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아트'에 해당되는 글 4

  1. 2010.06.03 증강현실과 미디어 3d 프로모션 - moving brands (2)
  2. 2010.05.29 미디어 아트와 공공디자인의 교배 = 디자인, 공학, 예술의 융복합으로 하이브리드 생산
  3. 2010.05.10 미디어 인스톨레이션 - 경계없는 소통 (5)
  4. 2010.03.26 미디어아트 - 주파수와 이미지 환각은 3D의 시작이었다.... (2)

증강현실과 미디어 3d 프로모션 - moving brands

새로운 형태의 그래픽, 미디어, 기업프로모션, 아이덴티티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의 광고 및 프로모션 회사들과 차이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장르를 개척하고 기술과 융합을 통한 새로운 형식을 적극 수용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과거의 디자인 개발개념과 많은 차별화를 보이고 있으며, 형식보다는 심미적이고 직관적이며 심층적인 분석을 객관화하여 수평적으로 진행하고 있음이 다른점이라 할것이다. 대표적인 신생 글로벌 디자인회사 moving brands를 주목하면 좋을듯 하다.

앞서 소개한 통신회사 스위스컴 아이덴티티를 개발한것도 무빙브랜드이다. 다양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증강현실을 통한 프로모션과 이밴트를 진행하기도 하고 산업디자인 제품 역시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쟝르에 구분하지 않고 그들만의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그들의 개발과정을 널리 알림으로서 과거 기업의 정보유출을 꺼리던 관습에 비교할때 과감하고 한층 적극적인 자신감이 돗보인다.




무빙브랜드의 증강현실을 통한 프로모션 사례를 소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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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다운 2010.06.06 12: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신기하네요........ 우아 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아요...

  2. 한진우 2011.12.19 12: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증강현실...눈에 안보이는 것이 현실앞에 나오다니.... 정말 예전같으면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실제로 우리 눈앞에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엔 어떤 대단한 것들이 나올지 더 기대되어 집니다.

증강현실과 미디어 3d 프로모션 - moving brands

새로운 형태의 그래픽, 미디어, 기업프로모션, 아이덴티티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의 광고 및 프로모션 회사들과 차이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장르를 개척하고 기술과 융합을 통한 새로운 형식을 적극 수용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과거의 디자인 개발개념과 많은 차별화를 보이고 있으며, 형식보다는 심미적이고 직관적이며 심층적인 분석을 객관화하여 수평적으로 진행하고 있음이 다른점이라 할것이다. 대표적인 신생 글로벌 디자인회사 moving brands를 주목하면 좋을듯 하다.

앞서 소개한 통신회사 스위스컴 아이덴티티를 개발한것도 무빙브랜드이다. 다양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증강현실을 통한 프로모션과 이밴트를 진행하기도 하고 산업디자인 제품 역시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쟝르에 구분하지 않고 그들만의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그들의 개발과정을 널리 알림으로서 과거 기업의 정보유출을 꺼리던 관습에 비교할때 과감하고 한층 적극적인 자신감이 돗보인다.




무빙브랜드의 증강현실을 통한 프로모션 사례를 소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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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다운 2010.06.06 12: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신기하네요........ 우아 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아요...

  2. 한진우 2011.12.19 12: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증강현실...눈에 안보이는 것이 현실앞에 나오다니.... 정말 예전같으면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실제로 우리 눈앞에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엔 어떤 대단한 것들이 나올지 더 기대되어 집니다.

증강현실과 미디어 3d 프로모션 - moving brands

새로운 형태의 그래픽, 미디어, 기업프로모션, 아이덴티티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의 광고 및 프로모션 회사들과 차이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장르를 개척하고 기술과 융합을 통한 새로운 형식을 적극 수용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과거의 디자인 개발개념과 많은 차별화를 보이고 있으며, 형식보다는 심미적이고 직관적이며 심층적인 분석을 객관화하여 수평적으로 진행하고 있음이 다른점이라 할것이다. 대표적인 신생 글로벌 디자인회사 moving brands를 주목하면 좋을듯 하다.

