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그래픽'에 해당되는 글 6

  1. 2013.08.15 DGFEZ 프레젠테이션 제작스토리 (10)
  2. 2010.06.30 다양한 애니메이션 기법과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한 각성 (5)
  3. 2010.06.27 시간의 방정식 25 - 뉴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무빙이미지 - [ 마지막회 ] (6)
  4. 2010.05.26 픽토그램을 이용한 모션그래픽 [무빙이미지] - 일본, 광고CF, 007 영화타이틀 (16)
  5. 2010.05.20 파티클을 이용한 무빙이미지 이펙트- Trapcode (4)
  6. 2010.04.02 국제학교-에술활동을 통하여 사회문제를 지적하려 합니다. (1)

DGFEZ 프레젠테이션 제작스토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 DGFEZ ]의

글로벌기업 유치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

이 물음은 항상 반복되고 되풀이되는 질문이지만    첫째는 들어주는 대상이다.  보고 듣는 관객이 누구이며 어떤 준비가 되어 있는가에 따라 프레젠테이션의 이유와 목적이 만들어 진다. 이것은 어떤 프로젝트를 하든지 같은 답이 될 수 있다.  잘 되어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보면 정말이지 듣기만 해도 공부가 되고 무엇인가 하고자 하는 의욕이 쏟아난다.  


다음은 무엇일까 ?   발표자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사람의 준비가 얼마나 체계적이고 소구될 수 있는가에 따라 프레젠테이션의 효과가 발휘된다.  목적이 많으면 전달되는 메시지도 우리가 사용하는 손전등과 같이 흐려진다. 빛의 각도를 좁혀주면 먼 거리까지 전달되는 손전등과 같이 전달력이 길고 멀리 남는법이다.  하지만 조직이나 단체에서 목적을 정확히 규명하지 않고  다목적의 이유로 만들어진 경우는 정말이지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특히 이 분야에서 메시지의 전달은 대상의 시간과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가 많다.  따라서 시간의 범위와 대상의 범위가 우선적으로 그려져야 한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의 제작을 위해서 먼저 선행되었던 작업은 " 발표 내용의 스토리를 어떻게 전개할 것인가 ? " 였다. 

항상 되풀이 되는 일이지만 결과적으로 어떤 이미지를 남기게 할지 같이 공유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 스토리 보드 "  그 자체를 너무 편안하게[?] 생각한다.  특히 큰 조직에서는, 관련된 구성원들이 모두 참여하여 진행하여야 하는 일이다. 또 참여의 방식과 참여의 시점이 언제냐에 따라 프레젠테이션의 완성은 끝없이 늘어질수도 있다.  합리적인 참여는 제작 공정표와 순서에 따라 이루어져야 된다. 이것이 디자인 프로세스다.  하지만 완성된 이후 직급과 책임이라는 명분아래 다른 목적과 이미지가 수시로 그려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러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스토리 라인의 체계적인 학습과 공유가 절대적이다.


스토리 라인 -  이것을 중심으로 발표 내용을 각 키워드에 맞게 스토리를 설정한다. 그 스토리의 양은 시간과 함께한다.  만약 발표 시간이 10분이면 스토리를 읽어서 10분 분량의 글 내용으로 정리되어야 된다.


스토리 라인이 정리되면 이미지의 제작과 표현방법이 설정된다.  아이러니퍼니 랩에서는 그래픽적인 표현에 무게를 두어 작업에 임하는 편이었으나 이번 작업에서는 회의 결과 사실적인 현장 이미지와 한국적인 인상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고민되었다.   이를 위해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략, 미래비젼등의 많은 부분을 습득하여야 한다. 다음은 분석을 통하여 스토리라인의 효과 극대화를 심리적으로 접근하게 된다.  아래는  표현된 프레젠네티션의 일부이다. 


