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_daily life'에 해당되는 글 19

  1. 2013.09.16 포스코 인재개발원 특강 (1)
  2. 2013.08.15 봉하마을에 들렀습니다... (3)
  3. 2013.01.01 팔공산 초례봉 일출 (6)
  4. 2012.10.08 지속가능한 삶을 위하여 (27)
  5. 2012.05.13 광주 시화문화마을 (14)
  6. 2012.03.13 소년의 싱가폴 공공건축디자인 기행 03- 비보시티의 옥상공원 (32)
  7. 2012.03.09 소년의 싱가폴 공공건축디자인 기행 02- 센토사 보드워크 (11)
  8. 2012.03.06 소년의 싱가폴 공공건축디자인 기행 01- 창이공항 (5)
  9. 2012.01.16 포스코 패밀리 신입사원 글로벌 프레젠테이션 (9)
  10. 2011.09.18 팔공산 왕건길의 새로운 놀라움이 스스히 느껴집니다.... (22)

포스코 인재개발원 특강

포스코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 01/10 " 이란 주제로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실무자 직무교육으로 1분 보고서와 10분 프레젠테이션이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진행된 강의 임에도 불구하고 정말이지 모든 분들의 진지함에 피곤한줄 몰랐던 강의 였습니다. 



진지함과 열정의 분위기 ~ ^^



드디어 팀별 발표시간 ~!!



교육은 실전으로 바로 적용됩니다...


모든 분들의 적응력에 다시한번 놀랍니다.~



이번 특강은 포스코 직무교육의 일환으로 서울에서 2일, 포항에서 2일간 이루어 졌습니다.

특별히 포스코 엠텍 실무자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려요~ !   포스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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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brieL 2014.06.21 21: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포항 POSCO에 자주 오신다면 저도 강의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봉하마을에 들렀습니다...


봉하마을에 들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앞까지 많은 이들이 줄지어 있었음을 보았습니다.





한참을 기다리다가 뵙게됩니다.







그리고 대통령님이 한...번씩 올라 보셨던 사자바위도 올랐습니다...


봉하마을의 넓은 평야가 보입니다.





서쪽으로 대통령님과 꼭지점에 세상을 비추어 볼수 있는 수반이 보입니다.





내려오는 길은 올랐던 길이 아니었습니다.   저 역시..





고생하셨습니다...








참고로 묘지 디자인은 승효상 선생님이 하셨네요~ 

묘를 위치함에 있어 우리나라 묘지법수에 따른 질서와 조금 달라 보이는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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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하늘 2013.11.23 17: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꼭 가봐야 겠습니다. 바닥의 돌에 새겨진 문구들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2. 남현재 2014.11.25 18: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군에 있을 때,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역대 대통령들 묘역을 봤었는데, 굉장히 권의적인 느낌이 강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묘역은 느낌이 매우 다르네요, 시민들의 말과 문구가 바닥에 새겨져있고,,, 꼭 시간을 내서 직접 가서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3. 이하늘 2016.10.10 02: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렸을 때 노무현 대통령께서 대한민국을 통치하실 때 청와대를 가본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사진이 걸려있었는데 인자해 보이셨습니다.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팔공산 초례봉 일출

2013.1.1 새해 건강과 행복이 풍요롭기를 빕니다.

하얀 눈덮힌 산의 일출을 보기위해 새벽 4시부터 부지런을 떨었습니다,  아들녀석이랑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팔공산 여러 봉우리중 매여동쪽의 초례봉에 어렵게 올랐는데... 이런~  일출이~.. 7시 38분.. 이렇게 아름답게 비출수가~~.   특히, 대구의 팔공산 왕건길 초례봉,  눈덥힌 산에서 처음으로 들과 함께 찾았던 일출..... 이렇게 쉽게 볼 수 있을 줄이야~ ㅋㅋ  절로 감탄이 계속 나옵니다. 정말 운이 좋습니다.  영화 전우치에 나오는 동양화 족자를 연상케합니다.  가장 최근에 본것이라~ ㅎㅎ   정말이지 올해는 만사가 즐겁게 생각될 것 같습니다.


"  계사년, 여러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2013. 1. 1   7:40 - 팔공산 왕건길 초례봉 - 안병찬 찰칵


초레봉에서 본 대구의 서쪽 - 사진과 실제는 비교할 수 가 없네요~  똑딱이의 한계 입니다. 한 10% 정도 재현된듯한 느낌입니다.


매여동 방향 하행길


경북대 학술림내에 있는 사방댐


내려오는길에 병찬이가 철재의자 위의 얼음 모습이 참 신기하다고 ~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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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재민 2013.03.21 15: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몇일전 팔공산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눈이 녹은 후여서 이런 아름다운 모습은 아니였지만 하얗게 덮인 산만큼 상당히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정말 잡지책에서나 볼 수있는 멋진 사진인것같습니다. 다음주는 달서구에 있는 앞산을 등산을 예정입니다. 컬러풀한 대구만큼 봄의 소식이 전해지는 자연을 만나보고 오겠습니다.

  2. 하정민 2013.04.15 19: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한 두달에 한번은 등산을 가공 합니다. 저도 아버지와 같이 새해에 운문산을 등반하면서 새해를 맞이 한적도 있습니다. 눈이 쌓인 산을 올라 갈때면 발이 시리기도 아이쟁을 차도 미끄럽기도 하지만 정상에 올라 갔을때의 성취감은 말로 설명할 수 없고 눈 앞에 펼쳐지는 전경은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겨울의 산의 경치를 못봐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교수님이 개사년을 맡는 첫등산을 보고 사진으로 나마 경치를 구경하고 갑니다^^

  3. 이지원 2013.05.04 19: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좋은 경치네요. 속이 뻥 뚤리는거 같아요.
    팔공산의 겨울도 좋지만 봄도 즐길수 있을꺼 같네요
    시험도 끝났으니 조만간 가야 겠어요.
    너무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4. 배상흠 2013.06.18 17: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대구에서는 팔공산 경치가 제일 좋네요 시험이끝난뒤에는 저도 마음이 훵 트이게 한번다녀와야 겠습니다 사진잘보고갑니다~

  5. 조성우 2013.12.15 23: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예전에 방학때 마다 매일 아침에 부모님이랑 팔공산 간 기억이 납니다. 정상에 올라가서 맑은 공기 마시면서 새롭게 마음다짐을 하고 내려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6. 권세화 2016.03.14 23: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12학번 권세화입니다. 저는 산악자전거를 즐겨타는데 초례봉을 몇년전에 올라갔었습니다. 좋은 코스입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삶을 위하여...

