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곧 비지니스다

As our world changes. the challenges to business grow.

Old ways of thinking are being replaced by open minds and creativity. Design is playing a central role in helping solve problems and drive the future.


디자인은 더 이상 과거 개념의 디자인이 아니다.

디자인은 사업의 동반자이며, 어떠한 문제 해결의 부분이고, 보여지는 이미지나 상품만이 더이상 아니다.



혁신적 브랜드를 만들고자하는 Zilver 연구소는 새로운 디자인 워크샵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접근은 프로파겐다와 함께 많은 전문가들과 전공자들에게 이상적인 현실을 이야기하여 왔지만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에서 논의를 한 자리는 많이 없었습니다. Design The New Business는 이러한 자리를 만들고 다양한 8가지의 주제를 정하여 워크숍으로 진행하였습니다.  Design The New Business workshop program은 각 주제에 대하여 케이스 스터디와 풀기위한 툴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Here are the themes:
Theme 1: Business in transition

What new challenges are modern businesses facing compared to 10 years ago and in which new ways are they coping with these challenges? Which methods work and which don’t and what’s the reason for this ?


Theme 2: Design in transition

What new challenges are designers facing compared to 10 years ago and in which new ways are they coping with these challenges? Which new tools are they applying and how effective are they?


Theme 3: Educating design and business

How are business and design schools integrating each others expertise in their programs and should they? Can you teach design thinking to business students and business thinking to design students? What sort of educational techniques does this require?


Theme 4: The customer centred paradigm

Why is it so hard for many companies to be truly customer centred and how can they change their paradigm? What does customer centricity imply in practice and how does it affect branding and innovation?


Theme 5: Building understanding for new approaches

How can new approaches to dealing with complex issues (like design thinking, customer centricity, open innovation, co-creation and service dominant logic) be introduced to organisations? How can you overcome the initial tendency to stick with the old and discard the new? How do you build understanding and trust for new ways of working?


Theme 6: The meaning and value of design thinking

What does design thinking mean for organisations, and how can it help to bring actual value to business and customers alike? How is it different from other ways of working, and in which cases is it effective? What are concrete examples of design thinking in business and what was their outcome? How do you build a culture in which design thinking can flourish.


Theme 7: Working together accross silos

How can you enhance cross-disciplinary and cross-departmental collaboration within organisations? What is required in terms of soft skills (empathy, openness, understanding, enthusiasm), and hard skills (project management, planning, stakeholder management, task division) to get the job done?


Theme 8: Combining metrics with emotions

How can you combine hard quantitative data with deep emotional customer insights? How do you perform research that provides you with both reliable and valid data? How do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researchers work in harmony to create the big picture? And where do you go from there: how do you go from data to insights to 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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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17
  1. 최진열 2012.09.06 20: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지니스가 없는 디자인은 있을 수 있지만 디자인이 없는 비지니스는 없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비지니스에서 새로운가치창출을 함으로써 marketing의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2. 허윤 2012.09.10 14: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은 비지니스와 디자인의 관계가 무궁무진하게 진행되고 모르는 부분까지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크게 한 회사의 제품에도 디자인이 중요하고 그것을 소개하는 ppt자료 라던지 광고 등에도 수많은 디자인이 들어간다. 물론 부가적인 것 들도 많겠지만, 비지니스와 디자인 모든측면에서 충족하면 성공이 아닌, 두가지 모두다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는 기업만이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분야에 알게 모르게 적용 되고있고 앞으로 더 무궁무진하게 적용되고 활용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Design the NEW Business !!!!!!!!!!!

  3. 윤성혁 2012.09.26 10: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업을 함에 있어서 사람들의 눈을 끄는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 있어 디자인은 하나의 경쟁력입니다. 사소한것 하나하나에서 소비자의 관심과 궁금증을 유발하고 물건이라면 사고싶다. 가게라면 가고싶다. 이런생각이 들게끔 하는것은 성능이나 질적인 면도 있겟지만 디자인도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지금의 디자인은 중요하게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이고 하나의 힘이라 생각합니다.

