 대한 더 분명하고 설득력 있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요리를 찾아보시는 아주 맛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위의 자료는 기업특강 및 교육자 대상 연수교육을 위한 목적의 강의용 자료입니다.

      이미지별 구체적인 설명이 없음으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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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진열 2012.11.29 07: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을 함에 있어서 rethinking이란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1+1= 2가아닌 다른 그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디자인의 출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3. 이응수 2012.12.03 21: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림을 어느 시각에서보는지 어떻게 보는지 무슨 생각을 가지고 보는지에 따라서 보이는 것이 모두 달라진다는 것에 신기했습니다 예술이란 단지 보여주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내내 깊은 생각에 빠지게 되었는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4. 지혜 2012.12.11 00: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내용은 제게는 조금 어려워서 3번이나 읽고 나서야 조금 이해할 수 있었네요.. 생각을 생각한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말 그대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아보는거였는데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ㅋㅋ 저는 몸으로 생각하라~! 라는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대부분 사람들은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으로 나누어 각각에 맞는 방법으로만 느끼고 생각하잖아요. 하지만 모든것을 오감을 통해 온몸으로 느끼고 생각한다면 정말 신선하고 창의적인 발상이 떠오를 것 같아요. 간단하게 예를들어 모든 음식을 맛으로만 평가하는 제게 너 그렇게만 생각하면 안돼~ 라고 말하는것 같았어요.

  5. 황도희 2012.12.15 23: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각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을 보고 신선했습니다. 평범하게 보이는 것들의 관념들을 깨서 더 특별하고 다른것들로 만들수 있는 것처럼 우리 주변에도 재발상을 받아야 할 것들이 많은 것 같다.

  6. 김수빈 2012.12.16 15: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가 이런 상상을 계속 해야되는 이유는 굳어가는 뇌에 신선한 피같은 생각을 공급해주어야만 삶자체도 의미있고 행복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7. 함일 2012.12.17 00: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을 읽으면서 무슨 말이지? 라고 생각되고 이해가 잘 안됬었는데 채소바구니 그림을 보고 이런게 rethinking이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보면 다시 생각할 수 있다는 것, rethinking을 함으로써 사물을 바라볼때나 일상생활속에서 가지는 편견들을 바꿀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8. 김민석 2012.12.17 14: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표정와 몸동작 에서 디자인을 찾으니 아주 심플아하고 양호하엿다 그리고 표정와 몸동작 서체 디자인을 합쳐 더아름다운 디자인이 구현될수 잇다고 믿는다 그리고 음식을찍어 이렇게 아름다운 디자인을 표출 햇으면 한다

  9. 이지훈 2013.03.06 15: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을 읽고나서 평범하게 보던것을 좀더 창의성있게 사고 하니 보이지 않던것이 보이게 되는거같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볼때 단순히 멌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엔진이나 기어 등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된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외형만 보고 단순히 사고 하기보다는 상상력과 창의성을 가지고 생각하고 내면을 들어다 볼줄 아는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10. 용현우 2013.03.16 11: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평소 많이 하던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글을 읽고 평소 많이 보던 사물뿐만 아니라 생각도 다른 관점에서도 볼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 정민형 2013.03.29 00: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Speed Painter' Takes Stage in 'Anderson's Viewers Got Talent' 교수님 오늘 수업듣고 2번 패던을 듣다 이사람이 생각이 났습니다.

  12. 류효진 2013.03.31 14: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이글을읽고 한시점으로만보지않고 다른시점으로도 사물들을바라보니 차의적인것을많이발견했습니다 부르노 무나리 글이가장마음에들었고 책을한번사볼생각입니다

  13. 이지원 2013.04.01 22: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주제에 대한 수업에서 디자인을 비롯한 사물자체에 대해서
    다시한번 더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 똑같은 생각을 하지는 않기 위해서는 창의적 생각과 시각이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뜻 깊은 자료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4. 노규범 2013.04.02 00: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고의 전환을 위해서는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능동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편견을 버리기 위해서 앞으로 주위의 모든 것을 좀 더 적극적으로 볼 생각입니다.

