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시를 위한 50개의 아이디어

Festival of Ideas for The new city - May 4-8, 2011

뉴욕에서 일어났던 새로운도시 만들기 페스티발 제목이다... 시민단체 중심의 도시문화 확산 운동이 새로운 도시의 살리기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 단체가 UrbanOmnibus 로써 도심의 작은공간까지 시민참여를 이끌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문제를 발견하고자 노력한다... 다양한 아이디어의 모양세가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수 있겠다 .

문제점 찾기


Willets Point by Andrew Kim-Urban Omnibus

Coney Island by Julie Jira

Brooklyn Bridge by Alok Shetty

Brooklyn Bridge Park

The East Harlem School at Exodus House

Why Grand Central Works

Betaville

George Trakas at the Water's Edge-Newtown Creek

City of Systems-Skyscraper Mechanical

City of Systems-Verrazano-Narrows Bridge


학교와 학생의 참여

Design in 5/Sketch120

Make a Difference in Two Days

Imagining Recovery


아이디어



페스티발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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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8
  1. 곽윤경 2011.10.21 21: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날 수업시간에 눈꺼풀의 무게를 이기지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다시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도심의 작은 공간까지 시민참여를 유도하며, 학교와 학생도 참여하는 부분이 매우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점이 아래로 부터의 변화를 이끌어 좀 더 시민들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포스터도 매우 인상적인데,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그래픽 적으로 잘 나타낸 것 같습니다.
    더 나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50가지 방안을 제시하고, 시민들에게 대화 거리를 제공하여 참여를 유도하는 과정에서 우리도 배울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2. 방지현 2011.10.31 06: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은 일상생활에서 발견되는 모든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옛날과 다르게 지금은 연필한자루도 디자인으로 바뀌는 시대이기 때문이죠.
    동영상을 보고 느꼈습니다. 디자인의 범위는 정말 광범위 하다는 점인데
    외국학생들의 디자인적 접근 방법을 봤을 때 , 우리와는 많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함이죠, 서로 대화를 통해서 의견을 나누고 소통을 하며
    틀에 밖힌 생각을 벗어나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 같습니다.
    우리 교육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디자인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의 중요성은 정말 중요한 것같습니다.

  3. 김도형 2011.12.18 18: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외국과 한국의 관점과 분석이 다른거 같습니다.
    제가 쉽게 생각하는 방법들이 이렇게 어려운 것이였다는것 알게되었습니다.

  4. 이근원 2012.03.15 11: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도시거리의 가로등이나 기둥에 부착되어진 방향표지판을 보면서 문화적인 특색과 그분위기에 어울리는 재료선택에 있어 디자이너가 단순히 이쁜디자인을 하는것이 아닌 문화의 다양성을 공부하고 그곳에서의 위치, 주위의 특색 모든것을 고려해서 분별하는 학습을 통해 디자인이 나온다는것을 다시한번 더 느꼇습니다

  5. 조미현 2012.11.15 12: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자인을 하기위해서는 엄청나게 광범위한 영역을 다룰줄 알고 이해해야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냥살아가는 것이 아닌 예민하게 사물 하나하나 그리고 삶과 소통하면서 디자인을 배우고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브레인 스토밍이 디자인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6. 남양지 2013.05.09 23: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의 설명도 함께 들었기에 오늘 디자인의 독창성에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에 아무리 큰 인재가 있다 한들 미국의 생각은 따라가지 못하는것 같기도 하여 상당히 흥미있게 하나하나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7. 박준연 2013.05.12 21: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new city 라는 이 말에 큰뜻이 있어보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소소한것을 살짝 바꾸면서도
    땅의 한 부분을 살짝 바꾸면서 부터 그 주위의 분위기 까지 새롭게 바꾸면서 삶에대한 변화를 느낄수
    있는것 같고 우리나라도 부분적으로 침체되 있는 구간이 있다면 한번 바꿔서 그 주변의 환경을
    변화 시킬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을꺼같다는 생각이들었다

  8. 김미애 2014.12.19 23: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작업을 할까요?? 한국과는 차별된 관점을 가지고 분석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흥미로운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