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지진과 쓰나미의 현장....03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 - ;


계속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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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나 2011.03.30 03: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빠른 시간내에 회복되었으면 합니다.

  2. 다운 2011.03.31 23: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이고... 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아요ㅜ

  3. 정현정 2011.04.09 02: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수님의 말씀대로, "지진, 쓰나미"와 연결짓지 않고 그냥 바라본다면 정말로 어디서도 볼수 없는 훌륭한 작품이 되었겠지요. 그렇지만 감정이 있는 사람인지라 그리고, 쓰나미에 대한 기사를 벌써 알고서 바라보게 되니 가슴이 정말 아프고 그때의 생생했던 상황들이 제 눈앞에 그려집니다. 얼마나 놀랐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제게 그 일이 닥쳤을 거라고 생각하니 그저 저 사진들이 장관으로 보여지기 보다는 먼저 가슴찡한, 안타까움이 먼저 몰려옵니다. 쓰나미에 대한 일화들이 참으로 많이 올라와있는데 그 중에, 다리가 불편한 아버지는 같이 피난?을 가지 못해 아들은 그 시신이라도 건지기 위해 나무에 아버지의 몸을 달았다는 일화가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살아계신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 모는 아들의 심정이 어떠하였을지 상상조차 하기가 힘듦니다. 과연 나라면 어땠을까? 라는 감정조차도.. 앞으로 이런 예기치 못한 일들이 벌어질테고, 그 피해를 조금이나마 축소할 수 있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해보아야 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4. 최민갑 2012.09.29 19: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동차,집,건물들이 엉켜있는 모습들이 장난감처럼 작으마 하게 느껴지는 것이 지진과 쓰나미 앞에서는 한 없이 초라하고 나약한 것 같습니다. 피부에 와닿지 않지만 모든것을 빼앗긴 사람들의 허탈하고 절망적인 표정이 당시의 상황들을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희망이라고는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흘러 복구 되어 더 단단하고 다음에는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면으로 조금씩 만들어져서 저분들의 표정에서 다시 활기찬 모습을 보았으면 합니다.

  5. 진세운 2012.12.16 23: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둠스데이가 지난후의 모습이 저럴까요? 무질서하고 무자비함이 끔찍합니다. 이 일이 무분별한 자연 개발과 파괴때문에 자연이 자정능력의 일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모든것을 지우고 다시 재생한다.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말고 일어서길 바랍니다

  6. 하정민 2013.03.19 15: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진과 스나미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와 갈 곳을 일은 사람들의 모습이 표정에서 묻어 납니다. 불이나고 땅이 갈라지고 건물이 부서진 사진이 원래의 모습이 아닐때 또 다른 예술의 모습을 사진 속에서 담고 있습니다. 고통과 자연이 인간들에게 표현하고자하는 언어의 소통이 사진속에 담겨져 있는거 같습니다. 예술적인 관점에서는 좋은 작품이지만 이런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7. 김민재 2013.03.21 12: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진과 쓰나미"이 두가지의 자연재해로 인한 두려움과 공포로 인해 항상 편히 잠못드는 일본 시민들은 얼마나
    무서울까요..
    벌써 2년이 지났지만 사진들을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평범하게 살아가던 한 가족 ..늘 일상처럼 하던일을 하던중 쓰나미가 몰려와 모든걸 뒤엎어 버린다면..
    그 순간의 공포와 두려움은 얼마나 컷을까요..그순간에 내 가족은 무사할까..어디에 잇을까..단 한번만이라고 사랑햇다고 말을 햇을까..
    지금 현재에도 저 사건으로 인한 실종자가 수도 없이 많타고 하는데요 한시라도 빨리 찾아서 그 가족의 평안을 찾앗으면 하는 바램이다..

  8. 박혜진 2013.06.12 19: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진을 보는 순간 자연재해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자연 재해의 피해를 입은 모든 사람들의 표정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불이나고 저런 사진을 보며 무언가의 작품 같달까 이러한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진이 다시 올라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9. 이종환 2013.06.12 20: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연재해가 얼마나 무서운건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자료였다. 내가 만약 저상황에 처햇다면 얼마나 무서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자연재해 대비를 더 확실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10. 김수라 2016.11.23 03: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나라도 이제 지진과 쓰나미에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경주 지진으로 정부의 대처가 부실했고, 국민들은 지진에 대한 지식과 대처방법을 알지 못해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말았습니다. 이 이후로 많은 발전이 있어야하는 정부는 더욱 더디기만 하며 큰 지진이 발생한다면 많은 인명피해 등 최악의 상황이 예상됩니다. 지진과 쓰나미로 사람이 다치고 죽는것은 자연재해의 잘못이 아닌 제대로 설계되지 못한 건축물에 대한 잘못이라고 지금부터라도 고쳐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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