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둥지호텔 - Treehotel

스웨덴은 나무와 숲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그러다보니 나무를 이용한 디자인적 제품들이 자연스레 발전하여 이제는 에코와 자연주의를 따르는 세계적인 인식으로 스웨디시 디자인이 관심의 중심에 서있다.
디자인 가구와 소품에서 부터 이제는 작은 케빈식 호텔까지 등장하여 호텔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이해를 돕는다. 스웨덴의 Treehotel [http://www.treehotel.se] 은 숲속의 새들이 나무위의 집을 지어 마치 사계절 자연과 햇살을 즐기듯이 우리가 어린시절 상상과 자연의 품속에 잠시 잠들기를 원하는 동경을 현실화 하고 있다. 요즈음 나무타기가 놀이동산이나 자연학습 체험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도시의 삶속에서 잠시 잊어버리고 싶은 우리의 바램에서 시작된 것이리라...  총 5가지 종류의 다른 형태의 호텔로 구성이 되어있다.
이제 완공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숙박료가 만만치 않네... . 


the bird's nest

The Bird’s Nest by Inredningsgruppen (Bertil Harström)



the UFO

The Bird’s Nest by Inredningsgruppen (Bertil Harström)



the Mirrorcube

The Mirrorcube byTham & Videgård Archit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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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가영 2012.12.02 19: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다른 호텔보다도 둥지모양인 호텔을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어떻게 저런 모양으로 호텔로 지을 생각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3. 이응수 2012.12.10 15: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이 둥지호텔을 보니 가서 하루지내보고싶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았습니다 평소에 저런 자연속에서 텐트를치고 캠핑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저에게는 하나의 관광지로 보여졌습니다 저 나라에 가면 저곳에서 꼭 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 함일 2012.12.13 21: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도심속에 있는 호텔이 아니라 자연속에 있는 새로운 형태의 호텔이라는 점이 흥미로웠고, 우리가 보던 뻔한 디자인이 아니라 자연과 어우러진 디자인이여서 더욱 머물고 싶어지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번쯤은 머물러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한국에도 이렇게 자연과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호텔이 생기는날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5. 김예은 2012.12.14 00: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삭막한 현대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의 상쾌한 공기를 직접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는 둥지 호텔에 기회가 된다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보고 싶습니다. 이 둥지호텔의 구조라든지 위치를 고려해볼때, 이는 오두막집과 숲의 일부를 차지하는 펜션과는 다른 자연과 하나로 어우러져 마치 아이러니한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거대한 구조물을 전시 해놓은 듯합니다.

  6. 도영아 2012.12.16 20: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각각의 테마가 참 신선한 것 같다.
    새의 둥지, UFO, 거울큐브...모두 어디에서 경험할 수 없는 테마이다. 아이디어가 대단하다.
    모두 산 속에 있어 힐링에는 탁월할 것 같다.
    또한, 호텔에 누워 있으면 가슴 속에서 무언가 나도 모르는 느낌이 요동칠 것 만 같다.
    경험해 보고 싶은 곳이다.

  7. 박정민 2012.12.16 23: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진짜 저기서 살고싶습니다.ㅎㅎㅎㅎㅎ 어릴적 제꿈이 큰 나무위에 저만의 비밀아지트를 가지는게 꿈이였는데 딱입니다. 돈 많이 벌어서 우리동네 뒷산에 하나 지어보고 싶습니다. 발상이 좋네요

  8. 이유진 2013.03.24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무위에다가 호텔을 지을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창의적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호텔이 자연친화적이고, 어릴적에 나무타고 놀던 추억들이 떠올라서 사람들에게
    더 기억에 남을것같아 사람들이 정말 좋아할것같습니다.
    이 호텔은 그냥 건축물이아닌 예술품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9. 박수짅 2013.03.31 23: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미국드라마 보면 뒷마당에 있는 비밀기지 같이 생겼네요. 어릴 때 비밀기지가 없어 아쉬웠는데 나중에 아이를 낳고 저런것을 만들어 준다면 아이들도 좋아할꺼같고, 또 숲속이라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건강해질것 같고 힐링이 저절로 될 꺼 같네요. 나중에 돈벌고나면 부모님을 모시고 저런 곳을 한번 가봤으면 하네요.

