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ironyfunny works/1_1_미디어 아트'에 해당되는 글 7

  1. 2013.12.26 사회 속 디자인 (18)
  2. 2011.01.22 i love daegu 영상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4)
  3. 2010.05.26 우연에 의한 chance - 2004년 뉴욕 전시 작품 (18)
  4. 2010.04.10 대한민국 광고사진대전 1998년 대상작품 (4)
  5. 2010.04.02 국제학교-에술활동을 통하여 사회문제를 지적하려 합니다. (1)
  6. 2010.03.26 미디어아트 - 주파수와 이미지 환각은 3D의 시작이었다.... (2)
  7. 2010.03.25 사진-2008 대구사진비엔날래 초대전 [디지털이미지]

사회 속 디자인

사회 속 디자인...


" 디자인은 물건이나 이미지 [ Object or Image ] 에 대한 성취와 표현이다. " 
- 데시그나레 ( designare ) / 라틴어

2013, 우리 사회 속 디자인이란 어떤 것일까 ? 
흐릿하게 보이는 비닐 [ Vinyl ] 처럼 모호함과 막연함이 현재의 디자인은 아닐지~.  
디자인이 존재하는 이유와 디자인의 목적이 무엇일까 ? 
삶 속 어떤 현상의 시간을 다시보고, 무의식 처럼 진행했던 과정을 돌이키면서
더 가까이 디자인의 가능성을 찾아본다. 

우리가 디자인을 " 계획이다." 라고 하면 그 디자인은 가능성이다. 
창의는 결과 보다 가능성에 있다.  가능성은 결과에 있기보다 과정에 더 가까이 있다.
이제 디자인은 우리 사회 속 보이는 [ come in sight ] 과정이다.

" 과정 [ Process ] 에 대한 성취와 표현은 디자인이다."  


작업노트  -  안 진 석


전시안내 리플렛


전시장 내부


안진석 대구대 조형예술대 교수의 디자인 전시가 대구경북디자인센터 1층에서 28일까지 이어진다.

전시의 제목은 '프로세스' (Process) 다.  '우리 사회 속 디자인이란 어떤 것일까 ? 흐릿하게 보이는 비닐처럼 모호함과 막연함이 현재의 디자인은 아닐지. 디자인이 존재하는 이유와 디자인의 목적이 무엇일까 ?. 삶 속 어떤 현상의 시간을 다시 보고, 무의식처럼 진행했던 과정을 돌이키면서 더 가까이 디자인의 가능성을 찾아본다. 2개의 작업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작품1'은 IMF가 한창이던 1999년 말부터 2004년 6월까지 뉴욕에서 유학 생활을 보냈던 본인의 흔적-커피 50센트, 채소 1달러 혹은 책 20달러 등의 '영수증 약 2천 장'을 소재로 한 종이 위 프린트 설치물로 지름 5m의 원형 공간 속에서 연대순으로 한눈에 보이는 작업이다. 디자인의 결과물은 지금 관객과 대화하고 있는 본인 그 자체의 모습이다.


'작품2'는 프로젝션을 통해서 2004년 7월 이후 디자인 프로젝트들의 디자인 접근 방법과 스토리 라인을 보이는 과정의 작업이다. 공공디자인의 접근 방법, 얼터너티브 영상 미디어 작품을 위한 스토리 라인, 시퀀스 사진작품 등을 중심으로 투영된다.


매일신문 이동관 기자   2013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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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현욱 2014.03.19 19: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좋은 글 같습니다. 저도 이제 3학년이 되고 디자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과연 제가 하는 이게 디자인인지...? 아니면 발명인지...? 한때는 디자인에 중점이 아니라
    기술쪽으로 풀려고 하는 저 자신을 보고 이게 디자인을 하는건지 발명을 하는지 헷갈린
    적이 많았습니다... 이 전시를 직작에 알았더라면 가서 저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었을탠데
    다음에는 들리겠습니다!!

  2. 공두형 2014.06.25 07: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 개인적으로 하라켄야나 후카사와나오토, 멘데 카오루의 서적을 인상깊게 읽은 바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의 디자인 철학이 대단하다기 보다, 그들이 디자인 실무를 했고 그 과정 속에서 각자의 디자인관을 수면위로 끌어내어 세상에 알렸다는 것입니다. 그 용기는 다시 생각해도 대단하고, 그 깊은 고민과 고뇌가 고스란히 와닿습니다. 지금 이 글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디자인을 보는 견해는 다를 수 있으나,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 과정과 이렇게 생각을 이끌어내는 것이 객관적으로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명깊게 봤습니다.

