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위한 소셜미디어 앱 - Flipboard - 전자 매거진으로 진화

Flipboard for ipad

아이패드의 가장 큰 특징은 전자잡지나 책과의 형식을 취한다는 데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저작툴로서의 기능을 상상하기도 한다.. 하지만 직접 써본 결과 부분적으로 형식을 취할수 는 있으나 저작툴로서 만족도는 실망스런 수준이다... 초중고등학생들의 수업발표나 정보탐색과 정보확인 및 이동의 역할에 더 큰 실용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스마트폰의 경우 소셜 미디어로서 확장해 왔다고 보면, 이제는 많은 소셜 미디어를 일일이 보기가 점점 더 힘들어 지는 경우도 빈번하게 일어난다.

지나온 경험의 예로서 브라우저에서 가장 많이 신경써이는 부분이 즐겨찾기 정리가 될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서 앱의 정리가 또 신경써이는 부분이 된다. 아이폰 G4에서 멀티테스킹과 폴더로서 앱정리를 하도록 하고 있다. 아이패드에서 앱들의 문제는 아직 일러다고 보지만 소셜미디어의 정보에 관하여서는 사실 혼잡스러울때가 더러 있다.. 젊은 사람들중에서 부지런한 이라면 쉽게 해결할 수 도 있겠으나 점점 높아지는 정보의 파도에서 옥석을 고르는데 시간을 보내기가 귀찮아 진다... 이럴때 나만의 소셜미디어들이 [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  게시된 이야기와 사진, 뉴스 등의 콘텐츠를 마치 인쇄매체와 같은 하나의 편집 양식으로 재구성하여 보여 진다면 참 기특한 일이될 수 있다.

Flipboard라는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은 이러한 소셜미디어들의 정보를 나만의 맞춤형 매거진에 담아 보기좋게 정리하여 편안한 잡지를 보듯이 도와준다... 참으로 기특한 일이다... 더불어 이것을 먼저 공짜로 던져주니 일단은 한번 먹어보고 이야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다...




더불어 사용성과 저작자들의 이야기는 더욱 흥미롭다... 참고로 플립보드(Flipboard)는 텔미 사의 CEO였던 마이크 맥큐와, 애플에서 아이폰 수석 엔지니어로 일했던 에반 돌이 개발하였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2
  1. 이근원 2012.04.11 2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 인터넷에서 즐겨 사용되는 zum의 디자인과 흡사하네여 ^^ 저도 아이팯 유저로써 그러한 부분이 이미지화 되어있는 어플이 없어서 불편함을 느꼇는데 이런 어플이 있다는것을 ... 허걱 ㅜㅠ ㅎㅎㅎㅎㅎㅎㅎ 여지껏 북마크에서 즐겨찾기를 통해 찾아다녔는데 바로 다운받아야겠어여 ^^ 아이패드의 어플든은 가지각색으로 좋은 점이 너무많은데 하나씩 다 중첩되어서 하나를 쓰더라도 다른어플에 있어서 무엇을 사용 해야하는지 ㅜㅠ 삼성 타블렛과의 차별성에서는 기본 인터페이스 기능에서 삼성이 우수하지만 여러 어플들을 더하면 아이패드가 win 애플의 기본인터페이스가 강화되기는 어려운 현실이겠죠? ㅎㅎㅎ

  2. 아이패드 앱 2014.04.15 03: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이패드 앱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