참고로 이 작업은 크게 키워드, 메인 슬로건, 이미지 시스템, 모션 그래픽, HD 항공촬영, 등으로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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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혜진 2013.09.21 22: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처음 프리젠테이션의 일부를 쭉 훝어보았을때 잘만들었다 라는 생각이 반사적으로 들었습니다. 취업아카데미 강의시간에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 내용 또한 이해와 설득력을 모두 갖춘 프리젠테이션이라 생각됩니다. 스토리라인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저도 편안하게 생각한 사람들 중 한명입니다. 그래서인지 프로젝트내용을 발표함에 있어서 설득력을 갖추지 못했었습니다. 이 자료들을 참고하여 스토리라인을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김남영 2013.09.23 0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프레젠테이션의 효과를 빛의 각도를 좁혀 먼 거리까지 전달되는 손전등에 비유한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할 때 이처럼 목적을 분명하게 하여 들어주는 대상이 듣기만 해도 공부가 되는, 감명깊게 느낄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하지영 2013.11.17 15: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프리젠테이션을 보면 시각적인 부분이 제일 크다고 생각합니다.
    얼만큼 내 생각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했는냐가 제일 중요하고, 그 내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발표자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픽토그램을 잘 활용하여 흐름을 잘 이어나간다면 누구나 재미있고 독창성이 있는 프리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이 글을 보면서 얼만큼 남들에게 제 자신을 어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 조성우 2013.12.08 14: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프리젠테이션 볼 때 레이아웃 구성과 일반인들이 봤을 때 눈에 딱 들어 올 수 있는 내용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발표 할 때, 소비자가 need 할수 있도록 catch 할 수 있는 내용 구성을 만들어야 합니다. 위에 내용들은 일반인들도 이해도가 쉽고 빠르게 감명있게 느낄 수 있는 ppt 레이아웃 인 거 같습니다. 이와 같이 저도 이 프로젝트 처럼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 현수진 2013.12.09 03: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각적으로 전달해야하는 부분들을 명확히 보여줌으로써 쉽게 내용을 이해 할 수가 있었습니다.

  6. 공두형 2014.05.15 02: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프리젠테이션의 목적은 청중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공감을 얻어내는 것입니다. 방법적인것은 목적을 이루기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때로는 청중으로 하여금 시각 자료를 보여주기도하고, 또 때로는 스피커가 부각되기도 해야하며, 필요에 따라 도구를 사용하여 집중을 유도하기도 해야하며, 질문을 통해 참여의식을 높여주기도 해야합니다. 수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좋은 발표는 청중에 대한 이해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앉혀놓고 아무리 멋드러진 스킬을 써도 소용이 없는 것 처럼 말입니다.

  7. 박재한 2014.10.05 12: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학과의 프레젠테이션을 경영학과와 비교해 봤을 때 디자인과 학생들은 지나친 이미지 중심과 청중 유도 방식으로 승부를 보려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그러다 보니 정작 '실속은 없다' 라고 듣기도 합니다.) 경영학과는 디자인과 못지않게 프레젠테이션의 대한 비중이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청중을 정말 냉철하게 바라봅니다. 일반적인 정보 전달 목적 이외에 비즈니스를 위한 투자자나 클라이언트와 같은 이해관계자들의 설득을 목적으로 할 때는 이미지 중심보다는 잘 짜여진 흐름 구성의 글이나 데이터 자료들이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다만 경영학과 학생들은 레이아웃 감각이 없습니다.) 저는 디자인과 학생들이 피티플로우와 스토리 보드를 더욱 고차원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학과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발표 접근법에 대해서도 많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 김미애 2014.12.10 05: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큰 설명없이도 눈에 들어오는 프레젠테이션인 것 같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발표 내용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발표이기에 시각적인 요소도 중요부분을 차지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잘 이해하고 발표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전달이 잘 되기 위해서는 복잡지 않은 단순하면서도 핵심이 있는 레이아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9. 안지혜 2016.05.05 23: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상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던건 좋은 발표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의 틀은 무엇인가 였습니다 그래서 그 틀을 찾기에 항상 급급했고 그러다 보면 정작 중요한 스토리나 전달할 내용들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었습이다. 하지만 이글을 읽고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그 상황에 맞게 나만의 이야기로 프레젠테이션을 재미있게 풀어가야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잘 배워가서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10. 박세현 2016.12.14 20: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발표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프레젠테이션을 봤을 때 어떤 걸 말하려 하는지 느낌이 딱 오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색상도 눈이 편안한 색을 써서 좋은 프레젠테이션 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기법과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한 각성