지속가능이란 용어는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미국의 아젠다 21 계획에서 채택된 용어입니다. 2010년에 들어 우리나라의 모든 분야에 핵심화두로 떠올라 지금은 정치공약에서 조차 핵심공약으로 체택하고 있기도 합니다. 경제에 있어서 기존의 주식회사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자본주의적 무한경쟁의 산물로 보고 이를 지속가능한 경제로 찾아가기 위한 탈구를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엔에서 2012년을 협동조합의 해로 선포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12월 1일 우리나라에서도 협동조합법이 발효된다고 합니다. 지금의 경제적 환경적 문제점을 이 책을 통하여 같이 공감해 보는것도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뜻 깊은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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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진희 2012.10.17 17: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협동조합이 더 나은 생활을 만든다'는 말은 더 많은 사람들이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하나가 된다면
    우리의 삶은 현재보다 더 성장 되어있을 것이다 라고 풀어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협동조합으로 인해 더 나은 삶이 보장되어진다면 저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3. 이경은 2012.10.20 14: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비자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한번 쯤은 고려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개인과 기업의 구도를 개인과 개인으로써 조금 더 다가가기 편한 구도로 만들어야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소비자의 힘을 나타내주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내 주위에서 어서 실행되길 바래봅니다.

  4. 김한솔 2012.10.22 15: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협동조합이라는 말이 낯설게 느껴졌지만, 이동통신사의 예를 들어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런 이동통신사의 문제 뿐 만아니라 학생의 입장 으로써 등록금 같은 문제도 협동조합으로 조금이나마
    나아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협동조합 성공적으로 실현되었으면 좋겟습니다.

  5. 이석현 2012.10.23 02: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생소한 단어로 느껴진 협동조합이 이동통신사를 에를들면서
    설명하니까 좀더 알기 쉽게 느껴졌고 안좋은줄알았는데
    좋은 형태로 존재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배규리 2012.10.25 13: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많은 목적성과 의미를 부여합니다. 사회속에 이러한 협동이 많아질수록 이에서 파생되는 것들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가치이죠.

  7. 추보경 2012.11.04 02: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것을 함께 무언가를 하여 이룰 수 있게 만드는 협동조합이 많아져 잘못된 사회를 바르게 고쳐 나갈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8. 이오재 2012.11.07 08: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나라에도 협동조합이 활발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람들끼리 서로 뜻을 모아서 실천해 나간다면 정말 의미가 있을거 같고 대기업이 손해를 보겠지만 빈부격차가 줄어들어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기 전까지는 조합이 좋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가 TV에서 자주보던 노동조합 때문이었습니다. 노동자 끼리 모여서 불만을 가지면 일안하고 시위하고 폭력사태까지 가는것 때문입니다. 협동조합과 노동조합이 다르다는건 알았지만 같은 조합이라는 점 때문에 저절로 오해가 생긴다는것이 안타깝네요.

  9. 배현태 2012.11.08 13: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메인 이미지처럼 이 아이콘이 협동이라는 느낌을 잘 살린 생각이 드네요
    그 아이콘을 보고 클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보니 자세히는 이해할수는 없겟찌만 그래도 그 협동조합에 대해서 조금은^^
    이동통신사의 예 정말 좋네요 함께 한다는거 이렇게 논리적일 수도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요

  10. 김예은 2012.11.13 13: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협동 조합', 단순히 협동하는 조직이란 의미에 잠시 멈칫했습니다. 조금더 거창하고 다른 의미가 부여되어있을거란 생각에 조금 낯설어했던 제 생각과는 달랐기 때문입니다.
    또한, 2012년 올해가 협동조합의 해라고 지정이 되었단 말을 듣고 올해가 끝나가고 있는 현시점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생각에서 우리나라는 많은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것만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오히려 협동보다는 분열되고 있는 현실인 것만 같아 하루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11. 정선경 2012.11.15 12: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속 가능한 삶의 위해서는 협동조합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위 사진속의 책 한면한면만 봐도 협동조합이 고리타분하지 않을 뿐 아니라 이해하기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날 때 꼭한번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습니다.

  12. 황도희 2012.11.25 22: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께서 수업 시간에 해주신 이야기를 듣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에 시장 앞에서 노동조합이 결성되었다는 현수막을 보았다. 상인들의 삶과 편안함을 위해서 하루라도 빨리 더나은 조합들이 많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

  13. 이응수 2012.12.03 21: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협동조합이 정말 효율적인 시스템이라고 생각되어 졌습니다. 아직 잘 모르는 사람이 많고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4. 지혜 2012.12.13 15: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협동조합이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습니다. 미국에서 한 유제품 기업이 시장 점유율을 25프로나 차지하고 있다는 걸 보고 그만큼 외국은 상당히 성공적으로 협동조합이 활성화 되있다는 것에 부러웠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 이윤을 대기업과 주식회사들이 갖지만 외국은 협동조합의 원리로 인해 그 이윤을 돌려받는다는 글을 읽고 협동조합이 우리나라에도 잘 퍼져있었다면 나도 그런 좋은 혜택으로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빨리 우리나라도 협동조합을 받아들여 가르치고 널리 퍼트려 소비자의 권리를 좀 더 높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5. 허윤 2012.12.17 01: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노동자들 입장에서 협동조합은 효율하고 단점을 찾아보기 힘든 시스템이다. 하지만 자본국가에서 어떤 기업의 CEO가 물건의 이윤의 몇%에 대해서 솔직하게 진솔하고 전액을 사회를 위해서 돈을 낼 것에 대해서 실현가능성에 문제에서 아이러니함을 느낀다. 분명히 퍼니한 내용이고 놀랄만한 내용의 글이다. 저 책을 다 읽어 본 것은 아니지만, 그냥 약간의 검색으로 통해서 몇가지 글귀들을 읽어보면 정말 아름다운 사회를 위해서 실현되려는 정책들에 대해서 기술 되어있다. 하지만 만약 내가 CEO라면 안할 것이다. 그 누구의 답도 평균적으로 그럴 것이다. 현재 기업에서는 일정부분의 수입을 이런식으로 기증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하지만, 이익의 몇%를 사회로 다 지불하고 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고 보는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정책이 시도 될려면, 정치혁명을 통해서, 진행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치적으로 법적으로 못을 박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좋은 효율적인 시스템이 제시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진행이 힘들 꺼란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16. 이고은 2013.04.07 09: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국사회는 대기업중심으로 돌아간다 깊게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여러부분에 눈길이 갔지만 특히 마음이 간 부분은 휴대폰 이동통신사 협동조합을 설립한다는 내용이었다.우리들은 벌써 휴대폰 가격이 백만원인 시대에 살아가고있다는 점을 잊어버린지 오래된거같다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것같다.

