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4기 구정 설명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민선4기의 의지
프레젠테이션이 형식과 목적은 다양합니다.  일반 보고서 형식의 프레젠테이션은 파워포인트가 나오면서 보고서작성을 파워포인트가 대신 했다면 옳을것입니다.  민선4기 2006년도 대구 동구의 이재만 청장은 이러한 탈피를 가장먼저 노력한 구청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완전히 탈피는 어럽지만 50%이상 그 형식이 깨어진것만 해도 대단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일이지만 그때의 디자인은 많은 공무원들에게 또다른 가능성을 이해시키는데 일조 하였습니다.


사실 프레젠테이션은 광고, 홍보, 영화등등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아우르는 형식입니다.  이미지를 보고 이해하는 것은 소통의 가장 기본적이며 가장 혁신적인 방식중에 하나입니다.  우리의 오감각중 시각과 청각을 이용한 방식은 이제 어디에서든지 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조직이 큰 정부나 기업은 이를 따르기가 무지 힘든듯 합니다.  하지만 그들 역시 위급함을 느낄때는 눈을 돌리게 되니 의식을 일찍 가지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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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유정 2010.05.16 11: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PPT 자료를 보면서 이미지 선택의 중요성도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미지자료를 무조건 끼워 넣는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이나 해당페이지의 말과 잘 맞아 떨어져야 하는것 같네요~~

  2. 김도형 2011.12.18 18: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동네 얘기라서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혁신도시의 길을 공사중인곳에 가보았었는데. 율하지구와 연결되는 길이 맞는거 같습니다.

    피피티의 이미지로써 전달에 대한 것을 알게되었고, 이미지로 표현하는 것이 지금껏 작업해봤을때
    감각을 키워야 한다는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3. 이승한 2011.12.19 01: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의 이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참고하며 이번 이우찬교수님 과제의 발표에 사용을 했습니다. 환경 디자인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해 어떻게 발표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 고민 했는데 이 자료를 보고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4. 이수경 2013.06.13 02: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몇가지의 색상만을 사용해서 시각 분산을 줄인 것 같아요. 그리고 때로는 글보다 이미지로 내용을 전달하는 것도 좋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