  15. 강동현 2013.04.21 23: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무언가를 독특하게 보고 또 달리 봄으로써 일상생활에서 많이 보던 것들에도 눈길이 가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사물을 볼 때 한가지 생각만 할 게 아니라 여러면으로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16. 배현태 2013.04.25 08: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 더욱 더 디자인의 생각이란 것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과 남들이 생각하는 것에 다름과 차이를 느낄 때, 과연 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건강한 것인가. 그리고 본문과 같이 '어떻게 저런 생각을..!'을 느낄 때 무엇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 대답이 현재 저에게 해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많은 것들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사랑하며, 디자인을 즐거움, 나는 디자인을 즐겁게 진행하고 있는가. 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즐길까에 대해서 생각하고 항상 느낄 수 있도록 사고를 긍정적으로 다시 바라보는 연습과 마인드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갑자기 디자인을 아트를 무지 무지 즐기고 싶네요.

  17. 이수경 2013.04.26 14: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상 말씀하시는 역으로 생각하기가 떠올랐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서 생각하는 방법도 다를 수 있지만 좀 더 다른관점 다른시각을 가지면 좀 기발한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거 같고 무의식적인 고정관념같은 것들에서 벗어날 수있을것만 같네요..

  18. 이고은 2013.04.30 16: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같은 물건이라도 다른 관점으로 그리고 나의 생각이 얼마나 깨어있냐의 따라서 여러가지 방향으로 바라볼수 있는거 같다. 그게 바로 천재성인거같다.
    매일 같은 일상, 남들과 같은 생각 익숙하고 보편적인것에 의존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

  19. 문명학 2013.05.26 01: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께서 하시는 패널 구성이나 색상의 조화를 보게되면
    참 멋스럽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야기하는 패턴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쿠다 시게오의 말에 깊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놀이를 넘어서 사람과 사물에 끝없는 애정을 담는 마음이다.'
    그리고 '보고 느낀다.'에서 '관찰하고 이해한다.'라는 의미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았습니다.

  20. 권유빈 2013.05.27 02: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 사물을 보더라도 시각을 달리하면 생각을 달리하면 다르게 보인단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변의 사물들을 볼때도 다른 시선으로 한번 바라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1. 박혜진 2013.06.02 14: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른시각으로 사물을 본다는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 같다
    예전에 한번 다르게 보려고 노력한 적이 있었는데 정말 힘들었다 그치만 이 글을 보고 다시한번 더 생각을 다르게 하고 긍정적 마인드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기 위해선 일단 지금 주변의 물건들부터 다르게 보고 느껴야하지 않을까 싶다.

법의학으로 바라본 Fendi

To accommodate

different alternating


2011년 팬디의 해부학은 펜디의 Selleria가방을 해부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사실은, 가방의 구성요소를 위해 사용되고 남은 조각들을 모아 골동품 미학을 접목하여 펜디 브랜드의 전통에 따라 재 해석을 한 것입니다. 패션 디자인을 하면서 남는 조각의 재활용적인 측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를 의학적 형식과 기업의 전통성을 접목하여 예술적인 메시지의 한 부분으로 차용하였습니다.  마치 키치스타일의 예술이라 볼수 있습니다. 