애니메이션 제작에 있어 가장 먼저 중요시되는 것은 머니머니해도 이슈일것이다. 이슈는 어떻게 스토리를 이끌어가느냐에 따라 전달되
는 감동이 증감되기도하고 가감되기도 한다. 더욱이 딱딱한 이야기 일수도 있는 계몽적인 이야기들은 목적을 전달하기가 쉽지않다. Knife Party에서는 이러한 이슈와 내용을 미니멀하면서도 포스터모던하게 많은 이들이 쉽게 즐길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하였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기법과 함께 코펜하겐에서 진행된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한 인간들의 이기적인 이야기를 걱정과 함께 표현한 이 작품은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스톱모션, 2D.3D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포토몽타쥬, 영상촬영, VFX [특수표현기법]등등.. 미술에서 표현될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을 하나로 모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스토리는 Tim Rayner, 사운드와 음향은 ECHOLAB.tv, 전체 감독은 Knife Party에서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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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윤희 2010.07.04 16: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애니메이션'.. 그 명칭을 감히 '애니메이션'이라고 한계를 자처해 지정할수 없을 정도로 영상계의 큰손을 담당하고있는 것 같아요... 요즘 의미의 '애니메이션'이란 그 범주와 가치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의 곳곳에 위치해있는것 같아요. 2D 3D 4D(^^) 그리고 교수님께서 가르쳐주신 1D까지 열정적인 수업 그리워집니다 ^^ !

  2. 안진석 ironyfunny 2010.07.04 18: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감사합니다...^^

  3. 김영탁 2010.09.16 02: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 이슈거리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직설 과 은유의 적절성은 필요불가결의 저울질 이라 생각 합니다.

    그 민감한 부분을 어떤 영상으로 풀어가는가가 표한하는 자의 역량이겠죠.

    생각이 많아지는 영상입니다.

  4. 2010.10.11 14: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전소연 2011.04.13 12: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떠한 이슈거리를 찾아내고 , 정적인 이미지 인 것 같으면서
    영상으로 의미를 함축하여 내용을 직설적으로 보여주는 듯이
    또 감추는 듯한 표현이 더욱 전달 효과를 높이는 듯 합니다.

시간의 방정식 25 - 뉴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무빙이미지 - [ 마지막회 ]


현상과 경향


뉴 디지털 미디어의 등장은 무빙이미지의 표현스타일의 전환, 커뮤니케이션의 전환,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한 테크놀로지와의 융합현상 등을 보이고 있다. 이런 시대적 트렌드는 다양한 분야와 요소가 융합과 복합하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미디어의 궁극적 목표는 보다 나은 인간의 삶과 문화를 형성하고 문화적 창조에 관객이 직접 체험하여 스스로 통제와 참여의 개념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적 아방가르드 미디어 아트스트의 다양한 융.복합 사례를 통한 이해와 함께 그들이 커뮤니케이션 하고자하는 것들은 많은영감을 얻어내기에 좋은 모델이 될 수 도 있을것이다.


Messa di Voce

뉴욕 파슨스 스쿨에서 함께 활동해온 Golan Levin과 Zack Lieberman은 2003년 오디오 비주얼 퍼로먼스 Messa di Voce를 공동 제작했다. Messa di Voce는 이태리어로 ‘ Placing the voice ’란 뜻으로 두 보컬리스트의 목소리에 따라 커스텀 비주얼라제이션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실시간 그래픽을 만드는 것이다. 이는 Speech, Shout, Song에 반응하는 리얼타입 인터액티브 비주얼리제이션이며 소리로 드로잉하는 유희적 요소를 작품으로 승화 시킨 사례이다. 현제 Golan Levin은 카네기 멜론대학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Ben Fry
Processing 개발자이며 MIT 미디어 랩의 교수이기도 한 Ben Fry는 실험적인 Video Experiments를 발표했는데 이는 영화 - FARGO를 Ascii TEXT로 맵핑한 후 이미지의 어두운 부분을 소문자로 밝은 부분을 대문자로 처리하여 보여준다. Stupendous 소프트웨어의 Ascii & Art 소프트웨어는 이와 유사한 효과를 가진 상용 plug in이라 할 수 있다. 이 두 개의 결과물은 같은 기법을 사용하지만 매우 다른 느낌을 만들어 내고 있다.




