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멋진 항구

KEELUNG PORT 2003
Keelung은 대만의 항구도시로 수도의 북쪽 30km에 위치해 있으며 아시아에서 중요한 컨테이너 항구 중의 하나다. Keelung은 가장 번화한 야간시장과 넓은 포트를 가까이에 두고 있으며, 주요 항구의 상업 지역 중 하나로 활력이 넘친다. 그럼에도 이 곳은 더 빠른 경제 성장을 위해 주요 교통 인프라 - 도로, 철도 라인등을 지속적으로 건설하고 있다.

2003년 대만 당국은 항구와 도시 사이의 상호 작용을 지향하며 대만의 새로운 '게이트웨이'를 만들 계획의 일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Keelung의 시민들은 도시의 새로운 중심으로 공공 공간의 특성을 식별하는 방법을 요구하게된다.

일반적으로 도시의 중앙에 있는 유서깊은 항구는, 레저 및 심지어 상업용도, 스포츠 포트, 호텔과 주거 영역에 대한 사이트로 도시 항구에 옮기고 있다. 시드니의 달링 하버 (Darling Harbour), 보스턴의 벨 항구 (Port Vell)의 포트가 예가 된다.


디자인 전략의 특징은 Keelung을 상징적으로 그리고 기능 중심적으로 만들려하였다는 것이다. 도시 중심 공간의 집중력과 성격에 따라 내부 및 외부로 정의된다. Guallart는 Keelung의 상징적 공간을 구성하기 위해서, 더 강력하고 복잡한 도심을 만드는 것 보다 외부로 도시의 이미지를 투영하는 기회를 찾도록하였다.


건설 프로젝트의 기반이되는, 도시 가장자리와 플랫폼은 이전 프로젝트에서 개발 된 작업 아이디어들 사이에 동적라인의 생성에 디자인 중심을 두고 고정 해안선을 생각하였다고한다. 이 경우 여기에 함께 다양한 활동의 기능을 분석하였고, 살아가는 방식은 동적으로 평상 방법으로 이 구조를 확대하였며, 상업 지역에서 역까지 연장 적용 통로를 제공하는 Pergola를 제안하였다. 해양 식물의 촉수, 나무 잎 같은 선형 패턴으로 만든이 Pergola는, 바닷가에 휴식 공간을 생성하고 도시 전면에 KEELUNG 단어를 모두 수직 및 수평 통합되도록 하였다. 이 새로운 목재 플랫폼 따라서 포트의 이름이 눈에 매혹적으로 표시되는 이러한 패턴은 페리 터미널과 유사한 아이콘의 역할을 한다.
목재 플랫폼은 또한 Batoutz의 오션 플라자 (Ocean Plaza)에서 제작하였다. 나무 '바위'의 정원을 가지고 있으며, 이 경우, 기존의 동양의 바위 정원은 실질적으로 사람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관계성을 가지려한다. 공공 공간의 표면이 주름이되고 변환하는 것은 아르해안 인근에 화산과 관계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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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지혜 2012.11.15 11: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통 항구는 선박들과 짐이 많은 모습을 생각하게 되는데 ,아름다움과 실용성 까지 갖추어진 이 항구는 사람들의 관광의 목적으로서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항구 디자인으로 인해서 대만의 항구를 한번쯤 가보고 싶고, 환경과의 조화도 잘 이루어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 인것 같습니다. 기존의 항구의 틀을 깬 디자인이 너무 좋습니다.

  3. 박정민 2012.11.25 13: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의자가 독특해서 신기하게 보고있엇는데 keelung을 의미 하고있었군요. 낮에도 도시적인 디자인에 매료되지만 밤에는 그 아름다움을 배로 느낄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각 구조물마다 의미가 담겨 있어 더욱 아름다운 항구인듯 합니다.

  4. 윤성혁 2012.12.10 14: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단순히 항구에서 끝날수 있었던 곳이 쉼터로 발전했다는 것이 재미있네요. 이렇게 단순히 끝날것들이 디자인이 들어가게되면 또다른 기능이 생긴다는게 디자인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움만이 디자인의 전부인줄 알았었던게 재미있네요.

  5. 지혜 2012.12.13 15: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릴 적 호주 시드니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그 때 하버브릿지를 보면서 그냥 멋있는 다리구나 야경이 참 멋있구나 그 뿐이었는데 하버브릿지의 달링 하버 또한 대만의 keelung항구처럼 하나의 도시항구였다니 ㅎㅎ 몰랐습니다. 기억을 떠올려보면 달링 하버도 대만의 keelung항구처럼 시민들과의 교류? 이용을 활성화 시키기위해 센트럴 역?근처에서부터 시작하여 상가들과 유람선 등의 즐길거리들이 있었던것 같아요. 또 keelung과 같이 역시 나무로 디자인한 바닥이 물에 떠서 흔들흔들거렸었는데 어렸던 제가 그 위에서 땅이 흔들린다면서 신기해했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ㅎ

  6. 주상욱 2012.12.14 21: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여행객들의 여행 목적을 조금더 북돋아주는 조형물인것 같다 여행객들이 고생하여 여기 온다면 지친 피로를 저 멀리 날리며 이 조형물을 구경하며 그들의 눈을 정화 시키지 않을까?