리사이클, 재활용이라는 키워드는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린환경의 대표적인 용어입니다. 예술에서 현수막이나 폐타이어, 깡통, 비닐등과 같은 폐기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는 합니다. 산업과 환경을 예술적인 메시지로 치환하여 기업의 정신적 모델을 소개하는 경우는 드문 사례라 볼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산업디자인 제품의 사례로 가전회사 일렉트로룩스가 환경의 경각심을 전달하기 위해 바다위 쓰레기섬 플라스틱을 수거하여 가정용 진공청소기 5대를 제작한 적이 있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출발하여 핀란드, 스위스의 디자인박물관에서 순회 전시를 하였답니다. 웬지 진공청소기와 바다위 쓰레기는 컨셉적으로 환경이라는 키워드가 잘 맞아들어가는 듯 합니다. 기업의 정신이 문화적 키치로만 남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이 프로젝트는 영국 RCA 아트디자인 제품디자인 학생들과 이탈리아 펜디가 공동으로 주체하고 런던 디자인 위크 2011년동안 런던 슬론 스트리트에 있는 패디의 새로운 부띠크 설치되었던 것입니다.



참고 사이트

http://www.wallpaper.com/fashion/RCA-students-show-in-Fendis-new-London-store/5431

http://www.samweller.co.uk/product/the-anatomy-of-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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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ark jung min 2012.09.17 12: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펜디 멋있네요.
    남은 찌꺼기들을 재활용해서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게 놀랍네요.
    제가아직 작품을 이해하긴 어렵지만 먼가 멋있어 보입니다.

  3. 김명은 2012.09.19 01: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패션디자인에서 남는 조각을 재활용적인면에서 활용하여
    한층 더 예술적인 재해석을 할수 있는것 같아요.
    평소 흔히보던 가방과 생활소품이 저렇게 다시 리사이클되어 새로운
    예술로 표현되는 모습이 신선하고 아름답게 느껴지고 , 생활 소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4. 이유정 2012.10.07 15: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FENDI라는 브랜드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화려한소재들로 만들어진 것과 재활용으로 만들어지는 것의 의미가 차이를 만들어내는것 같아요. 일상생활의 사소한 낭비들에 대한 경각심과 재활용으로 만들어진 예술에대한 감탄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5. 김지명 2012.10.09 16: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패션 디자인을 하면서 남는 조각들을 가지고 만든 다는 자체가 멋진생각인것같습니다.
    어떤이에게는 보잘것없는 쓰레기가 될수도 있는 조각들이 또 다른 이에게는 하나의 재료로 쓰여질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습니다.
    그렇게해서 만들어진 작품들이 그렇지 않은 것들보다 더 가치있고 아름답다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6. 이경은 2012.10.11 18: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펜디라는 브랜드가 다시 보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버리는 물건에서 예술적인 물품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멋지게 해낸것 같습니다. 펜디가 보이고 있는 디자인이 흔히들 말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펜디 매장에 가면 상품들을 유심히 보게 될 것 같네요.

  7. 김원영 2012.10.12 13: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펜디라는 브랜드는 처음보는 브랜드였는데 요즘 법의학드라마 "싸인"을 보고있어서 게시글이 눈에 띄어 접근햇습니다. 재활용을 이런식으로 멋잇게 해내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8. 김상모 2012.10.20 14: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누구나 쉽게 버릴 것이고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물건들로 예술로 승화 시키는 것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재활용 물건들로 예술작품을 만든 결과물이 이상하거나 부족함 없는 진짜 아름다운 작품으로 보였습니다. 감탄밖에 절로 나오지 않는 이런 작품들이 버릴 물건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생각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9. 이선영 2012.10.21 17: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폐품을 재활용하여 상품화하다니 솔직히 폐품을 다버린다고생각하지 저렇게 상품으로
    만든 다고는 생각못해봤는데 펜디라는 회사에서 만들어내니 신기하고
    폐품을 재해석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10. 최수영 2012.10.24 20: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패션디자이너들이 흔히 쓰고 버리는 천조각 우리가 쓰고 버리는 폐품들을 이용하여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작품들이 나오는것을 보고 너무 신기하였습니다