  17. 정민형 2013.04.16 12: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협동 조합은 공동적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어 경제사회문화의 전반적으로 충족할 수있는 자율적인 단체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협동조합의 써클이 한쪽으로 기운고 위험적 부담성도있는 것 같다. 협동조합이 잘되었다면 좋았겠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좋타할 만한 사례들은 잘 없는것 같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돌아서기도하고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집단이 되기도 한다. 독점독식의 사회, 대기업들의 경제적 압박 속에서 소규모 자본을 살려야 하는 협동조합이 오히려 그런 약자를 잡아먹기도 한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상부상조의 정신을 앞으로 이시대를 이끌어 가야할 우리가 쇄신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정말 참된 협동조합의 평등하고 자율적인 조합이 필요하다.

  18. 이지원 2013.04.28 22: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중간에 나오는 '협동조합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라는 말에 먼저 크게 감동을 했습니다.
    앞으로 사회로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저로써는 매우 감명깊게 읽은 글이 많네요.
    어서 빨리 우리나라도 협동조합을 잘 적용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9. 임성민 2013.04.28 23: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번 중간고사 문제로 슈퍼노멀,즉 단순 슈퍼노멀개념의 지속가능함이었다면 이글에선 인간의 삶을 기반으로한 지속가능함을 나타내었다. 또다른 분야의 지속가능함을 알게되면서 더 넓은 분야의 지속가능함에 호기심을 느낀다.

  20. 이종환 2013.05.12 20: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협동조합이란 참좋은 제도인 것같다. 대구대에도 다양한 협동조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1. 박선혜 2013.05.14 14: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번도 제대로 생각해본적이 없는 부분이라.. 생소하게만 느껴졌는데 글을 읽으면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부분은 사실 잘 모르겠는데 휴대폰에 대해 쓰여진 것이 와 닿더라구요. 요금이 비싸다 이젠 누구나 가지고 다닌 휴대폰의 단말기 요금이 말도 안된다 이야기하지만 이걸 낮출수 있다고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렇게도 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습니다.
    앞서 라쟈냐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적힌것처럼 좋은 걸 경험하고 알아야 활성화 된다고 생각해요. 아직 잘 모르니 성공된 사례들을 보고 또 협동조합이라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대기업 이미지 처럼 쉽게 다가오게 되면 좋겠어요.

광주 시화문화마을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주민참여도시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민 스스로 마을의 비젼을 설정하고 구상하는 학교형 사업입니다.  문화와 자치가 만나는 전국적인 명소들 중에서 문화중심과 문화적 관문으로서 잠재력이 있는 광주 시화문화마을을 찾았습니다.


시화문화마을은 광주광역시 내  문화동 주민 자치위원회에서 2000년 부터 해 온 시화가 있는 마을의 성과를 토대로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비젼을 설정하고 " 시화문화마을 추진위원회 " 를 구성하여 제안한 주민발의 구상안을 시발로 하였다고 합니다.  이 마을은 독창적인 마을 공동체 자치모델로 전국적 지명도를 획득하여 지방자치 관련 기관 및 단체의 벤치메이킹 필수 코스로써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  


시화마을이 지나온 과정을 소개하시는 문화마을 연구소 이재길 소장님과 대구 도시학교 학생들


도시학교 참여 학생들...


직접현장을 소개하시는 이재길 소장님


인도 옆의 녹지는 아파트 방음벽을 허물과 주민과 소통으로 만들어낸 성과라 합니다.


버스 정류장은 일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도로쪽 유리를 설치하여 겨울철 차가운 바람을 막아준답니다.


쓰레기장으로 변하던 곳을 화단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주차공간으로 활용하기 힘든공간을 중심으로 하였답니다.


대구광역시 동구의 지역주민과 동구청 도시디자인 주무관,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도시학교 학생들입니다.




광주의 폴리 [ Folly ]


폴리의 사전적 의미는 기능없이 장식적 역할을 하는 건축물 또는 사람들이 전현 시도하지 않은 우스꽝스러운 건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건축가들은 원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시도를 하는 사람들이고 이것이 건축물의 발전을 유도한다.

광주시에서 추진하는 폴리는 광주라는 도시공간의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담아 도시 공공영역으로서 시민들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기능뿐만 아니라 장식이 있는 소규모 건축물을 만들어 도심의 재생에 기여하려고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작업이다.


광주광역시의 폴리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후안 헤레로스 [ 스페인 ]의 작품 - 소통의 오두막


도시학교 학생들의 기념사진촬영


광주광역시의 폴리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플로리안 베이겔 [ 독일 ]의 작품 - 서원문 제등


광주광역시의 폴리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나데르 테라니 [ 미국 ]의 작품 - 광주사람들


광주광역시의 폴리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프란시스코 산인 [ 미국 ]의 작품 - 광주사랑방


광주광역시의 폴리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피터 아이젠만 [ 미국 ]의 작품 - 99칸


예술의 건리 입구 파사드


광주광역시의 폴리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도미니크 페로 [ 프랑스 ]의 작품 - 열린공간


다음 폴리작품을 보기위하여 이동하는 학생들


광주광역시의 폴리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조성룡 [ 한국 ]의 작품 - 기억의 현제화


광주광역시의 폴리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알레한드로 자에라 폴로 [ 스페인 ]의 작품 - 금남로 공원


광주광역시의 폴리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정세훈, 김세진 [ 한국 ]의 작품 - 열린장벽


지역자치 운영 위원회로 부터 마을 가꾸기 과정을 소개받고 있습니다.


대구 도시학교 학생분 중 준비하신 수지침으로 다른분의 불편함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마을기업 자치운영관을 참관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잠시 휴게소에 들러 준비된 도시락으로 잠시 요기를...


대구광역시 동구의 도시학교 학생들 중에서....


시화문화마을을 이끌고 계시는 이재길 소장님과 함께...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하신 대구경북연구원의 최영은 박사님과 대구광역시 도시디자인 총괄본부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대구의 도시학교가 더 넓은 소통과 깊은 서로의 이해로서 건강한 성과를 이루도록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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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은도 2012.05.16 16: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화마을 탐방을 동행하면서 느낀것은 주민들의 참여를 가장 크게 보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책상에 앉아 얻어진 결과물이 아닌 불러모으고 참여시키고 만족을 얻게하는 그 긍정적인 과정이 있었고 그것이 현재를 있게하고 미래를 내다보게하는 힘이 된다라는 것이 가장 인상깊게 남았고 살던 곳과 별반 다르지 않은 길이었지만 천천히 걷고 둘러보니 좀 더 많은 것을 보게되고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길을 좀 더 천천히 걸어보며 생각을 하는 것도 하나를 익혀가는 과정으로 보고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최보아 2012.05.16 23: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비젼을 설정하고 구성한다는 점이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장소를 가꿀때는 그곳에 살아본사람이 가장 잘 아는 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을을 새롭게 구성하기 위해서 머리로만 꾸미는 것이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보고 느끼고 느꼈었던 것을 이용하여 구성하고 설정한다는 것이 재밌고 좋은 것 같습니다.
    광주처럼 큰 건축물은 아니지만, 다른지역에도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작은 마을들이 몇개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지역의 명소로도 뜨게되고 관광적인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것을 보면 좋은 것같고 저도 광주에 가서 사진에 있는 것들을 직접보고 느끼고 싶습니다! 사진에서는 느낄 수 없는 또다른 무언가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재미있고 좋은 의미가 담긴 곳을 구경하여 좋습니다 !!ㅎ,ㅎ

