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이미지'에 해당되는 글 5

  1. 2010.06.08 시간의 방정식 14 - 계획 - 6.무빙이미지를 위한 스토리 보드
  2. 2010.05.20 파티클을 이용한 무빙이미지 이펙트- Trapcode (4)
  3. 2010.05.17 시간의 방정식 12 - 계획 - 5.감각 그래프를 기초로한 이미지 재현 (2)
  4. 2010.04.26 시간의 방정식 04 - 분석 - 2.크리에이티브 브리프 (8)
  5. 2010.04.24 시간의 방정식 01 - 서론, 태동, 뉴미디어로써의 무빙이미지 (19)

시간의 방정식 14 - 계획 - 6.무빙이미지를 위한 스토리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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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클을 이용한 무빙이미지 이펙트- Trapcode

trapcode suite
무빙이미지의 이펙트중 모션그래픽VFX에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되는 Plug-in이 trapcode suite 이다.



아래의 영상들은 이 이팩트 플러그 인- Trapcode Particular이 이용된 사례들중 우수한 영상들을 소개한다. 트랩코드는 터미네이터, 살베이션, 앤젤, 데몬, 신시티, 스파이드맨3 등등에 많이 사용되어 왔다. 이 트랩코드 수트는 Red Giant Software에서 프버리싱하고 있으며, 트라이얼 버전을 사용하여 다양하게 연구하면 좋은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

http://trapcode.squarespace.com


Nanodesign by gkaster
Originally posted to the Trapcode Gallery in June 26, 2008. It uses a lot of 3D obviously, probably done in Cinema 4D. Trapcode Starglow and Form were used.


Lovely abstract piece by Alvaro Posadas. Trapcode Particular v2 was used.
 music- Black To Comm 'Amateur' Alphabet 1968 2009



the stars are projectors by rpgamer 2003


M83 "We Own The Sky" by Dan No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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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준일 2010.05.21 17: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 궁금한게 있는데 이러한 영상들은 어떤 툴을 이용하는건지용 -_-a 애프터 이팩트나 3Ds 스튜디어오 이런걸로 제작되어지는지..??

    • 안진석 ironyfunny 2010.05.21 18: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네 에펙에 주로 사용되나 아마 마야에 적용되는 플러그인이 있을것 같습니다... 과거에 그렇듯이..

  2. 정현정 2011.04.09 02: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주로 adobe premiere 프로그램을 쓰는데, 이 영상들을 보니 좀 더 전문적으로 에펙이나 마야 프로그램을 다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의 퍼지는 형상이라던지 빛의 움직임 같은 신비로운 움직임들이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영상들이 자연의 어떤 움직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3. 타나선장 2011.06.08 22: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구글에서 에펙에 관한것을 검색하니, 이주소로 연결이 되었네요.^^

파티클을 이용한 무빙이미지 이펙트- Trapcode

trapcode suite
무빙이미지의 이펙트중 모션그래픽VFX에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되는 Plug-in이 trapcode suite 이다.



아래의 영상들은 이 이팩트 플러그 인- Trapcode Particular이 이용된 사례들중 우수한 영상들을 소개한다. 트랩코드는 터미네이터, 살베이션, 앤젤, 데몬, 신시티, 스파이드맨3 등등에 많이 사용되어 왔다. 이 트랩코드 수트는 Red Giant Software에서 프버리싱하고 있으며, 트라이얼 버전을 사용하여 다양하게 연구하면 좋은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

http://trapcode.squarespace.com


Nanodesign by gkaster
Originally posted to the Trapcode Gallery in June 26, 2008. It uses a lot of 3D obviously, probably done in Cinema 4D. Trapcode Starglow and Form were used.


Lovely abstract piece by Alvaro Posadas. Trapcode Particular v2 was used.
 music- Black To Comm 'Amateur' Alphabet 196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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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준일 2010.05.21 17: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 궁금한게 있는데 이러한 영상들은 어떤 툴을 이용하는건지용 -_-a 애프터 이팩트나 3Ds 스튜디어오 이런걸로 제작되어지는지..??