  11. 함일 2012.11.11 21: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버려진 폐품들이 재료가 되어 새로운 예술작품들이 탄생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그 예술작품들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상품성이 있기 때문에 대중들도 이런 제품들이 폐품으로 만들어졌다는 편견을 버린다면 한번쓰고 버려지는 것들이 재활용 되어 더욱 더 의미있게 쓰일 수 있고 이런 재활용 디자인이 보편화된다면 더 좋은 환경을 만들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2. 배은결 2012.11.13 23: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기업의 정신적 모델을 그린환경을 위한 모델로 재탄생 시켰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한것 같습니다.
    흔히 펜디는 비싼 명품으로써 멀게만 느껴졌는데 리사이클이라는 주제를 통해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13. 권현태 2012.11.14 11: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펜디라는 브랜드자체를 전 명품으로바라봣는데
    이런글은보니 펜디라는 브랜드가 새롭게도보입니다
    재활용품을이용해서 이렇게디자인 하다니
    놀랍습니다

  14. 곽병기 2012.11.25 20: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 또 남은 것을 재활용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새롭게 보면서
    또한 이것이 새로운 디자인을 탄생시킬수 있는 것에 대해
    보았습니다

  15. 주상욱 2012.12.14 21: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또 다른 느낌 또다른 감각 또다른 물건 들 까지 모든 면에서 새로웠고 새로운 디자인의 탄생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16. 도영아 2012.12.16 20: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FENDI'라는 브랜드를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재활용을 모티브로 만들어진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자투리천으로 또다른 무언가를 만들 수는 없다는 편견을 깨주는것같았고, 그러한 것들이 심지어 예쁘기까지!!
    오히려 자투리천이라서 만들어지는 패턴이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받은 것같습니다.

  17. 이재원 2012.12.17 11: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남들은 쓰레기고 생각하는 것들을 예술작품으로 풀어내다니 정말 새롭고 신기하네요.
    근처에 사물들을 눈여겨 봐야겠다고 생각이들게 합니다.

  18. 이고은 2013.06.08 18: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FENDI'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한적도 관심을 가진적도없었는데
    재활용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는 새로운 사실에 다시 눈이 가게되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힘을 가지면 다양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이 탄생할수있을거 같습니다.

  19. 강나래 2013.06.13 03: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굉장히 취지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작품들이 독특하다고만 느꼈는데 보면 볼수록 신선하고 귀엽고 좋은 것 같아요

  20. 안지민 2013.06.16 23: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 폐품이나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만드는 제품들이 많은데 디자인도 독특하고 제품이 더 가치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21. 송연정 2016.11.25 11: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FENDI 라는 브랜드 이번에 이 글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버리는 물건을 이렇게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너무 이채롭다....! 헌옷으로 디자인을하는 패션디자이너 개리하비가 생각이났다. 모든 사물들이 디자인이 될 수있다고 생각을 하게되었다!

디자인이 곧 비지니스다

As our world changes. the challenges to business grow.

Old ways of thinking are being replaced by open minds and creativity. Design is playing a central role in helping solve problems and drive the future.


디자인은 더 이상 과거 개념의 디자인이 아니다.

디자인은 사업의 동반자이며, 어떠한 문제 해결의 부분이고, 보여지는 이미지나 상품만이 더이상 아니다.



혁신적 브랜드를 만들고자하는 Zilver 연구소는 새로운 디자인 워크샵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접근은 프로파겐다와 함께 많은 전문가들과 전공자들에게 이상적인 현실을 이야기하여 왔지만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에서 논의를 한 자리는 많이 없었습니다. Design The New Business는 이러한 자리를 만들고 다양한 8가지의 주제를 정하여 워크숍으로 진행하였습니다.  Design The New Business workshop program은 각 주제에 대하여 케이스 스터디와 풀기위한 툴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Here are the themes:
Theme 1: Business in transition

What new challenges are modern businesses facing compared to 10 years ago and in which new ways are they coping with these challenges? Which methods work and which don’t and what’s the reason for this ?


Theme 2: Design in transition

What new challenges are designers facing compared to 10 years ago and in which new ways are they coping with these challenges? Which new tools are they applying and how effective are they?