  3. 박창현 2014.06.25 12: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을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디자인의 프로세스가 없어 가장 큰 문제이었는데 프로세스를 알게 되었고
    교수님의 유학생활을 디자인결과물로 표현하니 단순한 영수증이 아닌 교수님의 살아오신 과정을 읽을 수있는 것 같아
    시각적인 이미지와 배치에 대한 표현력에 대해 존경을 표합니다

  4. 장민주 2014.11.25 15: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학생활을 하면서 디자인에 대해 모호히 생각했었습니다. 항상 디자인은 결과물이 좋아야만하고 과정보다는 보여지는것에만 치중했었는데 배우면서 많이 느끼고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5. 김미애 2014.12.10 04: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난 2년간 대학생활을 하면서 과제를 하면서 솔직히 과정을 보시는 교수님들은 몇분 계시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과물만 좋으면 성적을 잘받고, 결과물만 좋으면 다 되는 줄 알았습니다. 과정에서 아무리 열심히하여도 과정이 좋았다라도 결과물이 좋지 않으면 인정(?)을 못 받았기에 결과물에만 치중하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글 중 '과정에 대한 성취와 표현은 디자인이다.'라는 말이 정말 저에게 와닿은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이번학년부터라도 과정을 더 생각하는 과정을 중요시하게 여기며 디자인을 할 것 입니다.

  6. 석모정 2016.03.21 18: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 공공디자인에 관해서 많은 것을 조사하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 특별한듯 아닌듯 사회속에 디자인을 녹여내는것이 생각보다는 어려운것 같기도 쉬운듯 하며 어려운 것이 사회속에 녹여둔 디자인 같습니다

  7. 안지혜 2016.03.28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에 대해 항상 의문점이 많았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것에대해 의문도 항상 많이 있었고
    배워야 할 점도 많았고 ... 하지만 오늘 이 글을 읽으면서 디자인에 관한 또 하나의 궁금증을 해결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디자인에 과정을 중요시하는 디자인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 임대영 2016.03.30 20: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시 한 번 제가 하고싶은 디자인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방향에 끝이 없어도 목적을 가지고 계속 나아가 보겠습니다

  9. 배진경 2016.04.20 14: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무심코 지나친 삶 속에 것들을 다시 한 번 둘러볼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면 사소한 것들 마저 특별하게 보일 것 같습니다.

  10. 이하늘 2016.10.10 02: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나간 것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1. 이선지 2016.10.14 04: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이라는게 생각했던 것보다 의미가 포괄적이네요. 교수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2. 최지현 2016.10.14 13: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이라는 것에 대해 막연히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글로 인해서 어느정도 생각이 정리된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3. 김성훈 2016.10.14 15: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은 물건이나 이미지[Object or Image]에 대한 성취와 표현이다."라는 말을 보고서 공감이 많이 가였습니다. 사람들이 보통 옷을 사거나 물건을 사고 입을때 격식을 차리는 자리는 격식을 차려서 옷을 입습니다. 보통 이를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표현한다고 말을
    하는데 것과 현재 디자인과를 전공하면서 저같은 겨우는 옷을 만드는 작업 과정에서 디자인을 하다 보면 머리도 아프고
    말썽이 많지만 모두 완성을 하고서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던 안받던 성취감을 느끼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14. 김성훈 2016.10.14 15: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은 물건이나 이미지[Object or Image]에 대한 성취와 표현이다."라는 말을 보고서 공감이 많이 가였습니다. 사람들이 보통 옷을 사거나 물건을 사고 입을때 격식을 차리는 자리는 격식을 차려서 옷을 입습니다. 보통 이를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표현한다고 말을
    하는데 것과 현재 디자인과를 전공하면서 저같은 겨우는 옷을 만드는 작업 과정에서 디자인을 하다 보면 머리도 아프고
    말썽이 많지만 모두 완성을 하고서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던 안받던 성취감을 느끼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15. 허지희 2016.10.23 20: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글을 읽고 현재 제가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보다 디자인은 좀 더 넓은 범위이고 그것을 지금 배우고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더욱 넓은 범위의 디자인을 배우면서 많은 것을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6. 이다혜 2016.10.24 20: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은 가능성이고 그 가능성은 결과보다는 과정에 있다는 내용이 저의 디자인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17. 정정민 2016.11.04 07: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을 배우는 입장에서 디자인의 개념은 무엇인지에 대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고 그 목적은 무엇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8. 김채빈 2016.12.27 12: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의 의미전달과 우리의 삶속에 디자인을 담아 내는것이 중요한것같고
    단순 결과물만이 중요한것이아니라 과정또한 아주 중요하다는것을 배운것같습니다.

