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 - 주파수와 이미지 환각은 3D의 시작이었다....



이 작품은 필로갤러리 개인초대전에 전시된 작품들 중 하나다.. 영상작업을 하면서 사운드는 그저 소리일뿐이다...  하지만 감정은 이를 다르게 바라본다...  보는것과 듣는것은 입체적이다.. 감정은 최소한 1개의 신체기능에서 시작될 수 있는데 2개가 더해 졌으니 입체를 이루기 시작한다...

click and .....  / digital movie / 3:40"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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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승주 2013.12.28 00: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운드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 영상으로 표현하였다는 것이 매우 경이롭습니다. 인류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이처럼 무언가와 새로운 방식으로 접목시키면서 매우 창의적인 방식으로 탄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남현재 2014.12.10 19: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최근에 음악에 맞춰 영상효과를 만드는 툴의 UX를 디자인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음악이 아닌 주파수 음을 하나의 컬러와 쉐입으로도 이렇게 다이나믹한 연출이 가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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