    • 안진석 ironyfunny 2010.05.21 18: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네 에펙에 주로 사용되나 아마 마야에 적용되는 플러그인이 있을것 같습니다... 과거에 그렇듯이..

  2. 정현정 2011.04.09 02: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주로 adobe premiere 프로그램을 쓰는데, 이 영상들을 보니 좀 더 전문적으로 에펙이나 마야 프로그램을 다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의 퍼지는 형상이라던지 빛의 움직임 같은 신비로운 움직임들이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영상들이 자연의 어떤 움직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3. 타나선장 2011.06.08 22: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구글에서 에펙에 관한것을 검색하니, 이주소로 연결이 되었네요.^^

시간의 방정식 12 - 계획 - 5.감각 그래프를 기초로한 이미지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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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방정식 04 - 분석 - 2.크리에이티브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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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방정식 01 - 서론, 태동, 뉴미디어로써의 무빙이미지

과거에 이미지와 글은 고정되어 시선이 따라 다녔다.  이제 글이 움직이고 시선은 고정되었고, 그저 이를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 ironyfunny open digital media lab



서론
현대 사회의 수 많은 매체들 상당수는 이제 정적 매체에서 동적 매체로 바뀌게 되었고 이를 제어하는 시간과 움직임 이라는 새로운 인자가 부상하는 것을 더 이상 막을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미디어를 둘러싼 환경은 본질적으로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게 되었다.

과거, 독서 방법에서 이미지와 글은 고정되어 있었고 시선이 따라 다녔지만 이제는 글이 움직이고 시선은 고정되어 이를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아날로그는 유향적이지만 디지털은 무향적이다. 그래서 정보량의 제한이 없을 뿐 아니라 항상 보충 또는 수정되거나 삭제될 수 있다. 그리고 관객의 개념이 달라졌다. 과거의 영상을 위한 영사막은 TV나 스크린으로 나아가 모니터로 바뀌게 되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로 자발적이며 적극적으로 영상을 지켜보려는 대중들이 이제 소극적이며 주위 환경으로부터 여러 가지 방해를 받는 가운데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관객에서 사용자 user 들이 되었다. 과거의 관객들은 약속된 시간만큼은 절대 자리를 떠날 수 없지만 유저들은 언제라도 마음만 내키면 자리를 뜰 수 있게 되었다. 기술의 발달로 영상 이미지의 화면 종횡비가 바뀌었다. 과거의 4:3, 1.66:1, 16:9의 비례가 이제는 어떠한 비례로든 상관없이 변할 수 있게 되었는 것이다. 또한 대상을 바라보는 시점이 변하였다. 과거의 타입들은 수평적, 수직적, 정면적이었으나 오늘날은 공간적,입체적, 다중적으로 변하게 되었다. 그리고 스토리텔링 기법이다. 과거는 이미 아는바 대로 선형 구조였다면 이제는 비 선형 구조에서 심지어 쌍방향 인터렉티브 interactive 까지 지향하게 되었다.

이러한 환경들은 모든 문화 콘텐츠 [ 교육용 영상, 오락성 연예물, 게임등 시각적영상물 ] 전반에 도래한 현상으로 비커뮤니케이션 영역 보다 더 활발히 지행되고 있다. 무빙이미지는 새로운 환경에서 보다 나은 디자인적 질과 컨텐츠를 담보해야 하는 디자이너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

태동
무빙이미지 moving image 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대두된 것은 1950년 이후 키네틱 아트 kinetic art [1] 에 기초를 두고 있다. 키네틱은 - 실질적인 본체의 움직임과 관계된, 또는 그와 관련된 힘, 에너지 - 라고 정의된다. 키네틱의 의미는 움직임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지만 이는 단순히 움직이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의 의미를 포함한다.