앞서 소개한 통신회사 스위스컴 아이덴티티를 개발한것도 무빙브랜드이다. 다양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증강현실을 통한 프로모션과 이밴트를 진행하기도 하고 산업디자인 제품 역시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쟝르에 구분하지 않고 그들만의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그들의 개발과정을 널리 알림으로서 과거 기업의 정보유출을 꺼리던 관습에 비교할때 과감하고 한층 적극적인 자신감이 돗보인다.




무빙브랜드의 증강현실을 통한 프로모션 사례를 소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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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다운 2010.06.06 12: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신기하네요........ 우아 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아요...

  2. 한진우 2011.12.19 12: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증강현실...눈에 안보이는 것이 현실앞에 나오다니.... 정말 예전같으면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실제로 우리 눈앞에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엔 어떤 대단한 것들이 나올지 더 기대되어 집니다.

미디어 아트와 공공디자인의 교배 = 디자인, 공학, 예술의 융복합으로 하이브리드 생산



시멘틱 웹, 인터렉티브 커뮤니케이션, 넌리니얼 스토리, IPTV 등등 꾸준히 소통의 문제를 다루어온 대표적인 산업 용어 부산물이다. 오래된 역사속에서 소통은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했다. 중세 카톨릭에서 성경은 일반인들이 읽으면 안되는 금서였었다. 생각과 소통이 없이 일부 종교인과 귀족이 번역한 성서를 무조건 따라야만 했었던 것이다. 그러나 프로테스탄트주의에서 이어온 신교도들은 성경을 여자에서 아이까지 읽을 수 있도록 교육을 하였다. 단순한 비교지만 이로 인한 소통은 결국 개인이 속한 사회에서 어떤 노력과 절재를 해야하는지 동시에 알게 되었다. 이렇게 중요한 소통은 1900년에 들어서야 급속히 가능성이 현실화 되기시작하여 1990년에 들어서 전세계의 일반사람들에게 개인대 개인 [P2P]의 자유로운 소통이 시간과 환경에 구분없이 삶의 한부분으로 자리잡았다. 그것이 디지털 기술의 소통방법 웹이다. 요즈음은 트위트, 페이스북 등이 더 활발하지만.... ^^:

웹의 소통형식으로 인한 인터렉티브는 과거 아방가르드들이 그렇게 보여주고자 하였던 [ 가능성과 새로움의 존재 ] 노력들을 쉽게 소통시키는 엄청난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더 이상 숨길수 없는 아니 반대로 알려고만 한다면 알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있다. 이러한 자유로움은 새로운 가능성을 자유로이 만끽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물론 새로운 나쁜 변종이 생성되기도 한다. 항상 인간은 긍정의 사회적 동물로 진화하여 왔었음으로 가능성은 새로운 소통의 방식과 즐거움을 알게 해 주고 있다.

디지털적 소통은 삶에서 우리 스스로 행동과 형식에 의미를 부여할 줄 알고 그래서 그 가치를 더 쉽게 발견하게 만들었다. 이것들에 대해서 가장 먼저 반응을 하는 분야가 예술이다. 예술에서 디지털미디어를 이용한 소통형식이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 미치고 있다. 더이상 예술과 구분된 삶의 형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우리의 주변환경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디지털 디자인 분야는 과거 보면서 즐기던 형식에서 체험과 함께 삶의 도구로 발전한 것이다. 이런 새로운 예술형식과 가치산업을 지금 우리는 지식산업이라 말하고 있다. 

그 산업들 중에서 디지털 미디어 아트와 공공디자인은 그 삶의 도구들을 위해 교배하여 시멘틱적 소통의 역할을 보여주는 하이브리드적 생산물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다. 



A music videofor the Depeche Mode single "Fragile Tension",
directed by Rob Chandler & Barney Steel of The Found Collective, commissioned by John Moule.
Dancers were filmed, and along with footage of the band, fed into custom software. The software analyzes the footage, and in real-time outputs visualizations based on motion and numerous user-controlled parameters to adjust the behaviour, look & feel, various different modes etc. - later to be composited and finished in a traditional post-production workflow.