  3. 서혜진 2012.05.22 12: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주민들의 참여가 없었다면 지금의 광주는 없었을 것 같네요. 유리창의 작은 변화만으로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잘 되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보통 전봇대 밑에는 쓰레기로 가득한 풍경만 봐왔는데 자투리공간을 잘 활용하여 화단을 만들었다니 정말 인상깊습니다. 빨리 대구에도 곳곳에 새심한 흔적이 보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기회가 된다면 주민으로써 참여도 해보고 싶습니다. 또 한번 놀란 것은 광주의 폴리 프로젝트입니다. 보기 드문 특이한 건축물과 작품들이 광주에 모여 있었네요. 작품 하나하나가 광주의 어떤 특징을 담아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외국사람의 작품도 많이 있는데 세계적으로도 광주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4. 장수진 2012.05.22 12: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주민들의 참여로 인한 결과물이고 그로인해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인 참여로 점점 변화되어가고 자신의 마을을 가꾸어나간다는 점이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가장많이 생각났던 광주폴리를 둘러볼때 왜이러한 건축물을 지었을까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작가의 의도를 잘느끼지는 못했지만 내가 보는 이 작품의 느낌, 생각이 또 하나의 의도이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광주만의 문화의 색을 가지고 마을을 성장시키고 가꾸어나간다는 주민의식을 본받아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의 애정과 관심을 많이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황도희 2012.09.28 22: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광주가 문화의 도시인줄은 몰랐다. 평소 조형물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꼭 가보고 싶다.
    주민들의 참여로 활용할 수 없었던 공간까지 활용하는 점들을 보고 우리주변에 이런 것을 만들수 있는 공간이 없을까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6. 김가영 2012.10.01 19: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스꽝스러운 건물이라고 했는데 모습을 보니 전혀 그런 점은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건물도 다 아름다워서 상당히 느낌있는 모습이였습니다.

  7. 최지혜 2012.10.06 11: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조형물에 관심이 많은데 주민들의 참여로 인해 공간이 이렇게도 바뀔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는 글인것 같습니다.
    대구도 이러한 건물들의 활용으로 인해 문화의 도시로 바뀌었으면 좋겠고, 우리 주변에도 이러한 공간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한느 바램입니다.

  8. 김현아 2012.10.18 09: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화마을이 주민들의 참여로 시작이 되었다고 하는데 자신들이 사는 곳을 직접 손으로 마음을 모아 꾸미고 가꾸어 나간다는 점에서 감명 깊네요 내 고장에 애정을 쏟고 지역을 위해 직접 정성을 기우리면서 고장에대한 애착도 깊어 지게 될 것이고 관광객들도 끌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폴리도 아름다운 조형들로 이루어 져 있어 광주가 이로 더욱 빛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드는 글이에요 ^^

  9. 안현민 2012.11.19 14: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내가사는공간을나의손으로가꾼다는것이내집으로국한되지않고더나아가우리손으로우리가살고있는도시를저렇게가꾸는걸보니보기가좋았고, 아름다워보입니다. 대구도저렇게공간을아름답고 실용적으로꾸미는데적극적으로시민들이참여하여변화된모습을만들었으면좋겠단생각이들었습니다

  10. 이응수 2012.12.10 15: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광주의 마을을보고 예술이얼마나 재미있는것인가에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공공구조물로 표현하고 모두가 보고 즐길수있다 보여진다 라는게 흥미로운것 같습니다 폴리라는 건축물이 우리동네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들고 내가한번 해보고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11. 김성엽 2012.12.14 12: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거미그림이나,, 건물의 넝쿨처럼 저런 장난끼 가득하고,자연친화적인 모습으로 골목골목 꾸몃으면 좋겟습니다.
    서울시는 음지의 골목을 밝게 꾸미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대구시 동구도 음지의 기운이 느껴지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곳을 좀더 밝고 ,사회적으로 기피되는 곳이 아니라, 찾는 곳이 된다면 좋겟습니다.

  12. 안지민 2013.04.10 17: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누가시켜서가아니라마을사람들스스로자기마을을위해하는일이라그런지더뜻깊어보이고누구보다자기가사는마을이니마을의특색을살려더이쁘고창의적으로꾸밀수있었던것같습니다

  13. 정상명 2013.05.19 14: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광주의 폴리 프로젝트에 만들어진 조형물들은 기능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지만, 다양한 디자인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주고 참여를 일으켜,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14. 최재민 2013.06.22 00: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광주에 친척이있어 자주가봤지만 저런곳이있는줄은 몰랐습니다.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한번들러서 사진도찍고 좋은구경해보겠습니다.

소년의 싱가폴 공공건축디자인 기행 03- 비보시티의 옥상공원

싱가포르 하바 프런트역에 있는 Vivo city는 - 2009년에 지어진 것이지만 기존에 쇼핑으로 유명한 오차드 로드를 능가할 정도로 그 인기가 높다.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엔터테이먼트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Vivo City는 외양부터 멀리서 보면 눈에 띈다. 물결이 치는 듯한 유선형의 형태의 외면에 구멍이 송송 뚫린 이 현대적인 쇼핑몰은 그  파도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고 한다. 3년이 지나서 인지 외부 벽의 구조물 마감엔 어색함이 보인다.

Vivo City는 세계적인 건축가 도요 이토가 디자인을 한 것으로, 서핑을 주제로 마치 파도가 흘러가듯 공간구성을 한 것이라고 한다. 획일적으로 공간을 나누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층을 넘나들며 쇼핑을 즐길 수 있다.

 그러나 Vivo City의 진정한 매력은 이 쇼핑센터 4층 옥상에 거대한 놀이공간과 근사한 공원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곳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 놀만한 공간이 있고, 공연할 수 있는 무대가 있고, 쇼핑하다 힘들면 잠시 발을 물에 담그고 쉴 수 있는 인공 호수, 안개정원, 3m 높이의 비보시티 캐릭터,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가 있는 비누방울기계 등 재미있는 시설이 많아 Vivo City를 찾는 사람들의 휴식처가 되어 주고 있다.