키네틱이라는 단어의 기원은 1860년 경 움직임과 관련된 현상을 설명하고자 물리학, 화학에서 최초로 사용되었고, 키네틱이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195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대두된 키네틱 아트 때문이다. 키네틱 아트의 등장을 가능케 한 20세기 초의 시대적 상황으로 먼저 산업혁명 이후 기계화를 축으로 등장한 미래주의, 구성주의, 바우하우스 운동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예술표현에 있어 기계를 미학적 요소로 수용하였고,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는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 대한 문명 비판의 은유적 방법으로써 기계를 도입하였다. 또한 큐비즘은 2차원의 공간에서 안과 밖, 위와 아래, 그리고 앞과 뒤 등을 표현함으로써 원근법의 환상을 버리고 전체에 대한 순간적인 지각을 중시하였다. 계속해서 입체파와 미래파는 그들의 비 원근법적 공간개념을 4차원의 과학적 개념과 연결시켰다.


1960년대에 빛, 움직임, 소리 등을 대표적인 미학적 요소로 도입한 키네틱 아트는 70년대 들어 물, 안개, 불, 생물적 요소를 포함하는 일종의 생태학적 방법론이나 물리학적 접근 등으로 옮겨가기 시작하였다. 한편으로 80년대에 들어서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의 재발견이라는 점에서 비디오 아트, 홀로그래피 등 첨단 기술로 접근해 가는 미술가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처럼 움직임을 예술로 발전시키려 했던 키네틱 아트에 무빙이미지는 뿌리를 두고 있다.

뉴미디어로써의 무빙이미지 moving image [ 영상 ]
움직임을 보여주는 장치 - 타우마트로프 thaumatrope, 페나키스트로스코프 phenakistroskope, 주트로프 zootrope 등 19세기에 들어와 움직이는 그림을 보여주는 기계가 나타났지만 영화의 발명에 결정적 영향을 끼친 것은 사진술의 등장 이었다. 1823년 프랑스의 니옙스와 다게르 등에 의해서 사진술이 발명되었고, 1878년 미국의 에드워드 머리브리지는 달리는 말의 모습을 초당 24장의 사진으로 기록하였다. 이 촬영 실험은 현대 영화를 탄생시키는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

이후 1882년 에티엔 J, 마레이 Etienne jules Marey 에 의한 사진 총 photographic gun 의 발명과 G, 이스트먼이 셀롤 로이드에 의한 롤 필름 roll film 을 제조한데 힘입어 에디슨 Thomas Alva Edison 이 움직임을 볼 수 있는 키네토스코프를 1889년에 발명하였다. 그 후 프랑스의, 뤼미에르 Auguste and Louis Lumiere 형제가 시네마토 그라프라는 촬영기와 영사기를 발명하여, 1895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영화를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에디슨은 이본다 1년 늦게 다수가 볼 수 있는 비타스코프를 발명했고, 이어 독일의 E. 스클라다 노브스키와 영국의 R, W.폴은 각각 독자적으로 비오스코프를 발명하였다.

20세기 산업사회로 들어서면서 영화는 단순한 기록영상이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1900년을 넘어서면서 영화만을 전문으로 상영하는 상설 영화관들이 생겨나고 영화의 생산과 배급이 산업화되면서 안정적 수입을 위해 노동자들 외에도 중산층을 관객으로 확보하기 시작하였다. 일정한 교욱수준을 갖춘 중산층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서사를 갖춘 픽션 영화가 제작되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현대의 영화는 구성이나 진행방식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한 편의 영화가 구성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카메라, 연출 [ 미장센 ], 편집의 조작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조작은 무빙이미지에 일정한 의미를 부여하는 기능을 한다. 영화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사건을 전달하는 것에서 벗어나 특정한 이야기를 전달하게 되면서 19세기 말 시각문화에서 탄생한 영화는 20세기 초 대중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오락산업으로 급성장하게 된다. 최근에는 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서사구조 및 표현의 다양성이 미래의 무빙이미지의 영역을 확장 해 가고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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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윤혜 2010.05.08 20: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 안녕하세요- 산업디자인과 07 김윤혜입니다
    늦었지만 출석 쾅' 남겨용 ㅜㅜ 로그인해야 댓글 달수잇는지 알앗는데 바로 쓸수 있네요
    무빙이미지의 중요성을 더 알게됬습니다 -!