i love daegu 영상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i Love Daegu


대구를 주제로한 대규모 영상전시회 " I Love Daegu "가 지금 대구문화예술회관 6~10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읍니다.  대구 방문의 해와 더불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2011을 기념해, 주최 : 대구문화재단, 주관 : 대구미술협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구광역시,  전시큐레이터 : 안진석  [ ironyfunny media lab ], 전시작가 : 22명 참여로 이루어졌읍니다.  전시주제는 대구의 현제속의 현재, 과거속의 현재, 미래속의 현재로 표현되었으며,  전시는 대구시민, 대구소재기업, 대구작가들이 함께 참여하였고, 특히 작가들은 미디어의 역할로서 전시가 진행 되었읍니다. 시민에게 찾아가는 전시형태에서 시민과 함께 작품 전시를 이루어냄으로써 대구의 가장아름다운 모습은 시민들로 부터 나오고 있음을 시민 스스로 찾아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김순규 대구문화재단 대표는 " 이들 작품을 통해 대구가 세계인들에게 아름다운 문화도시로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 " 고 밝혔읍니
다.


초대장



전시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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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2 20:0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김도형 2011.12.18 18: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밑에 사진들을 보니 영상과 어울리는 설치에 눈이 가게되었습니다.
    그중 모래를 쌓인 사진을 보며, 영상속에 어린애가 멀리뛰기하는 장면을 보니
    그 사람의 표현력을 유심히 생각하게되었습니다.

  3. 김휘주 2012.03.17 22: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시장바닥의 반사도때문에 영상의 집중도가 쫌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어둡다는 핑계로 놓칠 수 있는 바닥의 모래 디스플레이가 전시의 디테일을 조금 더 높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4. 남승준 2012.09.16 23: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2번째 홍보영상의 49초부터 들리는 배경음악이 다른 영상에 방해요소가 되지 않을까 또 너무 어두워 다른 영상의 불빛에 한 영상에 집중이 잘 안될수도 있겠다고도 생각 되었습니다. 영상들의 조화가 홍보영상으로 나마 보지 못하였지만 잘 되었다고 보았습니다

우연에 의한 chance - 2004년 뉴욕 전시 작품



이작업은  2004년 말에 완성하기까지 6개월이 소요된 작품이다. 요즈음은 다양한 영상컨텐츠에서 이와유사한 이미지들이 보이고 있다. 사실은 내적인 혼재를 극복하는 다양한 실험에서 형성된 작업이다. 국내 전시는 2005년도 환갤러리에서 초대전으로 전시가 이루어 지기도 하였다. 작품의 구성은 인터렉티브 미디어형식의 관객참여형 작업이다. 이미지 건반과 자연의 소리를 옥타브와 음계로 여기며 앰비언트와 사운드의 개념을 접목하여 작업을 진행하였다. 2개의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건반으로 제작된 음악과 영상을 녹화될 수 있도록 하여 참여자가 진행한 영상연주를 연주후 다시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던 작업이다.
요즈음에는 많이들 작업을 하고 있는 형식이나 6년전 만해도 조금 생소한 형식의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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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윤혜 2010.06.19 18: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교수님 영상제작을 꼭 배워보고싶었는데
    6개월간 작업하신 결과물이라니..
    더구나 6년전의 작업인데도 너무 멋지네요..ㅜ
    다시금 놀랍습니다

  2. 진아 2010.09.11 14: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교수님 영상을 보는 그 순간을 빠지게 만드네요 !!! 와 !!