  4. 배규리 2012.09.26 20: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스타일링에 국한되어 있던 디자인의 범위가 사회와 경제가 성장함에따라 무궁무진하게 넓어지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적 개념을 넘어 소프트웨어속의 UI, GUI, 시장속의 서비스디자인 등 사회 전 분야에서 이를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를 명료하게 정리해주는 중간자가 없기에 다소 혼란속에서 정체를 하고 있는 과도기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design the new business workshop program와 같은 프로그램들이 그 역활을 잘 해낼 수 있는 중간자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국내에도 이와 같이 좋은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5. 류한 2012.10.03 20: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90년대 초만해도 제품은 대우의 탱크주의 같이 튼튼하고 편리하기만 하면 된다거나 아니면 겉보기에 예쁘면 된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대중매체의 발전과 인터넷의 보급이 점점 늘어나며 사회가 다변화되어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품디자인도 기능과 외형에 국한된게 아니라 그외의 마케팅이나 A/S 등을 신경 쓰게 된거 같습니다. 제품이 아닌 다른 디자인들도 발전하여 잘된 디자인은 사람들을 그것에 홀려 스스로 찾게 하는 그런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6. 이선영 2012.10.13 16: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업에서의 디자인은 아주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카페같은 곳에 가더라도 좀더 디자인이 잘되있고 예쁜곳에 가고싶은게 사람마음이다. 그래서 디자인도 가장 중요한 부분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7. 권준한 2012.10.22 12: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의 분야도 다양하고 지금 교수님께 배우고 있는 과목명조차 생활과 산업디자인 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의복디자인을 거쳐 산업디자인까지 오히려 디자인에 파묻혀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광고기획디자인을 통해 광고로 해당제품에 수익을 올리기위한 수단으로도 디자인이 사용되고 이제 디자인이 단순한 형태나 패턴만을 그리는 것을 디자인이라 생각하느느 것은 구시대적인 생각인 것 같습니다. 발표를 하기위해 만든 프레젠테이션에도 디자인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니 디잔인이 없다면 틀이 깨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8. 이재원 2012.10.22 13: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업이란 사람들에게 관심을 유도시켜야하고 주목받아합니다. 그러므로 눈으로 볼수 있는 디자인은
    사업에 있어 고민해보고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듭니다.

  9. 권현태 2012.11.23 19: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업디자인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수업을 듣고 아조 작은 지식이라도 알고나니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디자인적으로
    보입니다. 비지니스에서 디자인은 아주 큰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이됩니다.

  10. 조미현 2012.11.28 19: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은 비즈니스에 있어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이 없는 비지니스란 비지니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업은 제대로 된 이윤을 낼 수도 없으며 고객들을 위한 기업이 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인 의미를 떠나서 디자인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은 것들을 보여주는 통로이자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11. 지혜 2012.12.09 20: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이라는 의미가 단순히 예쁜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에 비지니스에 있어 핵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단지 겉보기에 예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사용자에 의해 지속가능한 것이야말로 좋은 디자인이기 때문이죠. 좋은 디자인이라면 사용자에 의해 자연스레 필요한 것이 되어 다음 세대, 그 다음 세대에까지도 없어서는 안될 디자인이 될 것입니다. 설령 약간의 변화 과정을 겪는다 한들 말이죠. 그렇게 되면 그 디자인에 대한 비지니스는 성공적이라고 말할수 있는것이겠죠.

  12. 김경모 2013.04.28 01: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업디자인 수업을 들으며 디자인이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거같습니다.
    디자인이 사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것은 당연한거 같습니당!!

  13. 황세진 2013.04.28 23: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업디자인 수업뿐만아니라 이런글들과 사진을보면어 산업에서의 디자인의 역할이 아주크고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14. 안지민 2013.05.02 09: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사람들이 여과나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기업들이 많아졌습니다. 물론 일만 관련된 비지니스에서도 디자인이 중요하긴하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디자인이 비지니스에 끼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커졌다고 생각됩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더 잘꾸며지고 더이쁜 것들이 더좋아보이는것이 당연한 것처럼 디자인이 비지니스에 한 분야인것도 당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15. 김장수 2013.05.14 01: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업 디자인에 대해서 최근 수업을듣고 정보를 알고나니 디자인에 대한 지식이 많아져서 디자인적인 감각이 조금
    보입니다..
    디자인이 사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것에 많은걸 느꼇습니다

  16. 정상명 2013.05.19 14: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이란 단순히 실용적인 디자인 정도만 생각해 왔었는데, 물론 그것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을 비즈니스와 접목시킴으로서 딱딱하게만 보였던 비즈니스에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더욱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 디자인은 어디 어느곳에 가서든지 빠질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7. 김건우 2013.05.19 16: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글을 볼떄 눈에 딱 띄인글이 "디자인은 산업의 동반자이며, 어떠한 문제 해결의 부분이고, 보여지는 이미지나 상품만이 더 이상 아니다."라는 글을 과 밑에 사진들을 보면서 왜 제목처럼 디자인은 곧 비즈니스이다.라고 적었는 지 쪼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