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디자이너가 되고싶은 소년의 기행....

건축디자이너가 꿈이라는 소년 [초등학교5년] 이 있습니다. 한해동안 자신이 이해하는 건축이 어떤것인지 보여주었읍니다. 그리고 10여명의 건축가들 중에서 한분의 건축가를 선택하여 탐방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자신만의 프로젝트 마지막 단계로 직접 건축물이 놓여져 있는 환경과 구조속으로 들어가 느끼고 싶은 기회를 원했습니다. 3박4일이라는 시간을 통하여 일곱 장소에서 건축물을 돌아보며 좋아하는 건축가의 건축물과 더불어 낮선 언어와 생활방식에서 여행이라는 시간동안 나름의 적응 방법을 찾고 이해하고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소년은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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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6
  1. 타나 2011.02.09 01: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드님의 건축가 탐방계획에 관해 들었습니다. 좋은 경험이 되었겠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정현정 2011.04.09 02: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눈에 교수님 아들이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나도 닮은 익숙한 인상에 의해^^, 그 소년이 무엇을 느끼고 왔을지 궁금합니다. 초등학생이지만 분명 많은 것들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꿈에 대해 한 발자국 다가선 다는 것. 그 하나 하나의 발걸음들이 소중하고 의미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좋은 건축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건축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3. 김각림 2012.04.19 14: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간이 흐르며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 더 더욱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경험을 통한 지식을 쌓기 위해 용기를 내어 실천에 움긴다는 것은 매우 힘들지만 중요한 부분으로 다가 오고있습니다. 얼마나 내가 게으른지 겁이 많은지,, 생각해 보았고.. 경험을 쌓기 위한 발걸음을 끊임 없이 해야될 것 같습니다.

  4. 손은도 2012.04.23 06: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 나이에 난 무엇을 했는지 또 지금 나는 무얼하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늦은 밤까지 소유한 것에 대한 한탄만 늘어놓다가 일찍 들어와본 블로그에서 하루를 끌어갈 생각을 담아갑니다.

  5. 함일 2012.12.02 23: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느 중학교 아이들에게서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는데 없다고 대답했었는데 나중에 이 이야기를 해주신 후에는 다들 꿈을 대답했다고 하시면서 아이들이 모르는것을 탓하기보다 모르는것을 물어보면 귀찮아하지말고 가르쳐줘야 한다고 하시는 얘기를 듣고 정말 감동받았었습니다.
    이 얘기를듣고 아 정말 이런 사소한것들로도 아이들이 꿈을 꿀수도있고 꿈을 잃어버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앞으로 누군가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6. 이하늘 2016.11.19 15: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초등학생때부터 꿈을 위해 외국까지 다녀오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나는 지금 어떤 꿈을 가지고있는지 어떤 노력을 하고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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