  3. 정현정 2011.07.04 11: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영상에 관심이 많은데요ㅜㅜ 아......정말 멋집니다ㅜㅜ 특히 잉크 물감 퍼지는 효과나 연기같은 것들이 퍼져서 돌아가는 느낌은.. 최고였습니다!! 저도 이런 영상물을 만들고 싶습니다~~!! 많이 공부해야겠습니다^^

  4. 김주혜 2011.12.19 13: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 주변에 영상을제작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때 영상제작하는걸 봤는데 엄청 어려운것 같더라고요 ㅠ.ㅠ 이런 영상도 공부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5. 서혜진 2012.03.20 12: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친구랑 같이 보고있었는데 보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잉크 퍼지는느낌부터 연기가 빠르게 퍼졌다가 느려지는 느낌이 잘 살아나서 인상깊었습니다. 그 모습을 돌려가면서 보여지는 부분도 입체감이 살아나는 것 같구요.. 전 영상에 대해 아무 것도 아는것이 없지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꼭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자료였습니다.

  6. 장수진 2012.06.07 13: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영상물의 느낌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영화컨텐츠를 만들고 싶어서 영상을 배우고 싶은 생각은 예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영상을 배워두면 여러곳에 활용할수도 있고 적용시키기좋을 것 같아요~방학때 기초적인 작업이라도 할 수 있게 많이 보고 공부해봐야겠습니다^^

  7. 배현태 2012.10.04 13: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연의 순간을 포착해서 아트적으로 혹은 그게 디자인적으로 연출을 할 수 있는 것이 순간순간의 포착하게 되면서
    그냥 흘러 지나가버릴수 있거나 예의주시않게 넘어갈수 있는 부분을 다시한번 집중하거나 관심가질수 있도록 그리고
    그 순간에 대한 미적인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알려주는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8. 여다혜 2012.10.11 18: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영상물에 관심 있는데 이런 것을 어떻게 연출하는지 궁금합니다ㅜㅜ! 개인적으로 학생때 미술학원에서 물에 흰색포스터칼라 떨어뜨리고 재밌어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한 것처럼 잉크가 퍼지는 순간을 이렇게 너무 멋지게 표현 한 것 같습니다!!

  9. 송경찬 2012.11.19 19:4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영상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위의 영상이 chance와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영상을 보면서 담배 금연 광고가 떠올랐습니다.

  10. 한지원 2013.03.26 00: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연을 이런 디자인으로 나타내었다는게 놀랍습니다.
    단순히 지나칠수있는 것들을 이렇게 나타낼수있다니..
    감탄이 나오네요

  11. 김장수 2013.05.14 01: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연을 ..이런식으로 디자인 했다는게 정말 멋지네요 ..
    화려한 디자인이.. 너무 멋잇어요~
    다시 봐도 감탄이 절로나올거같아요!!

  12. 엄한용 2013.06.12 17: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연을 디자인한다... 순간 고등학교때 배운 액션페인팅이 생각났다. 우연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디자인 할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13. 이수경 2013.06.15 18: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연이라는 것을 디자인으로 표현한다는 자체도 놀라운데 영상물을 통해 이렇게 잘 전달되니 더욱 신선하고 멋있네요.

  14. 강동현 2013.06.20 10: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실수나 우연을 통해서라도 멋진 디자인을 할 수있다는 것이 신선한 것 같습니다.

  15. 우진아 2013.11.04 00: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최근에 영상에 관심을 가져보았었는데 우연이라는 것을 이렇게 표현 할 수 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이런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한 번 해 보고 싶습니다

  16. 현수진 2013.12.09 03: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영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여러가지를 접하고 디자인을 하고 계시는 교수님의 열정에 많은 경험을 공부를 해보자 용기를 얻었습니다.

  17. 최보아 2013.12.16 12: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영상 제작 과정이 궁금합니다! 제품설명을 위해 동영상을 만든적이 있는데, 간단한 동영상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영상을ㅠㅠ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영상입니다! 화면을 구성하는 느낌이 신비감이 도는 것 같아요!!