My Secret Heart - a music and film installation & performance by Mira Calix and sound design by David Sheppard.

인터렉티브  디지털 영상 제작을 위한 프로그래핑 제작방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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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인스톨레이션 - 경계없는 소통

페스티벌 - 브레다
네들란드의 브레다에서 GDFB-Graphic Design Festival Breda가 2010년 5월 8일에서 30일까지 개최된다. 전시기간중 특히 인스톨레이션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소통의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FABRICA [베네통 그룹의 커뮤니케이션 리서치 센터]의 일원인 익스퀴지트 클락 - EXQUISITE CLOCK 의 전시가 흥미롭다.




전세계 사람들이 촬영한 숫자의 이미지를 온라인 상에서 차곡차곡 데이터 베이스화 하여 독특하면서 절묘한 시계의 모습을 재현하는 것이다. 세계인들이 참여를 위하여 웹사이트와 역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두가지 경로를 통하여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 자유롭게 웹이나 폰을 통하여 전송하면 GDFB 전시현장에 바로 방영된다는 것이다. 
작업자 조앙 엔히크 윌베르트는 예술가와 대중, 제작자와 소비자, 구경꾼과 방관자등등 이러한 경계를 섞어버리는 시도를 하고 있다...

더불어 그들의 작업과정과 그외 작업진행 되었던 작품 이야기를 통하여 그들의 생각을 엿볼수 있겠다.








참여 웹 > http://www.exquisiteclock.org/clock/index.php?live=1&tag=random#




[ Interview made for Luxembourghish TV channel about Exquisite Clock - Time is Money during the Colors of Money exhibition.]  그외 그들의 다른 작업과 인터뷰를 통해 그들을 이해하는것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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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한나 2010.05.10 19: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참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 개인적으로 이런 미디어나 그래픽쪽에도
    요즘 흥미를 많이 느끼고 있는데 참 신선한 생각인것 같아요 ㅎㅎ
    규모도 커보이는데 실제로 가서 보면 정말 재미있겠네요 ㅠ
    요즘 이런 자료들을 보면서 느끼는건데... 영어공부를 더더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래야 그들의 생각이나 표현을 100프로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2. hyunjin 2010.05.15 23: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정한 소통 디자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 되는데요 ? ㅎㅎ
    저도 피피티 수업하면서 영상으로 피피티 한번 해보겠다고 맘먹고있었는데 첫번째영상 정말 fabulos! ㅋㅋㅋ

  3. 김영탁 2010.05.17 12: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미 활자의 틀은 깨어졌고 나아가
    무엇인가를 표현함에 있어 더이상
    제약은 없어진거 같습니다.
    무엇을 표현하려 하는가에 대한
    방식의 방향은 이제 새로움인것 같습니다.

  4. 송아현 2016.11.24 14: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이너는 미디어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사람들의 참여 예술을 복돋으면서 예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끈 것이 좋은 것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생각과 시각을 통해 표현한 것이 신기합니다!!

미디어아트 - 주파수와 이미지 환각은 3D의 시작이었다....



이 작품은 필로갤러리 개인초대전에 전시된 작품들 중 하나다.. 영상작업을 하면서 사운드는 그저 소리일뿐이다...  하지만 감정은 이를 다르게 바라본다...  보는것과 듣는것은 입체적이다.. 감정은 최소한 1개의 신체기능에서 시작될 수 있는데 2개가 더해 졌으니 입체를 이루기 시작한다...

click and .....  / digital movie / 3:40"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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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승주 2013.12.28 00: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운드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 영상으로 표현하였다는 것이 매우 경이롭습니다. 인류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이처럼 무언가와 새로운 방식으로 접목시키면서 매우 창의적인 방식으로 탄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남현재 2014.12.10 19: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최근에 음악에 맞춰 영상효과를 만드는 툴의 UX를 디자인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음악이 아닌 주파수 음을 하나의 컬러와 쉐입으로도 이렇게 다이나믹한 연출이 가능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