  2. 신미나 2010.05.18 19: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으 ㅠㅠ 하루이틀 걸려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군요... 이런 글들이 10편도 넘게 있다니

  3. 송민주 2010.05.18 20: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 깜빡하고 잊고있었어요 늦었지만 출첵좀 부탁드려요...

  4. 배문주 2010.05.18 20: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 출석하고 갑니다 ㅎ 늦어서 죄송합니다. 근데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ㅜㅜ 교수님 대단합니다 ㅎ

  5. 서지수 2010.05.19 11: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평소 스토리텔링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ㅎ
    좀 어려워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나중에 다시 꼼꼼히 읽어보겠습니다 ㅎ

  6. 이윤주 2010.05.19 12: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ㅠㅠ 교수님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ㅠㅠ 바로 이해하가 쉽지 않은것 같네요 ㅠㅠㅠ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봐야 겠어요 ㅠㅠ

  7. 조수연 2010.06.09 09: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단어 하나하나가 어려워서 여러번 읽어야 이해가 될것같습니다. 키네틱이라는 단어를 여기서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수중에 키네틱플로우라는 가수가 있었는데 그런 속뜻이 있었구나했습니다. 방학때 시간내서 다시한번 꼼꼼히 읽어보고싶습니다~

  8. 강준호 2010.09.14 17: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대 산디과 4학년 강준호 입니다.
    오늘 처음 서론을 읽어보았습니다. 키네틱아트는 저에게 생소한 단어이지만,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25개의 글중에 16개만 읽어보면 된다고 하셨는데, 앞으로 25개의 글 전부 꼼꼼히 읽어보겠습니다.
    본문이 기대됩니다-

  9. 최정환 2011.03.03 15: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지털 문화의 무향적인(정해진 방향이 없다, 다방면) 특징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기본적인 각종 시각적 정보와 언론적 정보 각종 정보들에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졌다. 그러면서 전반적인 정보들이 대중들에게 전달 되었고 보고 듣는 정보수준의 판단 기준이 높아지면서 그에 디자이너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 졌다.

    무빙이미지는 키네틱 아트에 뿌리를 두고 발전하여 영화뿐만 아니라
    광고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광고라고 하면 1984년 애플의 메킨토시 광고가 생각이 납니다. 이 광고이후 간접적으로 의미를 전달하는 광고가 많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IBM에게 간접적으로 보여 주기 위한 광고라고는 들었지만 정확하게 어떤 의미를 두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관련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위 글을 읽고 제 나름대로 이해하고 글을 남기고 갑니다.

    • 안진석 ironyfunny 2011.03.04 00: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1984의 맥광고는 아방가르드 성향의 문화혁명을 페르디한 형식입니다. 과거 영국 락그룹 핑크플로이드의 월이나 서태지의 교실이데아와 같이 대중과 국가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변화를 요구한 것입니다. 당시의 광고에서 보여진 빨간팬츠의 여자가 햄머를 던지는 것과 광고속 영상의 안경쓴 인물과 이를 바라보는 대중이라는 관객의 입장은 꼭 IBM이라기 보다 대중에 대한 변화를 이끌겠다는 맥의 전면적인 선포와 같은 메시지를 가지고 있읍니다.. 당시 IBM이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컴퓨터를 보급하였기에 프로그램 언어를 모르고 컴을 다루기 힘든 때에 그래픽 베이스의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누구든지 사용토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보시는 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

