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위한 탐험

Stefan Sagmeister의 THE HAPPY SHOW

그래픽 디자이너이면서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항상 테스트하길 좋아하는 스테파니 세그마이스터 [ Stefan Sagmeister-B. 1962 Bregenz, 오스트리아 ]는 자신의 행복을 증진시키려는 시도로 그가 마음으로 걷는 경험을 더 해피쇼를 통하여 소개합니다. 행복이라는 사전적인 정의 보다 그것을 알고자하는 노력에서 가치가 있을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제입니다. 이 전시는 그의 상상력과 또 일상의 일기와 함께하는 상호작용의 형태에서 시작되었으며, 거대학살, 살아남기 위한 규칙등을 잡지나 메거진에서 제공된 조사를 토대로 전시 되었습니다.


전시에 사용된 단어와 데이터는 하버드대학의 심리학자 대니얼 길버트, 스티븐 핑컬, 심리학자인 조나단 하이트, 인류학자인 도널드 시몬 등 여러 저명한 역사 학자의 사회적 데이터를 수집하여 준비되었습니다.



전시를 위한 준비들 ...

stefan sagmeister taking a break in the men’s room to prep for 'the happy show' all images courtesy of the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 philadelphia

초대장을 위해 식품과 다양한 형식과 방법을 창안하였습니다.




이 전시의 주제를 확장하기 위하여 웹사이트를 준비하였으며,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행복에 이미지를 지속적을 담도록 하였습니다.




스테파니 세이그마이스터는 7년간 작업활동을 하고 창조적 영감을 위해 1년간 작업을 그만두기도 합니다. 현재 뉴욕에서 살고 있으며 이 전시는 페실베니아 대학의 현대미술연구소 주관으로 2013년 까지 로스엔젤레스 현대미술관에서 전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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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정석영 2012.09.26 09: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스테파니 의 행복에 대한 재해석 영상과 전시를 잘 봤습니다. 7년간 준비를 했다니 대단한거 같습니다.
    전문가와 같이 통계를 제시하고 그에 따른 영상물이 잘 어우러진것 같습니다. 행복이 환경 외모 인종 부로 인해
    차이점이 없다는게 인상깊었고 자신이 디자인 하는 이유가 단지 "좋아서" 하는거라는 말에 반성을 하고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2. 배상흠 2013.06.19 01: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스테파니 행복에대한 재해석 영상과 전시를보고난후 7년동안 많은 고생과 노력이 작품에서보였고 또 다른 많은작품을 관람해보고싶다 영상물이 잘 만들어졌고 인상깊은 장면들이많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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