Bix
오스트리아의 그라쯔 미술관 외벽에는 Bix Communicative Display Skin 이라고 명명된 930여 개의 특수 형광등이 설치되어있다. 이 작품은 피터 국이 코린 훌리에와 함께 현실화 시킨 건축물로 건축과 디자인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반영구적인 설치물로 초당 20 프레임의 이미지와 영상을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 모니터와 비교하면 매우 낮은 해상도이지만 실제로 보여지는 가시영역은 가로 56m 세로 24m = 약 1,334 m2 로 지금까지 비교할 수 없는 큰 스케일 중 하나이다.




Mine Control
Zach Simpson은 샌프란시스코 소재의 Mine Control 을 이끌어 가고 있는 아티스트로 이 분야에서는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그의 작품들은 2002년 SIGGRAPH에 초대되었으며 2005년에는 Adam Frank와 함께 뉴욕 Eyebeam Residence Artist로 활동하기도 했다. SHADOW라는 Adam Frank와의 공동작품에서 Zach는 C++를 사용하여 자품을 제작하기도 하고 게임적인 요소를 작품에 많이 첨가 하기도 한다. 참여하는 아트는 Zach가 추구하는 방향이며 그의 작품 대부분이 체험형으로서관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을 매년 선보이고 있다.




Daniel Shiffman
Daniel은 많은 이미지 프로세싱 작업으로 각광을 받는 아티스트들 중 한 사람이다. 그의 작품은 예술적 감성보다는 프로그래밍 기술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카메라를 이용한 픽셀 아트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Scott Snibbe
Scott Snibbe는 실험적인 영화 제작자로 훈련을 시작하면서 그것들로 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구조적인 관계로 이미지를 얽어내면서 지각과 정신에 충격을 준다. 그의 예술을‘ 구경꾼 사이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이라고 명명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관객 또한 상호작용이라는 영역 안에서 예술적 체험을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그의 예술은 이미지의 움직임에 기조를 두고 있다. 아주 복잡한 아이디어를 통하여 창조된 작품이라 할지라도 의미를 전달하는 과정에서는 미니멀적이다. 직접 작품 안으로 관객들을 끌어들이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그의 작품은 추상 영화처럼 실험적이기도 하다. 디지털이라는 도구가 그렇기도 하지만, 셀룰로이드 필름을 긁어낸 것처럼 이미지를 겹치고 찢어내는 표현 기법은 일정한 미술 전통을 넘어선 것들이다.





The Khronos Projector
2005년 일본 미디어 예술제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Alvaro Cassinelli [ 우루과이 ] 의 작품이다. 사람들은 문자 그대로 스크린을 통하여 영상 시간의 실태를 만들수 있고, 미리 촬영해 둔 것을 손으로 변화시킴으로써 그 시각적 스토리를 재현 할 수도 있다.




Grass
Barbarian Group의 Grass는 자동차 런칭에 45’x 12’후사 투영 스크린을 사용했다. 그의 작품은 상호 영상을 4대의 DLP 영사기에 의해 이음새가 없이 보여 주면서 소음에 반응하는 사람의 움직임을 sensing하는 첨단 영상 설치물이다.




Imaginary Forces
1996년 Kyle Cooper와 Chip Houghton, Piter Frankfurt는 Imaginary Forces를 설립하여 기존의 무빙이미지를 디지털 환경속의 모션 그래픽으로 새롭게 창출하였다. 특히 방송, 영화시장에서 성공적인 작품을 보여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켰으며 뉴욕 타임스쿼어 건물 외관에 24시간 영상 시각화 작업으로 도시환경에서 Urban Design이라는 영역으로 확장 승화를 시키기도 하였다.


