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광고사진대전 1998년 대상작품

대한민국 광고사진대전 대상작품과 안진석 디지털이미지 개인전시의 작품일부들이다. 벌써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당시 디지털 사진은 불가능한때 였다. 물론 이 말은 일반사진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1메가 픽셀사진기의 가격 300만원을 호가할 시절이니 말이다. 광고사진에 사용된 이미지의 용량을 당시 72메가로 설정하여 작업을 했으니 하나의 이미지를 회전과 확대등을 하기에도 30분 이상이 소요되던 때였다. 이제는 기억의 저편에 웃음으로 기억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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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곽희철 2011.12.19 12: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생활은 정말 편해 진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빠르게 처리가능한 작업 속도와 중간 단계를 한번에 뛰어 넘을수 있는 기술까지 편리하고 빨라졌습니다.
    기술의 발전한 만큼 인간의 생활의 풍요를 가져다 주지만 그 만큼의 여유를 뺏어가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되어도 한번쯤은 여유를 가지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 김휘주 2012.03.17 23: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첫번째로 보았을때에는 '제품의 특징을 부각시켰구나'라고 생각했었고,
    두번째로 보았을때에는 '단순이 제품의 특징만을 부각시켰다고 대상은 아닐텐데'라는 의문심이 들었으며,
    수업시간에 제품이 겪어온 철학, 스토리 등을 가지고있는데 그것들의 표현인 것 같기도하고,
    수업을 통해서 단순한 것이 아니라 무언가가 있다고 깨우치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계속보아도 무엇의 표현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3. 김각림 2012.04.12 02: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사진은 잘 알지 못하지만..입체적인 제품을 표현 하기 위해 사광으로 많이 촬영 하셨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4번째 사진은 역사광으로 촬영해 좀더 효율적인 시선 유도가 된거 같습니다. 어떤 각도에서 어떻게 빛을 주어 촬영을 하고 렌더링을 할지 생각 해보는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4. 함일 2012.12.09 22: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글을 읽으면서 12년 전에는 사진하나를 확대하고 회전하는데 30분이나 걸렸다고 생각하니 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참 많은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