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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10 밀렵을 위한 패션 (28)

밀렵을 위한 패션

밀렵을 위한 완벽한 패션

런던 기반의 디자이너 로한 CHHABRA으로는 아주 중요한 멸종 위기 동물과 종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불법 밀렵, 사냥과 인구증가는 코뿔소, 호랑이, 산 고릴라, 아시아 코끼리와 큰코 영양 등과 같은 많은 동물 종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동물 문제에 대한 인류의 자각을 패션으로 신호를 만들어, 사냥 자켓이라는 시리즈에 메타포어로 표시된다.  살해된 동물이 다음 그 무엇으로 변환되는 모습과 행위을 담았다. - 사실 장식 부속품이나 우승컵등의 패션 아이템이 여기에 표시된다.

막연히 그냥 사냥꾼을 크게 비난하는것 보다는 패션재킷의 암시적 내용을 담아 그들의 반응을 자극하기 위해 노력한것이다. 더불어 일반인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멸종위기 종과 동물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




' 목표는 미학에서 도덕적 반응이 옮겨지도록  충격적 혼란의 경험을 이끌어내기 위함이다 '

디자이너 - Rohan chhabra



Hunter jacket - Asian elephant




Hunter jacket - Rhino




Hunter jacket - Mountain gorilla



Hunter jacket - Saiga antelope



Hunter jacket - Tiger




hunting jackets of endangered species by rohan chhabra
all images courtesy of rohan chha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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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도은 2013.11.10 16: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직접적인 비난이 아니라 인간의 겉을 치장하는 옷이라는 소재로 멸종위기의 동물들의 모습을 구현하여 경각심을 주었다. 호기심으로 바라보게 되었지만 동물보호라는 프로젝트가 효과적으로 와닿았다.

  3. 공두형 2014.03.22 02: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떤 직접적인 광고나 메세지는 자칫하면 반발과 원성을 사기 마련이다. 하지만, 위와 같은 직접적이지 않은 메개체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담는다면, 접하는 사용자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적립하게 된다. 이는 직접적인 광고나 캠페인보다 효과적인 메세지 전달력을 얻을 수 있다. 최근 디자인 트렌드를 보면 주입식의 직접적인 스토리라인 보다는 사용자 개개인이 느끼고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기는 디자인이 많다. 사람의 심리를 잘 반영하는 이런 트렌드를 잘 배우고 광고가 되었든, 제품이 되었든 활용할 가치가 있다.

  4. 이치훈 2014.03.26 19: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버려진 옷이나 재활용 품으로 아트를 하는 독특한 작업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런것들로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구하려는 메세지를 전달한다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5. 허동규 2014.03.26 19: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실 멸종위기 동물들을 메시지로 말해줘도 딱히 와닿지는 않는데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내가 입는 옷이 이렇게 변해서 보관을 하면 멸종위기동물들에 대한 인식이 확 다가올 듯 합니다.

  6. 조유나 2014.03.26 19: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직접적인 광고보다는 위와같이 전달하는 의미도 뚜렸다고 신선한 아이디어인거 같다.폐옷감이나 낡은 옷들로도 만들면 좋을것 같다

  7. 손지원 2014.09.28 21: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환경을 보호해야한다.',' 동물을 보호해야한다'라는 말은 오래전부터 우리사회에서 늘 하는 말이지만 멸종이 무엇인지, 멸종이 되면 우리에게 어떤영향을 미치는지와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는 지를 실감을 못하였는데 이 프로젝트를 보고 실감이 나게되었고 이런 표현을 통하여 사람들이 진지하게 생각 해볼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

  8. 김미애 2014.12.10 04: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신선하다. 동물보호, 환경보호의 말을 알리기 위해 우리는 항상 2d 광고디자인, 포스터화, 글로 밖에 표현을 하지 않았다. 물론 이 디자인들을 보고 사람들이 인식은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인식을 시킨다는 것 보다는 실질적으로 메세지를, 지금 처해져있는 상황을 전달하려한다는 것이 보여지는 것 같다. 매우 인상깊은 프로젝트인 것 같다.

  9. 2016.03.30 11: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박서현 2016.04.03 23: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새로운 방법으로 멸종위기위 동물들을 잘 알린 것 같다. 이러한 프로잭트를 보고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여 동물들에 대한 마음이 긍정적으로 움직 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11. 조민지 2016.10.07 20: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옷이 저런식으로도 형상화 될 수 있다는 것에서 많이 놀랐다.처음에는 그저 신기하고 참신함으로 다가올지도 모르겠지만 그 후에는 분명히 저 메세지를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12. 공유빈 2016.10.08 01: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또다른 방법으로 멸종위기동물을 표현하여 새롭게 다가왔고 좀 패션이라는 더 친근한 방법으로 다가간거같아 큰 효과를 불러줄거 같기도하다

  13. 김영우 2016.10.11 03: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단순히 옷을 사람이 입는다는 개념이 아닌 멸종위기 동물을 알리는거에 쓸수 있다는사실이 놀라웠고 또 그작품을 감상할수 있어서 좋았다.

  14. 이다혜 2016.10.14 00: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패션을 통해서 알린다는 것이 매우 신선한 것 같다. 단순히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드는 디자인인것 같다.

  15. 박세현 2016.10.16 23: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내래이션 하나 없이도 메세지가 잘 전달되었고 생각하게 만드는 영상이었다.
    옷을 다루는 스킬이 너무 좋아서 놀랐고, 배경음악이 공포영화에 나오는 듯한 느낌이어서 경각심을 주는 듯 했다.
    멸종위기종에 대한 심각한 문제에 대해 말하려는 구나 ! 하고 바로 알 수 있었다.

  16. 이선지 2016.10.23 19: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겨울이 되면 모피나 그런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데 항상 좋지 않은 것 인지 알고 있으면서도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인식 시키는 것은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프로젝트로 간접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법이 한번에 이해하기도 쉽고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보는 내내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17. 박경민 2016.10.23 20: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옷으로 다른 여러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거나 기부하는 형식은 많이 봤지만, 이런 식으로 멸종위기 동물들을 위해서 사람들에게 친근한 옷으로 알린다는게 신선하고 놀라왔고, 이런 새로운 방식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18. 김수라 2016.10.23 21: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중국에서도 팬더옷을 입고 팬더에게 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인간에 친숙하지 않은 야생동물들에게는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19. 전은지 2016.10.27 20: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때로는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닌 간접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인간들에게 심어줄 수 있는 타격은 묵직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인간이 입는 옷으로 사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그것으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되는 멸종위기의 동물들 또한 인간에 의해 어떻게 변화되어 상품화되는지의 과정을 신선하고 충격적이게 표현하였습니다. 무언가를 알리기 위해서는 그것을 때로는 비유적으로 돌려 표현할 수 있는 방법 또한 길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20. 전혜원 2016.11.10 23: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늘날 디자인시대라고 할만큼 많은 사람들이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우리의 생활과 가까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익숙한 패션디자인이라 생각한다.
    그것으로 많은사람들에게 보다 확실하게 디자이너의 의도를 알린것 같다. 이제 인간에게만 필요한 디자인이아닌 다른 생명체에게도 도움이되는 디자인이 감동적이다.
    멸종위기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는 디자인이였다.

  21. 최지현 2016.12.01 18: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멸종위기종의 대해 바로 눈으로 봤을 때 크게 와닿을 수 있도록 한 것 같아 보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든 것 같다. 새로운 방식의 접근법을 사용한 제품을 볼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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