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a Vals - 스위스의 산속 별장

스위스 산중 마을에 있는 Villa Vals의 별장은 말 그대로 산 속에 위치합니다. 겉모습은 산림을 그대로 유지한체 동굴처럼 토사를 공간 만큼만 파내고 건축이 이루어졌습니다.  공간 크기가 160m2로  10명정도 머물 수 있으며, 큰 유리의 외관으로 녹색초원의 멋진 풍광을 자랑합니다..  CMA - Christian Muller Architects의 건축가  Peter Zumthor에 의해서 설계되었으며, 디자인적으로 네덜란드 디자인과 스위스 장인의 솜씨가 멋스럽게 이루어 졌다고 이야길합니다.  한번쯤 ..... -  http://www.villavals.ch/yourstay.php?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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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소연 2011.05.02 16: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을 최대한 파괴하지 않으면서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저런 별장에서 잠시 일상을 뒤로 하고 쉴 수 있다면 참 좋을 거라 생각되고,
    훈데르트 바서가 추구하는 "자연과의 공존"이 여기서도 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2. 정현정 2011.05.18 01: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치 두더지의 집! 이란 생각을 가져봅니다.
    예전에 주거의 환경이란 수업을 들으면서 본 비디오가 기억납니다. 자연을 너무 사랑하신 한 할아버지께서 집 중앙을 가로지르는 나무가 있고 그 둘레를 둘러싼 ㅁ형의 기와를 지으셨습니다. 몇백년 된 나무였는데 전혀 자르시지 않으시고 그 나무 둘레를 감싸는 집으로 하여금 자연과 함께 공존해서 살고 싶어하시는 그 할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 안으로 어떤 작은 문을 여니 그 속에서 바위에서 흘러 내리는 샘물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집에는 아주 맑은 약숫물을 매일 드실 수 있으시다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위에서의 건축물도 자연과 함께 공존하고 싶어하는 의도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중에 훗날 나이가 들어서 그 비디오에서 보았던 할아버지처럼 자연을 헤치지 않고 자연과 어우러진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3. 이보영 2011.06.05 12: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스위스라고 하면 넓은 들판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들판에 솟아있는 집들 중 땅 속에 있는 집이라니 정말 한번쯤....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언제쯤....꼭!! 이라는 생각도 들어 욕심나네요^^
    스위스의 풍경과 실내의 인테리어, 소품하나하나가 너무 잘어울려 집안에서 보면
    마치 창문속 풍경이 액자가 거려있는듯하네요. 반대로 액자속에 살고있는 느낌도 듭니다.

  4. 김수진 2012.03.18 15: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자마자 빠져드는 건물이네요! 눈이 쌓인 느낌도 좋고 밤에 본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안쪽을 파내 동굴같은 느낌과 겉모습이 산림을 그대로 유지한 자체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같은 건물인데도 분위기가 다른것이 참 재밌네요. 건물이 서있는데도 동굴처럼 파내서 그런지 들어간 부분이 누워있는 듯한 느낌도 들고 좋아요. 아침엔 아침대로 스위스의 자연과 어우러져 푸른 느낌이 느껴지고 밤이 되니 다른곳은 어두운데 동굴만 밝은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듭니다. 예쁜 인테리어, 건물을 엄청 좋아하는데 안쪽 공간 하나하나도 공간 활용과 동굴같이 파서 어두울만도 한데, 창문을 많이 달아놔서 빛도 잘들어오고 밖에 풍경도 바라볼수 있는 공간이 많은것 같아 분위기가 다 마음에 드는게 저런 별장에서 한번쯤 가서 쉬어보고 싶어요~!

  5. 정수현 2012.04.15 03: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동굴처럼 파내어 별장을 지을 생각을 어떻게 하셨을까요.
    디자이너도 때로는 모두가 '예'라고 외칠때 '아니요'라고 외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위로 집을 지을 때 이 건축가는 동굴처럼 파내어 집을 짓는다는 생각을 했다는 게 정말 놀랍고 존경스럽기까지합니다. 사진들을 보면서 눈이 와 덮힌 모습, 화창한 날씨의 모습, 밤의 모습까지 다양하게 찍혀져 있는데 풍기는 느낌들이 달라서 각기 다른 별장인 줄 알았습니다. 날씨에 따라, 시간에 따라 다른 모습이 연출이 되어 더욱 끌리는 것 같습니다. 건축을 할 때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는지의 검토가 중요하다고 생각듭니다. 벽을 시멘트가 아닌 돌을 이용했다는 점이 주변환경을 고려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크기와 색깔이 각기 다른 돌을 사용함으로써 더욱 세련되 보이는 것 같습니다. 공간 활용에 있어서는 말할나위없이 실용적이게 잘 쓰신 것 같습니다. 제가 디스플레이 쪽에 관심이 있는데 이런 공간활용을 많이 보면서 배워야겠습니다.