Camille Utterback
Camille Utterback은 뉴욕에서 활동 중인 프로그래머이며 아티스트이다.인터액트브 설치물을 통해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 물리적 세계, 상징 세계 사이의 관계에 대해 질문하는 작업들을 하여왔다. 작가가 주목하는 것은 데이터와 관객의 움직임에 관한 관계로서 컴퓨터 알고리즘과 인간의 제스처 사이에서 생겨나는 일종의 ‘ 춤 ’ 의 표현에 관한 작업들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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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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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내용은  아이러니퍼니 미디어랩의 발행 저서 시간의 방정식의 내용을 - 25회에 걸쳐 게제 한 것입니다.

많은 부분 새로운 내용들로 어려움이 있겠으나 천천히 읽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질의 및 응답은 댓글과 박명록을 통하여 전하도록 하겠읍니다...   [ 아이러니퍼니 미디어 디자인 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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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운 2010.09.16 09: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번학기때 그래프를 색다른 방법으로 써보라고 하신 말씀에 도대체 어떻게 해야 색다를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 제 고민을 해결(?) 해주는 포스팅인거같아요~^^*

  2. 타나선장 2010.09.29 22:5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센서를 이용한 인터랙티브 정말 해보고 싶어요. 커스텀 비주얼리제이션 소프트웨어는 어떤것이 있나요?
    사운드센씽을 쓴다고만 들었지, 실제로 어떤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어떻게 프로그래밍하는지 궁금하네요 ^^
    역시, C언어를 접해야 되는것이지요?

  3. 최영윤 2011.03.16 11: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첨에는 고민하다가 일단은 모두 읽어보자는 식으로 글들을 보았습니다. 전문서적이나 디자인사전등을 구입하여 공부를 많이 해야되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이해될때까지 계속해서 보겠습니다!!

  4. 박성민 2011.04.06 11: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새로운 문화 창조에 작가의 머리와 가슴 만큼 중요한 것이 다양한 기술의 발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5. 한성수 2011.05.25 12: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내면세계를 표출하고자 하는 예술가들의 욕구는 이때까지 수많은 방식으로 거듭 반복되고 새롭게 발전되며
    발산되어 왔으며 정보혁명으로부터 시작되어온 미디어 매체의 발달에 자연스럽게 흡수되어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만 현재의 무빙이미지는 '과거에 없었던 예술의 발전'이라기 보다는 '과거와 조금 다른 예술의
    발전'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6. 윤수진 2012.06.14 01: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미디어를 이용하여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표현한 것 같은데., 아직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계속 보고 있긴 한데. 조금 어렵지 않나 싶어요 그만큼 제가 아직 아는 부분이 미약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알아보고 다시 읽으면 조금이라도 이해가 될 것 같아요

픽토그램을 이용한 모션그래픽 [무빙이미지] - 일본, 광고CF, 007 영화타이틀



그래픽을 이용한 다양한 표현방법이 있을수 있다. 가장 대표적이면서 효과적인 방법중에는 픽토그램과 카메라 무빙, 색상, 이야기의 연속성등을 이용한 방법들이다. 국가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필요할 것이다. 멀티미디어와 웹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이 많이 거론되고 있으나 정작 컨텐츠를 그래픽화하여 알리기에는 제작을 의뢰하거나 담당하는 사람들이 본인들의 시각에서 요청하고 결정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이나믹 코리아나 관광공사에서 한국을 알리는 프로모션 영상을 보면 답답함을 느끼게 될것이다. 잠재고객을 위하여서라도 다양한 표현방법을 이용한 국가 알리기가 필요할것 같다.
- [참고로 테크니컬 수준은 학생수준이다 하지만 참신함과 긴 스토리를 10대 및 20대 까지 효과적으로 알리기에 충분하다.]



다음은 색상과 단순화된 그래픽에 메터리얼의 느낌만 입힌 예이다.


영화 007 casino royal 에 적용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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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경선 2010.05.29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픽토그램을 이용했을때의 효과를 잘 이용하면 가장 전달력을 극단적으로 한 번에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동영상 잘 봤습니다 교수님!!