비보시티



옥상공원


날씨가 흐리고 관광객이 많지않아 호젖함이 있어 좋다. 아래의 쇼핑센터는 이제 차별화의 의미가 무색해 짐을 느낀다. 특별한 물건보다는 조금 차이가 있는 음식에서 싱가폴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관광산업의 건축물과 시설물들은 시간이 느껴지는 소재와 지역의 특성이 다양하게 녹아 있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진다. 거의 동시대에 만들어지는 소재와 풍경들이 왠지 인스턴트나 패스트 푸드와 같은 단조로움으로 느껴진다면 미래 지속적인 산업의 먹거리로 과연 얼마나 갈수 있을까.......


비보시티 뒷쪽, 야외 공원에 설치된 조명들의 지지대가 자유로이 기울어져 있는것이 눈에 띈다. 조형물의 역할과 조명의 기능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수있다. 바닥에서 살짝 올라온 작은 언덕의 잔디가 간이 의자와 쉼터로서 기능적인 역할 또한 돋보인다. 이런 착시와 재미의 변화는 많은 곳에서 쉽사리 느낄수 있다.
바닥 분수가 계속 다른 높이로 솟아나는것에 병찬이 녀석의 장난끼가 발동을 한다... 초등학교를 이제 졸업했는데... ?...덩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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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효정 2012.05.03 12: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유려한 곡선이 감각적이면서도 깔끔하게 떨어지는선인거 같습니다. 싱가폴이 왜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인지 이제 알것 같네요 ^^ 건물들이 그런 이미지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3. 박효은 2012.05.22 12: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싱가폴은 꼭 한번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굉장히 깔끔하고 볼것들도 많다고 알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건축들과는 다른 특이한 모습들이라 눈이 즐겁습니다. 근래에 건축가 토요 이토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것도 그의 작품이라고 하니 다른 작품들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4. 배규리 2012.09.13 13: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얼마전 싱가폴의 건축에 대한 자료를 본 것이 생각납니다. 자연이 아름다운 나라여서 그런지 자연과 어울림이 멋진 디자인건축물이 많더군요. 이 역시 그러한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5. 최지혜 2012.09.18 14: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새는 옥상을 이용한 시설이 많이 늘고 있어, 옥상공원을 많이 찾아 볼 수 있는데 딱딱한 옥상공원이 아닌 곡선으로 이루어진 부드러운 옥상공원인것 같아 좋은 것 습니다.
    싱가폴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어져 자연적인 건축구조를 가진 옥상공원이라 더 좋은 것 같고, 우리나라에도 좀 더 이와 같은 옥상공원이 많이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6. 김소정 2012.09.18 14: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파도에서 모티브를 가져와서 그런지 곡선이 자연스럽고 부드러워 보이네요. 건축물이 곡선의 형태를 띄어서 그런지 더 자연스러워 보여서 특이하고 보기 좋았던거 같아요

  7. 김가영 2012.09.24 20: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른 사진들보다도 옥상공원이 젤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옥상공원에 있는 경치가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서 그런지 더 돋보였던 것 같아요

  8. 이경은 2012.10.21 18: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자연과 건물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곳이네요. 또한 물조형! 이 강의와 포스팅을 보고 물 웅덩이만 봐도 물조형이 떠오르면서 정적인 물속에 생동감있는 현재의 모습이 조화됨을 느끼면서 마음의 평화가 오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9. 최수영 2012.10.31 19: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가 생각햇던 옥상과는 다르게 편안한분위기에다가 독특한 모형이여서 너무 색달라서 좋았습니다

  10. 김지명 2012.11.13 16: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자마자 우와~하고 탄성이나오는 곳인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물을 좋아해서인지 인공호수를 만들어놓아 언제든지 발도담그고 쉴수있도록 해놓은 부분이 제일 맘에들었습니다. 또 그냥 쇼핑만하는 쇼핑센터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쉬고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것같습니다.

  11. 김종호 2012.11.27 21: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기존의 옥상공원의 틀을 깬것 같습니다.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충분한 건물과 어느 누구나 쉽게 편히 지내다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옥상공원이 기존에 본 것과는 차원이다르네요

  12. 이응수 2012.12.11 02:4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건축물이 하늘과어울려 정말 깨끗해보입니다 다른나라에가서 저런 건축물을 보고다니는 소년이 부럽습니다

  13. 허윤 2012.12.16 17: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싱가폴이란 나라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글이다. 화려함만 기억했는데 이런 모습은 몰랐던 부분이니까 말이다. 기존의 생각했던 건물과 자연의 조화은 최소의 건축으로 어우러지는 것을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상식을 깼다. 그들의 건축물의 모습은, 편안한 분위기를 창출 하는 것을 통해서 또 한번의 아이러니함을 느꼈다. 나도 이런 곳에서 생활을 하고 싶은데 우리나라도 향후 10년 안에 이런 공간들이 많이 생길 것에 대한 기대감과 예측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14. 엄한용 2013.03.19 15: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독특한디자인의건축물과항구의구조를보는순간마치게임속에서나보던멋진모습이었다.독특한디자인하나로별볼것없던곳이관광명소가될수도있겠다고생각했고디자인의힘이정말상상이상으로크다는것을느꼈다

  15. 류효진 2013.03.26 20: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든 시설의 건축디자인이 재미있고인상깊었습니다.사진을보고 마음이편안해지는느낌입니다

  16. 김종욱 2013.04.26 17: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물결이 치는 듯한 유선형의 형태의 외면에 구멍이 송송 뚫려서 멀리서봐도 눈에띈다. 아이들과 함께오기에 적당한 곳인 것 같다. 마음도 평화로워질 것 같다.

  17. 하정민 2013.05.28 14: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딱딱하고 각이 있는 건물 구조가 아닌 물결모양의 구조의 건물이 매력을 더 하는 거 같습니다. 야자수나무와 어울리는 건축물인거 같습니다. 날씨가 흐린데도 건물과의 조화가 어울려 건물의 개성을 더 부각시키는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싱가폴의 공항에 대해서 보았는데 이건물도 신기하고 매력이 있는 건물인거 같습니다. 꼭 한번가보고 싶습니다

  18. 배상흠 2013.06.19 14: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싱가폴에 이런게있는지 몰랐다 물결무늬가 신기했고 다른 시설들도 인상깊었다

  19. 황혜영 2016.03.15 10: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 조금씩 바뀌고있지만, 하얀물결무늬때문에 밋밋할수도 있는 커다란 건물이 시각적으로 편안한 휴식공간이라는 이미지를 주는것 같습니다.

  20. 문경미 2016.10.22 20: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건물에 있는 구멍이 특이하면서도 주변과의 조화가 굉장히 자연스럽고, 곡선이 부드러움을 한층 더 극대화 시키는 것 같습니다.