  6. 정성원 2012.04.19 12: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위 건물을 보니 일전에 읽은 '북유럽 디자인'(안애경 지음)이라는 책이 떠오릅니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강조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게 기능적이고 유기적이며, 계층과 빈부의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 민주적인 사고방식을 배경으로 한 일상적 디자인'이라는 글귀가 위 건축물을 잘 표현하는 대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연을 크게 훼손시키지 않고 그를 활용할 수 있는 그들의 미덕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동시에 빠르고 시끄러운 현대사회에 속해있는 저로써는 유토피아같은 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7. 김휘주 2012.04.27 23: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예전에 유럽으로 여행을갔을때 스위스에서 있었던 일들이 기억납니다.
    제일 마지막 행선지가 스위스였는데, 그때 프랑스에서 스위스로 넘어갔었는데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스위스에서 평화롭다라는 큰 이미지를 굉장히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었던 그런 이미지와 굉장히 잘 부합하는 건축이라는 생각이 강하게듭니다.

  8. 민무늬 2012.04.30 03: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속에 현대디자인이라서 색다르고 , 정말 저기서 살고 싶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현대디자인안에서도 동양미가 느껴져서 더 개성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것이 있다면 현대디자인의 이미지가 좀더 많아서 따뜻한 집보다는 차가운 이미지가 많아서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

  9. 최민갑 2012.10.22 14: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두 컴컴한 밤에 밝은 빛은 별만 있고 그 밑에 집이 있다면 멀리서 보는 풍경은 너무 아름다울 꺼 같습니다.
    고요하고 적막하고 집 안에서 쉬지 않고도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큰 폭우가 온다면 빗물이 집앞 마당에 고여 내부에 스며 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걱정해 봅니다. 그리고 주위의 환경과 더 조화롭게 친환경적인 작은 태양발전소를 만들어 전기를 수요하면 더 멋질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김경선 2012.12.02 17: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진을 보자마자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마치 전쟁이 났을 때 땅속에 대피할 수 있는 대피장소같습니다. 집이 눈에 둘러 쌓여 이루고 있는 풍경은 말로 더는 설명못할 아름다움인 것 같습니다. 한번 직접 눈오는 날 눈이 내리는 것을 창가로 바라보면서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면서 감상해보고 싶습니다.

  11. 최지혜 2012.12.06 11: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을 헤치지 않고 보존하면서 건축물을 세운다는 것이 멋있는 것 같습니다. 자연과 어울어져 공간을 나타내는 구조들이 너무 멋있고, 꼭 동굴에서 사는 것 처럼 자연과 가까이 있는 것도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눈에 덮혀 있는 집은 정말로 제가 본 건물중에서 멋있고 신기한 것 같습니다~~
    자연과 어울어 지는 이러한 건축물들이 앞으로도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12. 진세운 2012.12.16 23: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치 구릉에 포탄으로 포격당해 구덩이가 파인곳에 건물을 그대로 옮겨 놓은거 같습니다.사진만봐도 집구조가 많이 복잡해보이는데 토끼굴 같습니다. 상당히 재밋게 생긴 집이네요 좋은 사진 보고갑니다 ^^

  13. 김종욱 2013.03.23 19: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속의 집이란 말대로 산 속에 있는 것이 놀랍습니다. 보이듯이 겉모습은 산림 그대로 유지하고 동굴처럼 되있는 것이 경이롭습니다. 특히 창가로 가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어서 저런 집을 짓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집 내부도 단순한듯 섬세하고 완벽한 것 같습니다.

  14. 하정민 2013.05.12 23: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속에서의 굴을 이용하여 만든 집이라....정말 신기하면서도 매력적인 집인거 같습니다.
    처음엔 이게 합성인가하고 자세히 봤습니다. 정말 이런 곳에 집을 지었다는게 신기하였습니다. 꼭 동화속에 동물들과 함께 웃으면서 살거 같은 집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안 속에서 동굴을 걷듯 걸어가면 또 다른 방이 나온다는 것도 집을 디자인어의 자연과 조화를 잘 어울릴여는 발상인거 같습니다. 동굴이라 햇빛이 잘 안들어 오겟다는 생각을 했는데 창문많고 햇살이 잘 비치는 곳에 위치하여 괜찮을 거 같고 경치 또한 각 계절마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에 위치한거 같습니다.

  15. 박혜진 2013.06.12 19: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아름다움 밤엔 야생 동물들이 눈앞에서 지나다닐 것 같네요 굴에서 사는 아이디어도 독특하지만 내부 인테리어도 매우 독특하고 창의적인 것 같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구경 할 수 있고 현대 문명과 단절되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16. 강나래 2013.06.13 03: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진짜 너무 이뻐서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왜 살면서 저런 곳을 한번도 가보지못했을까...
    정말 경관하며 내부 인테리어하며 뭐하나 빠질곳없이 너무 완벽한것 같습니다.
    특히 목장에서 집으로 이어지는 길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17. 배상흠 2013.06.19 15: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굴을이용하여만든집이라니 너무 신기하고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이때까지살면서 본것중 손꼽을만큼 아름다운것같아요

  18. 조연수 2014.06.22 23: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치 천장이 뻥 뚫린 자연 하늘같다는 착각이 드네요. 자연 경관이 너~무 멋있고 집 하나하나가 다 디자인적인 요소로 재밌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