  10. 전창대 2011.03.14 20: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식이 부족한 저에게는 쉽지 않는 글이었습니다.
    생소한 단어들을 검색해가며 이를 통해 시대적 사건들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에드워드 머이브리지라는 작가가 모션픽쳐라는 작업을 시도했다고 하는데
    그의 작품을 몇가지 보고 난 후 생각한 것이 어떻게 그 시대에 연속적인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사진 또한 흔들림없이 매우 선명했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가능하였는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11. 안철성 2011.03.15 15: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직 지식이 부족해 다소 어려운 내용이라 이해하기까지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키네틱' 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처음접해 여기저기서 검색해 보았고, 또한 내용중에 주트로프에 관한 내용을 보면서 예전에 직접 주트로프를 제작했던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아직은 어려워서 내용파악에 시간이 많이걸리지만 주변지식등을 더욱습득해서 항상 참고하고 싶습니다.

  12. 김민정 2011.03.22 19: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을 읽으면서 키네틱 아트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이것 저것 찾아보고, 또 글 속에 있는 자세히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지식도 검색하여 습득하면서 키네틱아트가 영화뿐만 아니라 모든 곳에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가 되어주고 그 연결고리를 잊고 만드는 작업을 하는 사람이 디자이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3. 정현정 2011.03.29 21: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아서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따로 인터넷검색을 해서 키네틱아트에 대해 찾아보아야서만이 이 글을 어느정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식을 많이 습득하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책도 읽어보고 블로그에 좋은 글들을 많이 읽어보고 더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14. 김미정 2011.04.06 11: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처음에 이해가 되지 않아 몇번을 반복해서 읽고 모르는 단어와 내용들을 검색해보면서 내용을 조금씩 이해해 나가게 되었지만 아직은 제가 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완벽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지식을 많이 습득하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교수님이 가르쳐주시는 내용들이나 추천해주시는 책들도 읽어보면서 더 좋은 글과 매체를 접해 지식의 폭을 넓혀야겠다고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15. 한성수 2011.05.11 12: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무빙이미지라는 단어가 생소했으나
    제 나름대로 해석한 결과 과학기술발달로 인해 탄생하게 된 영상매체를 필두로 한
    복합적 미디어 컨텐츠가 아닐까 싶습니다.

    증강현실에 대한 사례도 익히 들어 알고있지만
    앞으로는 영상 중심의 미디어가 더 발달해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6. 조진희 2012.09.20 20: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처음에 사진만 보고 끌려서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글을 읽어보니 내용이 저한테는 좀 어려운거 같았어요 ㅠㅠ
    디자인 분야에 대해 지식이 부족하다는 뜻이겠죠 다시 한번 더 읽어보며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당
    키넥트 아트란 단어를 처음알게되었지만 흥미로운거 같습니다!

  17. 공두형 2014.12.19 11: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과거엔 기묘한 과일에 대중이 아주 민감하게 반응했고, 그것이 대단하다고 여겨왔다. 왜냐하면, 그에 대등하거나 유사한 것을 본 적이 없기에 새로운 것을 맹신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 하지만 현재, 티비가 작은 스마트폰이라는 디바이스로 대체되고, 컴퓨터로 티비를 볼 수 있으며, 티비가 스스로 컨텐츠를 저장하게 되었다. 즉, 꼭 지금 이 순간이 아니라도 원하는 컨텐츠를 언제든 접할 수 있기에, 더 이상 유저는 한 채널에 얽매이지 않게 된 것이다. '본방 사수'라는 말이 무색해진 요즘을 보면 누구든지 느낄 수 있는 변화라고 생각한다. 이제 거만한 컨텐츠 제공사는 문을 닫아야한다. 유저의 니즈를 파악하고 유저에게 한 번 봐달라고 손을 뻗고있다. 이런 시대는 디자인도 피해갈 수 없다. 대단한 디자인은 영원할 수 없고, 수시로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한다. 그 회전 또한 점점 빨라져간다. 나는 디자이너로써, 유저의 눈치를 봐야한다고는 생각치 않는다. 하지만, 알렉산드로 맨디니나 알레시처럼 디자이너 본인의 예술혼을 불태우던 시대는 지나지 않았나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