    어찌보면 감각적인 부분을 요구하는 부분인 것도 같은데..
    앞으로 픽토그램의 활용으로 효과를 톡톡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이렇게 한 수 배우고 갑니다...*^^*

  2. 김혜정 2010.06.11 18: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원래도 그래픽을 이용한 이미지를 되게 좋아했는데 ,
    이 동영상들 보고나니깐 모션그래픽도 한번 배워보고싶어요.!!!!

  3. 장윤희 2010.07.04 16: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픽토그램은 얼핏 보면 간단한 것 같지만 그 속은 절대 그렇지 않지요..^^; 상징적인 그림문자로서 보는 사람으로하여금 그 의미를 쉽고 빠르게 인식시켜야 한다는점에서 골머리부터 썩히게 됩니다ㅠㅠ 불특정 다수가 대상이기에 더욱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 픽토그램을 상대로 이런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어내는 센스 조금 샘나긴하지만 저에게도 저런 센스가 잠재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안진석 ironyfunny 2010.07.04 18: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충분히 잠재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보지를 못하면 행할수도 없어요.. 기대합니다..

  5. 영이공 배보배 2010.10.14 14: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새로운 영상들을 하나하나씩 보게 되면서
    저의 생각을 조금씩 바꿔볼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영상들을 보면
    실력부터 쌓아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ㅠㅠ

  6. 박효은 2012.04.12 04: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영상들이 되게 재밌고 새로운것 같아요. 방학 때 영상프로그램을 배워보고 싶었지만 못했었는데, 영상들을 보니까 다시 또 배우고 싶습니다ㅠㅠ 특히 일본 관련 영상이 재밌고 귀여워요ㅠㅠ 그래픽을 사용하니 오히려 사진보다 더 집중 할 수 있고, 전달이 쉬운것 같습니다. 여기있는 자료 말고도 제가 예전에 애니메이션과 그래픽을 합친 한글날을 설명을 하는 영상을 보았는데, 평소에 보아왔던 사진이나 영상들과는 달라 새롭게 느껴졌구요. 이런것들이 우리나라 홍보를 위해 많이 만들어지면 지루하지 않게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7. 장민정 2012.04.12 04: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문맹인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고 짧고 간단하면서 가장 임펙트있게 전달할 수 있는 표현방법이 픽토그램의 장점같습니다.픽토그램을 이용한 작업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영상 잘 봤습니다:-)

  8. 위현주 2012.04.21 03: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뭔가를 가장 효과적으로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픽토그램과 영상이 만나니 더욱 더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이해도 빠를뿐더러 재미까지 느껴지네요! 영상이 아기자기하면서도 간결해서 좋았습니다. 이번 동영상을 통해서 이때까지 도전해 보지 못한 부분이였던 영상쪽을 한번쯤 공부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9. 권진솔 2012.12.05 12: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기에는 단순하고 눈에 확 띄는 그림이다. 고교시절에 픽토그램 그리기를 한 것이 기억이 난다. 보기에는 단순하고 빨리 그려낼 수 있을 것 같지만 픽토그램을 창작할 때 엄청난 창의력과 상상력과 풍부한 경험을 요구해서 어려움을 느꼈다. 또 올림픽 같은 행사에도 픽토그램이 사용되어 행사를 알릴때도 흥미를 자극하면서 정보를 더 잘 전달 할 수 있는 것 같다.

  10. 박선혜 2013.05.14 17: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일본을 소개하는 모션그래픽이 엄청 인상적이네요. 007도 물론 화려하고 멋졌지만요. 일본을 소개하는 영상에서 다 알아듣지는 못했어도 그림 하나하나로 다 이해하게 된것같아서 보여지는 것에서 얻어지는 정보력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11. 남양지 2013.05.19 01: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간단한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귀에 더 잘 들어오며 더 집중해서 보게 됩니다.
    이러한 분야를 모션그래픽이라 부르는지도 강의시간에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간단해보이지만 엄청난 노력 또한 필요해보입니다.

  12. 곽나경 2013.05.22 21: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션그래픽을 수업시간에 처음 접하게 되었지만 재미잇고 알기쉬운 그림들로이어진 영상이라서 그냥 말로 설멍해주는것보다 더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이어갈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만들어보는것도 재미있을것같습니다.