  21. 전은지 2016.10.27 20: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파도는 형태가 자유롭습니다.또한 성질도 자유롭습니다. 거칠거나 부드럽거나 유하거나 강하거나 약하거나 여러가지 특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것이 바로 파도입니다. 그것을 잘 활용하여 만들었다는 점이 굉장히 눈여겨 볼 점이었습니다.저는 면사이에 뚫려있는 구멍들이 파도가 서로 부딪쳐 부서진곳에 생기는 기포들을 표현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것을 집중탐구하고 그것에 대해 고찰한다면 1차원적이 아닌 더 깊은 이면의 모습까지도 표현해 그려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소년의 싱가폴 공공건축디자인 기행 02- 센토사 보드워크

2012년 1월 29일 개통된 센토사 보드워크는 싱가폴 본토와 센토사 섬을 연결하는 700m 길이의 보행자 전용도로이면서 산책로이다. 여기에는 울거진 나무들과 주위로 항구의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싱가폴 항구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며 걸어서 갈 수 있어 좋다. 물론 센토사로 가기위해서는 모노레일도 이용할 수 있지만 보드워크는 공원 길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다르게 느낄수 있다. 보드워크의 산책로 설계를 보면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면서 이곳 자체만으로 새로운 문화가 지속적으로 생성될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센토사 보드워크


모노레일 위에서 내려다본 보드워크


보드워크를 걸으면서...


신발을 벗고 길을 걸으면서 보는 풍경과 재미가 솔솔치 않은것 같다. 찬이도 순간순간 장난을 놓치지 않는다..
보드워크는 섬과 섬을 잊는 다리이지만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다. 교통편도 차량, 모노레일, 워킹로드, 에스컬레이트등으로 거주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목적성을 이해하며 준비되어있는것 같다. 조금은 시설 완성도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아무튼 다리위에 수변공간과 차페를 위한 식물벽, 걸으면서도 조금도 심심하지 않은 공원숲은 이 길만의 특징으로 생각된다.

계속해서 비보시티의 옥상공원을 소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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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원영 2012.03.11 22: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꼭 수상을 해서 싱가폴에 가야지 했었는데....ㅎ 센토사의 디렉토리 디자인이 정말 싱가폴의 깔끔함과 많이 닮아 있고 테마별로 색상을 다르게해 표현해 놓은 시각적 이미지가 보기 좋은거 같습니다 ㅎㅎ

  2. :Dasoh 2012.03.22 03:0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서수민입니다:)
    Directory에 나와있는 'Mangrove'. 'Rock Garden', 'Terrain&Hill"... 구역별로 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해요!
    길에 열대나무 잎이 꽤 많이 나와있는 것 같은데, 손으로 헤쳐가면서 지나가나요ㅜ? 잎 날카로워 보이는데...
    지난 겨울에 태국에서 말레이시아, 싱가폴으로 여행가려다가 라오스에 반해서 남쪽은 못 가게 되었는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싱가폴에 가서 저 보드워크에도 직접 가서 맨발로 걸어보고 싶어요! 물론 디자인공부도 같이ㅎ

  3. 윤수진 2012.03.26 20: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도심속에서 자연을 느낄수있어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우리가 지내고있는 대구에서도 저런 정취와 편리한 현대적생활을 동시에 누릴수있는
    이런곳이 더 늘어 났으면 좋겟습니다.!!

  4. 박종성 2012.04.18 10: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싱가폴 개인적으로 가보고싶은 나라중에 한곳이였는데 ㅎㅎ.. 역시 사진으로 한부분을 만나 보아도 상당히 가보고싶은 나라입니다.

  5. 이현지 2012.05.08 11: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 나무 계단이 너무 인상 적인것 같아요 제 스탈이라고할까? ㅋㅋㅋ
    귀여우면서도 현대적느낌, 동화속 한 부분 같기도 해요

  6. 정하늘 2012.05.21 16: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산책로가 있다니,, 한번쯤은 꼭 걸어보고 싶네요 ~
    지압 판도 있엇으면 좋겠네요 ^^;
    신발 벗고 한번 걸어보고싶은 ~ ㅎㅎ

  7. 김가영 2012.10.08 20: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싱가폴은 이쁜 곳이 많네요! 특히 바다가 있는 저 곳이 젤 아름다워보여요!

  8. 홍진혁 2012.11.28 17: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도심속에서 산책길은 요즘 들어 찾아 보기 힘든데 실외지만 실내같은 느낌을 주면서 자연과의 공간 활용이 적절히 이루어진 보드워크 같습니다.

  9. 이소정 2013.03.10 22: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무로 만들어진 비대칭적인 계단이 멋있는곳이네요
    산책로가 바다를 가까이 볼수있게 만들어져서 자연과 조화를 잘 이루는것 같애요!
    그리고 자연 속을 통과하는 산책로라서 그런지 예전에 순천만 갈대숲으로 여행갔던게 기억이 나네요

  10. 이종환 2013.03.24 22: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드워크 힐링을 하기에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싱가폴에 가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 지네요

  11. 이수경 2013.05.24 10: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책로를 저렇게 해두니 틈만나면 가고 싶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부담없이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여 디자인 해놓은 것 같네요.

소년의 싱가폴 공공건축디자인 기행 01- 창이공항

이틀전 초등학교를 졸업한 아들녀석이 이번에는 공공건축물 디자인을 찾아 탐방을 하고자한다.
여름방학에 조사와 준비를 그다지 하지않은 관계로 사실 많이 부족함이 있단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빛과 자연물을 응용하면서 구조적
개방성과 친환경적인 디자인도입이 최근에 이루어진 곳을 찾고자하였다. 또 4계절이 있는 곳과 여름만 있는 곳의 공공 건축물 디자인들은 어떻게 구성이 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한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공항, 도시 주변환경, 역사등등을 이해하고자 한다.
왠지 다른 꿍꿍이가 있는듯...한데~ 음...하지만~ 결국 동남아 국가들 중에서 싱가폴로 정하고 처음으로 배낭여행식 탐방을 추천하였다.

대한항공 기내...좌석별 영상콘텐츠가 많아 지루함을 달래준다...

창이공항의 빛과 설치구조들

출국심사대로 들어가는 유리창이 시원하다...


입국심사를 나가기전 인증샷을...


바닥유리의 채광이 신기한듯 뛰어본다...


새벽에 도착한 관계로 첫날 숙박을 창이공항 관광안내코너 구석에 하루밤을 취하기로 한다.


공항연계된 지하철 입구 - 최대한 확산광을 이용하고 개방감을 주어 쉽게 방향을 알수있다.


공항과 지하철이 한번의 에스컬레이트로 연결된다.