Theme 3: Educating design and business

How are business and design schools integrating each others expertise in their programs and should they? Can you teach design thinking to business students and business thinking to design students? What sort of educational techniques does this require?


Theme 4: The customer centred paradigm

Why is it so hard for many companies to be truly customer centred and how can they change their paradigm? What does customer centricity imply in practice and how does it affect branding and innovation?


Theme 5: Building understanding for new approaches

How can new approaches to dealing with complex issues (like design thinking, customer centricity, open innovation, co-creation and service dominant logic) be introduced to organisations? How can you overcome the initial tendency to stick with the old and discard the new? How do you build understanding and trust for new ways of working?


Theme 6: The meaning and value of design thinking

What does design thinking mean for organisations, and how can it help to bring actual value to business and customers alike? How is it different from other ways of working, and in which cases is it effective? What are concrete examples of design thinking in business and what was their outcome? How do you build a culture in which design thinking can flourish.


Theme 7: Working together accross silos

How can you enhance cross-disciplinary and cross-departmental collaboration within organisations? What is required in terms of soft skills (empathy, openness, understanding, enthusiasm), and hard skills (project management, planning, stakeholder management, task division) to get the job done?


Theme 8: Combining metrics with emotions

How can you combine hard quantitative data with deep emotional customer insights? How do you perform research that provides you with both reliable and valid data? How do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researchers work in harmony to create the big picture? And where do you go from there: how do you go from data to insights to 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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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진열 2012.09.06 20: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지니스가 없는 디자인은 있을 수 있지만 디자인이 없는 비지니스는 없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비지니스에서 새로운가치창출을 함으로써 marketing의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2. 허윤 2012.09.10 14: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은 비지니스와 디자인의 관계가 무궁무진하게 진행되고 모르는 부분까지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크게 한 회사의 제품에도 디자인이 중요하고 그것을 소개하는 ppt자료 라던지 광고 등에도 수많은 디자인이 들어간다. 물론 부가적인 것 들도 많겠지만, 비지니스와 디자인 모든측면에서 충족하면 성공이 아닌, 두가지 모두다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는 기업만이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분야에 알게 모르게 적용 되고있고 앞으로 더 무궁무진하게 적용되고 활용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Design the NEW Business !!!!!!!!!!!

  3. 윤성혁 2012.09.26 10: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업을 함에 있어서 사람들의 눈을 끄는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 있어 디자인은 하나의 경쟁력입니다. 사소한것 하나하나에서 소비자의 관심과 궁금증을 유발하고 물건이라면 사고싶다. 가게라면 가고싶다. 이런생각이 들게끔 하는것은 성능이나 질적인 면도 있겟지만 디자인도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지금의 디자인은 중요하게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이고 하나의 힘이라 생각합니다.

  4. 배규리 2012.09.26 20: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스타일링에 국한되어 있던 디자인의 범위가 사회와 경제가 성장함에따라 무궁무진하게 넓어지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적 개념을 넘어 소프트웨어속의 UI, GUI, 시장속의 서비스디자인 등 사회 전 분야에서 이를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를 명료하게 정리해주는 중간자가 없기에 다소 혼란속에서 정체를 하고 있는 과도기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design the new business workshop program와 같은 프로그램들이 그 역활을 잘 해낼 수 있는 중간자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국내에도 이와 같이 좋은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5. 류한 2012.10.03 20: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90년대 초만해도 제품은 대우의 탱크주의 같이 튼튼하고 편리하기만 하면 된다거나 아니면 겉보기에 예쁘면 된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대중매체의 발전과 인터넷의 보급이 점점 늘어나며 사회가 다변화되어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품디자인도 기능과 외형에 국한된게 아니라 그외의 마케팅이나 A/S 등을 신경 쓰게 된거 같습니다. 제품이 아닌 다른 디자인들도 발전하여 잘된 디자인은 사람들을 그것에 홀려 스스로 찾게 하는 그런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6. 이선영 2012.10.13 16: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업에서의 디자인은 아주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카페같은 곳에 가더라도 좀더 디자인이 잘되있고 예쁜곳에 가고싶은게 사람마음이다. 그래서 디자인도 가장 중요한 부분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7. 권준한 2012.10.22 12: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의 분야도 다양하고 지금 교수님께 배우고 있는 과목명조차 생활과 산업디자인 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의복디자인을 거쳐 산업디자인까지 오히려 디자인에 파묻혀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광고기획디자인을 통해 광고로 해당제품에 수익을 올리기위한 수단으로도 디자인이 사용되고 이제 디자인이 단순한 형태나 패턴만을 그리는 것을 디자인이라 생각하느느 것은 구시대적인 생각인 것 같습니다. 발표를 하기위해 만든 프레젠테이션에도 디자인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니 디잔인이 없다면 틀이 깨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8. 이재원 2012.10.22 13: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업이란 사람들에게 관심을 유도시켜야하고 주목받아합니다. 그러므로 눈으로 볼수 있는 디자인은
    사업에 있어 고민해보고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듭니다.