대한민국 광고사진대전 1998년 대상작품

대한민국 광고사진대전 대상작품과 안진석 디지털이미지 개인전시의 작품일부들이다. 벌써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당시 디지털 사진은 불가능한때 였다. 물론 이 말은 일반사진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1메가 픽셀사진기의 가격 300만원을 호가할 시절이니 말이다. 광고사진에 사용된 이미지의 용량을 당시 72메가로 설정하여 작업을 했으니 하나의 이미지를 회전과 확대등을 하기에도 30분 이상이 소요되던 때였다. 이제는 기억의 저편에 웃음으로 기억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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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곽희철 2011.12.19 12: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생활은 정말 편해 진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빠르게 처리가능한 작업 속도와 중간 단계를 한번에 뛰어 넘을수 있는 기술까지 편리하고 빨라졌습니다.
    기술의 발전한 만큼 인간의 생활의 풍요를 가져다 주지만 그 만큼의 여유를 뺏어가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되어도 한번쯤은 여유를 가지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 김휘주 2012.03.17 23: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첫번째로 보았을때에는 '제품의 특징을 부각시켰구나'라고 생각했었고,
    두번째로 보았을때에는 '단순이 제품의 특징만을 부각시켰다고 대상은 아닐텐데'라는 의문심이 들었으며,
    수업시간에 제품이 겪어온 철학, 스토리 등을 가지고있는데 그것들의 표현인 것 같기도하고,
    수업을 통해서 단순한 것이 아니라 무언가가 있다고 깨우치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계속보아도 무엇의 표현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3. 김각림 2012.04.12 02: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사진은 잘 알지 못하지만..입체적인 제품을 표현 하기 위해 사광으로 많이 촬영 하셨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4번째 사진은 역사광으로 촬영해 좀더 효율적인 시선 유도가 된거 같습니다. 어떤 각도에서 어떻게 빛을 주어 촬영을 하고 렌더링을 할지 생각 해보는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4. 함일 2012.12.09 22: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글을 읽으면서 12년 전에는 사진하나를 확대하고 회전하는데 30분이나 걸렸다고 생각하니 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참 많은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제학교-에술활동을 통하여 사회문제를 지적하려 합니다.



2006년 국제학교 설립과 투자유치를 위한 해외 프레젠테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었다. 이 작품은 당시에 프로젝트로서 효과는 볼 수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국제학교의 필요성과 폐해에 대한 고찰 그리고 교육에 있어서 우려되는 점을 꼬집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였다. 작품은 기술적 키치형식을 빌었으며 내용을 바꾸어 제작하였다.


international school / 03:14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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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정민 2013.03.24 15: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작품의 동영상을 보고 처음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한번더 보고 생각을 해보 았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은 고등학교에서 수능이 끝나버라고 대학교에 가게 되면 공부보단 술과 이성에 대한것이 더 가깝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작품또한 이런 교육의 실태를 지적하여 주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고등학교 때 어땟으며 지금 현재 대학생의 신분으로서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 았습니다. 사진 속에 대한민국 교육의 실태를 여러 사람의 자세를 통하여 와닫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작품의 동영상에서 여러 그래프들은 어떤것을 나타내주는지 궁금합니다 .

미디어아트 - 주파수와 이미지 환각은 3D의 시작이었다....



이 작품은 필로갤러리 개인초대전에 전시된 작품들 중 하나다.. 영상작업을 하면서 사운드는 그저 소리일뿐이다...  하지만 감정은 이를 다르게 바라본다...  보는것과 듣는것은 입체적이다.. 감정은 최소한 1개의 신체기능에서 시작될 수 있는데 2개가 더해 졌으니 입체를 이루기 시작한다...

click and .....  / digital movie / 3:40"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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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승주 2013.12.28 00: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운드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 영상으로 표현하였다는 것이 매우 경이롭습니다. 인류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이처럼 무언가와 새로운 방식으로 접목시키면서 매우 창의적인 방식으로 탄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남현재 2014.12.10 19: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최근에 음악에 맞춰 영상효과를 만드는 툴의 UX를 디자인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음악이 아닌 주파수 음을 하나의 컬러와 쉐입으로도 이렇게 다이나믹한 연출이 가능하군요...!

사진-2008 대구사진비엔날래 초대전 [디지털이미지]

2008년 대구 사진비엔날래 기념 특별전시회때 갤러리 전시공간 분위기 사진만이 남아 여기라도 남겨야 되겠다 싶다. 사실 작품을 저장하는 외장 하드를 날려버렸다.. 아무리 살리려고 한국에 잘한다는 복구회사를 전전 긍긍했지만 결국 허사가 되고 말았다.....  아무튼 이때 전시를 기억하면 나름 비엔날래의 취지를 살려 많은 사람들에게 작품을 쉽게 접하게 하고 작품소개를 가장 많이 할 수 있었던 기회가 아닌가 싶다...  전시기획을 해 주신 이수갤러리 관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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