빛의 양과 질을 조절하기 위한 구조들


공항입구 처마의 구조가 야자수잎과 닮았다.


전기도둑질은 이제 많이 늘었다.. 아이패드는 보이질 않고 전기 콘센트만 들고다닌다. 참고로 타 공항들에 비해 창이공항의 전기 도둑질은 만만치가 않다... 출국심사후 대기실에서는 쉽게 찾을수 있다. 참고하시길..


계속해서 찬이와 함께한 공공건축물 디자인 - 센토사 보드워크 이미지들 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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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근원 2012.06.14 03: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창이공항의 경우 지하철과 공항이하나로 연결되어 승객들의 사용성에 있어서 편리한 이동경로를 알수 있었다. 이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리의 서울 지하철 환승지점의 경우 복잡해서 처음 경험하는사람들로 하여금 좋지않은 인상을 주는데 외국 공항의 경우 그것을 쉽게 인지할수 있는 사용자를 배려한 공공 시설물이 눈에 들어 온거 같다

  2. 최수영 2012.12.09 18: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공항을 한번밖에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창이공항은 사람들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교통의 편리함을 동시에 주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3. 허윤 2012.12.16 17: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래서 나는 싱가폴을 가보고 싶다. 인천국제 공항도 저런 모습을 모방한 건지는 잘모르겠지만, 뭔가모르게 우리나라 공항은 밋밋하고 창고같은 분위기를 연출 했다. 하지만 저곳은 다르게 느껴진다. 편리한 이동경로 뿐만 아니라 건물 내부가 유리와 콩크리트와 어우러지는 것또한 좋게 본다. 화려하고 잘 어울러지고 이런 모습들을 다른 건축물이나 자연쪽이랑 볼 수도 있는데 정말 다시한번 가고 싶은 나라란걸 느끼게 했다. 미래의 디자인은 정말 주위와 어우러져야 한다는 것인데, 그 모든것을 만족하는 디자인이 끊임 없이 쏟아진다. 그것에 대한 질문을 나의 공부쪽에도 적용해서 장애인들의 모든 부분을 만족하는 디자인을 제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4. 하정민 2013.05.21 13: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싱가폴에 이런 공항이 있는지 생각도 못하였습니다. 천장이 높게 되어 있어 시원함을 나타내고 지하철과 공항이 같은곳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편도 많이 편리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빛을 조절 할 수 있는 장치가 어떻게 되는 원리 인지 궁금하고 어떤 편리성을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지 궁금합니다.

  5. 이수경 2013.06.13 01: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공항에 걸맞게 색깔톤과 조명들을 조화롭게 잘 디자인하여 탁트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장기간 비행으로 피곤하다가도 공항에 드러서면 피로가 싹가실 듯 하네요.

포스코 패밀리 신입사원 글로벌 프레젠테이션

포스코 신입사원 프레젠테이션 교육
포스코는 2012년 계열 23사 신입사원교육을 포항공대 내 포스코 인재개발원에서 1월9일 부터 실시되었다. 1차 교육을 포항에서 2차 교육은 본사가 위치한 인천 송도에서 이루어진다. 포스코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교육의 중심에 발표를 위한 스토리텔링 구성과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연구 발표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프레젠테이션의 세계적인 현황 및 감동그래프를 통한 스토리텔링 구성과 함께 실제적인 제작 발표가 이루어지도록 강의가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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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u hoc my 2012.02.02 10: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du hoc uc 2012.02.02 10: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사이트 색상이 멋진이며 작업은 또한 좋은 그리고 난 정말 여기 지식 양식 많아

  3. 2012.02.07 19: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김휘주 2012.04.19 10: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재미있는 강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 빨리 발표까지 진행되니 깊은 내용이 나왔을 것 같습니다 :)

  5. 서준보 2012.04.29 23: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작업진행방식이 디자인 설계를 위한 초기 방시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진행 하였던 작업이 바로 발표를 하게되어 작업 내용이 심도 있게 진행 되었을 것 같습니다.

  6. 이오재 2012.11.28 08: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포스코공장 뿐만 아니라 본사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건물 디자인이 아주 멋져요. 대체적으로 바탕을 푸른색으로 해서 시원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고 건물 내부는 갈색으로 해서 편안한 느낌이 드는거 같습니다. 역시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기업 포스코 건물 디자인도 좋습니다.

  7. 허윤 2012.12.16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포스코 신입사원의 프리젠테이션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어떻게 보면 대기업의 선진 신입사원들 인생 선배들의 모습들이다. 나는 학교 내에서 나의 프리젠테이션을 고민하고 하면서 상위에 속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이였다. 위에 그들의 모습을 통해서 세계의 기업 신입사원의 프리젠테이션을 통해서 나는 한참 멀었다는 것을 느꼈고 이것을 보면서 살아있는 프리젠테이션을 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수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 한학기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수 많은 자료 이야기를 통해서 그의 모습을 닮아가려고 노력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8. 이응수 2012.12.16 18: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포스코에서도 강의를하셨다니!! 세계적인 우리나라기업인 포스코에서는 어떤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될까 궁금했습니다 신입사원들답게 사람들이 정말 열정적인것같습니다~

  9. 권세화 2016.04.26 03: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미남이십니다^^

팔공산 왕건길의 새로운 놀라움이 스스히 느껴집니다....

얼마전 대구경북연구원에서는 대구에 대하여 시민들이 생각하는 대표 상징물을 조사한 적이 있다. 리서치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함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1위가 팔공산이였다.  오늘은 지인과 함께 내가 살고 있는 동구의 산길과 산골 마을에서 여유를 찾아 보았다... 많은 길에서 다양한 길이름을 볼 수 있었다..산과 드불어 시민단체, 등산동호회, 관변단체들이 자기들만의 이름을 달아 붙여 사실 어느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을지 혼란스럽게 느껴진다... 팔공산길은 단어 그대로 팔공산의 길이다.. 정작 좋은 길이란 특색있는 이름을 더 말하기 보다 길을 함께하는 이들에게 길을 통하여 자신을 바라보고 자연으로 부터 자신을 환기시켜주는 여유를 갖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런지...
 

신숭겸 장군 유적지를 거쳐 팔공산길을 들어서는 초입은 마치 동양화의 소나무와 서양화의 원근법이 함께 하는듯 하다.
 

만디 전망대 - 팔공산과 환성산, 초례봉 일대가 한눈에 갑자기 펼쳐진다...

상중심마을 뒤 소나무 숲길을 지나면서 보여지는 작은 물길이 우리나라만의 정원을 느끼게 해준다.

전망바위에서 팔공산의 기를 충전할 수 있는 느낌이다.