  7. 강태경 2013.02.22 13: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롱검색을 하다가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이렇게 넓은 화각으로 보니 실제로 본것과 사뭇 느낌이 다릅니다.
    정말 아름다웠는데... 2003년 프로젝트의 결과물이었군요... :)
    멋집니다.

  8. 남양지 2013.03.09 23: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구도시라는 단어를 글자만으로 접해오다가 이런 구체적 자료는 처음 보았습니다. 항구 하면 가득 쌓인 컨테이너박스, 또는 어선과 그물로 가득한 장소를 떠올리기 쉽지만 이곳은 아니라는게 확 보여오네요. 상업뿐이 아니라 문화,예술까지 놓치지않고 아름다움과 동시에 현대의 멋을 갖춘장소를 보니 놀라워집니다.

  9. 황세진 2013.03.10 23: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구라고하면 어선 그물이있고 컨테이너박스등 그런모습들로밖에 생각해왔습니다. 이그림을봄으로써 아름답고 꼭한번가보고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10. 노규범 2013.03.11 20: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구에 퍼골라를 건축함으로써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실용성을 갖추었으며, 거기에 아름다운 디자인이 더해 짐으로써 대만의 주요 항구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구조물들이 많겠지만, 문자인 K e e l u n g (지룽) 을 하나의 구조물로써 디자인한 아이디어가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건축을들을 보면 디자인이 빠질 수 없기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항구도 하나의 건축물로써 디자인의 힘이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11. 김성준 2013.03.24 23: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구를 이렇게 디자인해놓은 것을 처음 봐서 그런가 엄청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보는 즐거움과 휴식공간에 이동의 용이성까지 두루두루 갖춘 항구로 직접보고 싶어집니다.

  12. 김경모 2013.03.28 12: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실용성 까지 고려한 항구가 정말 매력적이다.나중에 한번꼭 가보고싶습니다

  13. 엄한용 2013.03.29 12: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진을 보는 순간 꼭 한번 여행을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적인 항구 도시였다.
    keelung은 대만을 대표할 수 있을 정도로 상업적으로나 실용적으로나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섬세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설계를 하지 않았더라면 그저 조그만한 항구도시밖에 되지 못했을 것이다.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이 사실처럼 느껴질 정도로 keelung은 항구와 디자인의 조합을 잘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한다.

  14. 김종욱 2013.03.29 12: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구를 많이 보아왔지만 글자와 함께 하는 항구는 본적이 없었습니다.
    조명도 알록달록 하지만 눈이 피곤하지않고 바다가있어 사람들에겐 관광지로도 선정될꺼같습니다.
    그러나 사방이 너무 뚫려있어 너무 개방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15. 송지연 2013.04.07 13: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구가 도시적이면서도 나무 바위정원과 같이 자연과 어우러지게 만든 것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깔끔하여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럽고 그냥 항구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장소인 것 같습니다.

  16. 김건우 2013.04.09 09: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구에다가 저런 디자인을 해서 항구에 대한 이미지를 변화시킨 것과 저런 항구를 보면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디자인을 한 것에 대해서 놀랍습니다.

  17. 권유빈 2013.04.21 13: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구를 생각하면 디자인이 별로인 곳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 글을 보면서 항구가 저렇게 이쁘게 바뀔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과 사진을 보며 저기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8. 류효진 2013.05.15 18: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실용적인 항구인거같습니다.기존의항구의디자인을깨고 독특한디자인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꼭가보고싶은곳인것같습니다.

  19. 김지영 2013.06.13 00: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강력하고 복잡한도시를 만드는것보다 외부로 도시의 이미지를 투영하기위해 만들었다는 목적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것같습니다. 사진을 보다보니 한번쯤은 꼭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 정현정 2013.06.14 01: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룽!!! 개인적으로 대만을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이런곳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어요~
    섬나라이다 보니 강이나 바다연안으로 공공시설이 많은데, 생각보다 잘 정리되어 있어서 놀랬던 경험이 있어요. 그리고 쓰레기통 디자인부터 해서 표지판 안내라던지 관광객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도 잘 되어있더라구요! 또, 가장 기억나는 건 지하철역 화장실 이였어요. 화장실을 들어서려 하는데 화장실 앞에 전광판같은 그림이 있더라구요. 처음엔 뭔지 몰랐는데 화장실 칸마다 사람이 들어가있는지 안들어가있는지 보여주는 안내전광판?이더라구요. 화장실을 들어가기 전에 미리 사람이 있나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이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보고 느낀 것이 많았어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엔 수도권을 벗어나서 지룽이나 르웨이탄 쪽으로도 가봐야 겠어용~^^

  21. 손지원 2014.12.22 13: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실용적이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인이 다가가기 어려운 항구가 아니라는 점또한 배울점인 것같습니다. 해외 여러 좋은 사례들을 모범적으로 잘 소화해 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