  9. 권현태 2012.11.23 19: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업디자인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수업을 듣고 아조 작은 지식이라도 알고나니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디자인적으로
    보입니다. 비지니스에서 디자인은 아주 큰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이됩니다.

  10. 조미현 2012.11.28 19: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은 비즈니스에 있어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이 없는 비지니스란 비지니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업은 제대로 된 이윤을 낼 수도 없으며 고객들을 위한 기업이 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인 의미를 떠나서 디자인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은 것들을 보여주는 통로이자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11. 지혜 2012.12.09 20: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이라는 의미가 단순히 예쁜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에 비지니스에 있어 핵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단지 겉보기에 예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사용자에 의해 지속가능한 것이야말로 좋은 디자인이기 때문이죠. 좋은 디자인이라면 사용자에 의해 자연스레 필요한 것이 되어 다음 세대, 그 다음 세대에까지도 없어서는 안될 디자인이 될 것입니다. 설령 약간의 변화 과정을 겪는다 한들 말이죠. 그렇게 되면 그 디자인에 대한 비지니스는 성공적이라고 말할수 있는것이겠죠.

  12. 김경모 2013.04.28 01: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업디자인 수업을 들으며 디자인이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거같습니다.
    디자인이 사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것은 당연한거 같습니당!!

  13. 황세진 2013.04.28 23: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업디자인 수업뿐만아니라 이런글들과 사진을보면어 산업에서의 디자인의 역할이 아주크고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14. 안지민 2013.05.02 09: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사람들이 여과나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기업들이 많아졌습니다. 물론 일만 관련된 비지니스에서도 디자인이 중요하긴하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디자인이 비지니스에 끼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커졌다고 생각됩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더 잘꾸며지고 더이쁜 것들이 더좋아보이는것이 당연한 것처럼 디자인이 비지니스에 한 분야인것도 당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15. 김장수 2013.05.14 01: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업 디자인에 대해서 최근 수업을듣고 정보를 알고나니 디자인에 대한 지식이 많아져서 디자인적인 감각이 조금
    보입니다..
    디자인이 사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것에 많은걸 느꼇습니다

  16. 정상명 2013.05.19 14: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이란 단순히 실용적인 디자인 정도만 생각해 왔었는데, 물론 그것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을 비즈니스와 접목시킴으로서 딱딱하게만 보였던 비즈니스에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더욱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 디자인은 어디 어느곳에 가서든지 빠질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7. 김건우 2013.05.19 16: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글을 볼떄 눈에 딱 띄인글이 "디자인은 산업의 동반자이며, 어떠한 문제 해결의 부분이고, 보여지는 이미지나 상품만이 더 이상 아니다."라는 글을 과 밑에 사진들을 보면서 왜 제목처럼 디자인은 곧 비즈니스이다.라고 적었는 지 쪼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