팔공산 초례봉 [ 해발 635.8m ]
 

초례봉에서 남쪽으로 바라본 전경 [ 대구 동구 안심일대 ]


초례봉에서 남동쪽으로 바라본 전경 [ 대구의 괴물 두산위브 제니스가 2시방향에 보인다. 범어네거리 위치 ]

햇살이 마치 초례봉에서 동곡지로 내려오는 길을 밝히는 듯 하다..

산개구리와 두꺼비들이 길 중간중간 우리 일행을 자주 반긴다...

백안천변의 물과 돌들은 서로 만나고자 약속한듯 재미나게 어울어져 시원한 정취를 전한다..

백안산장 뒤 동화천변은 쉽게 차를 정차하고 팔공산길의 2구간을 시작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왕버들나무의 넓은 품에 첨백당이 다소곳이 자리하고 있다.

허물어져 가는 기와집을 볼수 있는 것도 팔공산 왕건길의 맛이다...
 

평광사과길을 걸으면 마치 초여름 눈내리는 모습으로 계절의 감각을 잃어버릴것 같다..

사과나무도 충분히 그 연륜을 말해준다.. [ 도평동 홍옥 사과나무 76살 ]
 

평광동 왕건길은 간간히 물소리로 누리꾼들에게 말을 걸어오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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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진우 2011.10.03 12: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대해 새로운길을 알았고 제대로 한번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됫습니다 ^^

  3. 한진우 2011.10.03 12: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대해 새로운길을 알았고 제대로 한번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됫습니다 ^^

  4. 김주혜 2011.10.20 13: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 사진을 보면서 이런곳도 있었구나 싶은게... 팔공산 올라가면서 막상 정상에 가서 경치한번 보고 내려 오는게 다인데 가는길에 저런 기왓집이나 나무들을 찍은 사진을 보니 다시한번 걷고 싶은 생각이 듭니당... 길 이름도 팔공산길 이라서 다른 지역 사람들도 그 길이 어디에 있는 길인지 더 잘 알수있는것 같습니당..ㅎㅎ

  5. 이경희 2011.10.23 22: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팔공산을 자주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수업시간에 교수님꼐서 팔공산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들어서
    팔공산에 조금 알게되었습니다.
    자연도 하나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팔공산의 사진을 보며
    세월이 흘러 남겨진 자연의 흔적들 하나하나가 조화롭게 어울려진것에 더 보존하고
    가꾸고 자연이 자연 스스로 변화하는것에 대한 것이 자연환경에는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6. 김도형 2011.12.18 18: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수업시간에 교수님으로 인해 알게된 곳입니다.
    대구에 데이트 코스가 많이 없는데 데이트 코스로 왕건길을 가는것 또한 괜찮다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7. 한우정 2011.12.18 21: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가까이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은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야 알듯이 팔공산이 가까운 곳에 있음에도 자주 가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8. 곽희철 2011.12.19 11: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 가까이 살면서도 제대로 한번 가보지 않았다는게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사진에서 보여주는 것 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길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위 사진에서 보여지는 강둑의 길이나 바닥이 시멘트가 아니라 좀더 자연에 가까운 것이였다면 좋지않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9. 정하늘 2012.03.14 23: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 살지 않아서 이런곳이 있는지도 몰랐고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있는데도, 상쾌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정상에서 찍은 사진은 내 발 아래 큰 세상이 있는 것 같아서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왕건길? 꼭 한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10. 김휘주 2012.06.13 21: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얼마전 대구 시티투어 버스를 보고 관심이생겨 알아보았습니다.
    다른지역의 사람들이 가장 관광을 자주 가는곳이 팔공산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흥미를가져 보게되었습니다.
    왕건길이 의미있는 곳이었고, 무언가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증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

  11. 서지윤 2012.10.04 13: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토박이로써 어릴때부터 팔공산에 많이 놀러를 갔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면서 팔공산보단 타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찾게 되면서 최근 대구의 아름다운 명소로써 한번더 찾아가보고싶게되었습니다. 이번 가을에 단풍놀이로 팔공산을 한번 찾아가고십습니다.

  12. 추보경 2012.10.10 13: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 살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여름에는 팔공산계곡에 자주 놀러를 갔었었고 가을엔 가을단풍도 보러가고 그랬었는데 크고나서는 기회도 없고 갈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사진을 보니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13. 김다은 2012.11.12 13: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랜만에 산의 풍경을보니 등산이 너무 그립습니다. 등산을안간지가무려3년이된거같은데...조만간 등산약속을 잡아야될꺼같아요

  14. 황도희 2012.11.25 21: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에 케이블 카를 타러 가다가 왕건 길로 가는 표지판을 본적이 있었다. 생각보다 깨끗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사진이 많아 신비로웠다.

  15. 안현민 2012.11.28 11: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 살면서도 팔공산을 가본적은 막상 몇번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갈때마다 맑은 공기와 좋은풍경을 볼 수 있어서 참좋았습니다. 이 글을 보고나니 시간이 생길때 가족과 함께 팔공산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6. 최수영 2012.12.09 19: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앞이 막혀있는곳 또는 고층건물만 보니 답답했었는데 시야가 탁 트인 사진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가족들이랑 산에 한번 가야겠습니다

  17. 김종욱 2013.03.17 18: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이 제가 사는 곳과 그리 멀리 떨어져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런 자연경관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시간이 난다면 팔공산의 기운을 받으러 갔다와야할것 같습니다.

  18. 황세진 2013.03.18 00: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렸을때 팔공산에 가봤었지만 사진으로보니 느낌이색달랐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을 통해다시한번 느끼게되었습니다. 기회가되면 꼭한번가보고싶습니다.

  19. 임성민 2013.04.14 13: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구에서 20년간살면서 이런곳이 있었다는 것에 정말 놀라웠고, 한편으로는 각박하게 자연과의 거리를 둔 채 살아온 내 자신에 대해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꼈다. 외지로만 떠나려 하지말고 대구의 명소를 조금이나마 조사해봤더라면..이라는 생각을 느꼈다. 여유를 가지고 내 자신을 돌아보기위해 이곳을 필문해야겠다.

  20. 박수진 2013.06.02 22: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팔공산애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교수님이 팔공산을 디자인을 하셔서 그런지 팔공산이 너무 익숙해요. 맨날 외국만 가고싶다도 생각했지 가까운곳에도 이럴게 예쁜곳이 있다니 시간날 때가족들과 등산을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21. 권세화 2016.04.10 02: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등산로에 설치된 나무나 돌로 된 계단을 싫어합니다. 등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계단을 오르내린다는 느낌이 싫어서요. 팔공산에서 갓바위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죄다 계단이 깔려있어서 별롭니다. 엠티비도 탈수있고 흙길로된 초례봉능선이나 앞산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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