  13. 박재한 2014.10.19 18: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맨 처음영상인 일본관련 플랫한 영상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정보 내용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기획은 정말 어려운것같습니다. 어떤 전개로 갈것인지, 어떤 데이터그래프를 보여줘야 효과적인지 등.. 특히나 영상이라는 매체는 여러복합적인 정보전달의 꽃이라 할만큼 광범위하고 어려운 작업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영상기술력만큼은 뛰어난 인재가 정말 많은데 왜 저런 센스있는 영상들이 잘 안나오는지 안타깝습니다ㅠ

  14. 공두형 2014.12.20 03: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는 선배중에 한 분이 이러한 영상을 제작하는 일을 하는데, 들어보니 스토리보드 짜는데만 2주가 넘는 시간이 소요된다고.. 심플한 만큼 제작은 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최대한 군더더기를 빼내고 필요한 정보만 전달하는게 보는 사람은 쉽게 받아들이지만, 쉽게 받아들이게끔 고민하는 디자이너는 얼마나 힘들까. 시간이 지날수록 숨겨진 노력과 고민이 보인다.

파티클을 이용한 무빙이미지 이펙트- Trapcode

trapcode suite
무빙이미지의 이펙트중 모션그래픽VFX에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되는 Plug-in이 trapcode suite 이다.



아래의 영상들은 이 이팩트 플러그 인- Trapcode Particular이 이용된 사례들중 우수한 영상들을 소개한다. 트랩코드는 터미네이터, 살베이션, 앤젤, 데몬, 신시티, 스파이드맨3 등등에 많이 사용되어 왔다. 이 트랩코드 수트는 Red Giant Software에서 프버리싱하고 있으며, 트라이얼 버전을 사용하여 다양하게 연구하면 좋은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

http://trapcode.squarespace.com


Nanodesign by gkaster
Originally posted to the Trapcode Gallery in June 26, 2008. It uses a lot of 3D obviously, probably done in Cinema 4D. Trapcode Starglow and Form were used.


Lovely abstract piece by Alvaro Posadas. Trapcode Particular v2 was used.
 music- Black To Comm 'Amateur' Alphabet 1968 2009



the stars are projectors by rpgamer 2003


M83 "We Own The Sky" by Dan No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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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준일 2010.05.21 17: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 궁금한게 있는데 이러한 영상들은 어떤 툴을 이용하는건지용 -_-a 애프터 이팩트나 3Ds 스튜디어오 이런걸로 제작되어지는지..??

    • 안진석 ironyfunny 2010.05.21 18: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네 에펙에 주로 사용되나 아마 마야에 적용되는 플러그인이 있을것 같습니다... 과거에 그렇듯이..

  2. 정현정 2011.04.09 02: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주로 adobe premiere 프로그램을 쓰는데, 이 영상들을 보니 좀 더 전문적으로 에펙이나 마야 프로그램을 다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의 퍼지는 형상이라던지 빛의 움직임 같은 신비로운 움직임들이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영상들이 자연의 어떤 움직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3. 타나선장 2011.06.08 22: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구글에서 에펙에 관한것을 검색하니, 이주소로 연결이 되었네요.^^

국제학교-에술활동을 통하여 사회문제를 지적하려 합니다.



2006년 국제학교 설립과 투자유치를 위한 해외 프레젠테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었다. 이 작품은 당시에 프로젝트로서 효과는 볼 수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국제학교의 필요성과 폐해에 대한 고찰 그리고 교육에 있어서 우려되는 점을 꼬집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였다. 작품은 기술적 키치형식을 빌었으며 내용을 바꾸어 제작하였다.


international school / 03:14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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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정민 2013.03.24 15: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작품의 동영상을 보고 처음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한번더 보고 생각을 해보 았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은 고등학교에서 수능이 끝나버라고 대학교에 가게 되면 공부보단 술과 이성에 대한것이 더 가깝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작품또한 이런 교육의 실태를 지적하여 주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고등학교 때 어땟으며 지금 현재 대학생의 신분으로서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 았습니다. 사진 속에 대한민국 교육의 실태를 여러 사람의 자세를 통하여 와닫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작품의 동영상에서 여러 그래프들은 어떤것을 나타내주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