  10. 곽나경 2013.04.26 22: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특유의 환경을 이용하여 친환경적 관광을 개발한것이 정말 멋지네요.
    그리고 환경만을 이용할뿐만 아니라 색다른 여러가지 모양의 집들이 있어서 독특합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11. 최소영 2013.04.27 02: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둥지호텔이라는 말 그대로 큰 새가 만든 둥지처럼 생겼다. 외관과는 달리 안은 굉장히 세련되고 깔끔하다. 밖은 숲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숲속이라는 생각이 별로 안들 듯 싶다. 밖으로 통하는 창문도 작고 그냥 자체가 숲에 있을 뿐이지 숲과 호텔 안은 조화가 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다.

  12. 노규범 2013.04.28 23: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독특한 외관, 깔끔하고 아름다운 현대적 인테리어의 내부, 그리고 언제든지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디자인...그게 커다란 매력으로 다가오지만, 그것이 전부라면 오히려 매력이 없을 것 같아보이네요.
    하지만, 친환경이라는 컨셉 자체가 대중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이기 때문에 발상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주위의 환경에 어우러지도록 디자인한 것이 독특하네요.

  13. 김종욱 2013.05.10 11: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에코와 자연주의를 따르는 호텔인 것 같습니다. 또 케빈식 호텔이란 말을 처음 접근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접근이였고 신기하였습니다.
    새들이 나무위에 집을 짓는 모양이라서 자연이 호텔을 품은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놀랬던 사실은 속은 겉과달리 깔끔하단 사실입니다.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14. 송지연 2013.05.23 15: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겉으로 볼때 공중에 떠있어 보이고 불안한 느낌이 있었는데 내부를 보니 정말 안락하고 쉬는 동안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미래에는 도시에 있는 아파트 같은 집들보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있는 그런 집들이 더 많이 생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5. 박혜진 2013.06.12 20: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릴때 한번쯤 상상해보았던 나무위의 집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신기합니다.
    나무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디자인과 호텔이라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랬습니다.
    자연이 호텔을 품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다음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호텔이네요

  16. 이수경 2013.06.15 18: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독특한 설계에 꼭 한번쯤 묵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집이네요. 아파트가 엄청나게 많이 드러서고 있는 추세인데 호텔이 아닌 일반가정집으로 저러한 것들이 생겨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환경보전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7. 김미애 2014.12.10 05: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친구가 스웨덴에 여행을 갔을 당시 나에게 보여준 영상과 사진들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다. 이글을 보는 순간 지금까지도 가보지 않았다는 것이 후회된다. 컨셉과 테마가 매우 신선한 것 같다. 신선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씁쓸한 이 마음은 뭘까? 나는 우리나라도 다른나라에 비해 자연경관이 못났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신선한 디자인들이 없고, 왜 말만 에코, 자연주의, 자연 이런말들만 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같다.
    한번쯤은 경험해보고 싶은 호텔인것 같다.

  18. 손지원 2014.12.22 13: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옅볼 수 있는 시설인듯 합니다. 아직 많은 곳에 존재 하지는 않지만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선에서 객체수를 늘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시민의식 또한 성장을 하여 보호하며 사용하는 것을 추진할 수있는 프로그램도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9. 김수라 2016.10.28 21: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을 많이 훼손하지않고 디자인측면에서도 자연과 잘 어울리며, 자연을 벗삼아 호텔에서 휴식을 할 수 있다는 점은 크나큰 장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20. 송아현 2016.11.08 21: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새들의 둥지나 미러큐브는 자연에 동화되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든 것 처럼 보입니다.
    어릴적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집이 실제로 지어진 것을 보니 새롭고 기발한 것 같습니다.
    이런 활동을 더 확장시킴으로써 사람들이 자연에 대해 친숙함과 고마움, 보호해야 겠다는 마음을 느끼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21. 조소이 2016.11.19 22: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으며 인간과 자연이 한 공간에 어우러질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좋은 모습인거 같습니다. 현재 우리 삶은 아스팔트 포장도로, 시멘트, 벽돌 등으로 둘려싸여 있으며 인공적인 자연외엔 접촉하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비록 가격은 비싸더라도 한번 쯤 자연과 어우려질 수 있는 공간 속에서 휴식을 취한다면 자연에게도 우리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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